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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는 물론, 21세기와 미래 필요한 영웅호걸과 부국강병의 길이라 생각됩니다. 이 책은 여러가지 면에서 놀라움과 울림이 있군요. 첫째는 독자들이 이해가 쉽도록 영웅호걸과 대화식으로 흥미있는 내용을 수록하여, 궁금한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네요! 둘째는 지금까지 해미읍성 안내판과 팸플릿에도 제시된 적이 없는 군 통수권자인 태종, 세종, 효종, 이순신 장군의 군관 시절, 충청병사 조숙기, 황진 장군, 다산 정약용의 발자취와 업적을 각종 사료 분석에 이어, 현장확인과 전문가 면담을 통해 구체적으로 밝혔습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라는 말이 있지요. 이제는 해미읍성이 손에 잡힐 듯이 다가옵니다. 이러한 이유로 주위에 강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