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학년을 앞두고 있는 아이 미리 한번씩 읽어보려고 구매했습니다. 아이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과학용어들도 잘 설명이 되어 있고 내용도 이해하기 쉽게 잘 전달하고 있습니다. 3학년 아이가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들도 있지만 바복해서 꾸준히 읽기에 좋은 도서라 시리즈를 한권씩 구매하고 있습니다. 소장가치가 있는 도서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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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아이가 가장 어려워하는 과목이 바로 과학이랍니다. 국영수는 학원에서 접해서 그나마 나은데 과학은 많이 생소해하도라고요. 그렇기에 책으로 쉽게 접근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구매했는데, 구성도 좋고 과학을 보다 쉬이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학년별로 필요한 부분만 발췌해서 읽하기에도 좋고 교과와 상관없이 쭉 읽기에도 좋은 책이지요. 아직은 스스로 읽지는 않지만, 크게 거부감없이 받아드리는 과학책이라 소중한 책이네요. 시리즈 모두를 구매하고 싶지만, 학년별로 연관된 책만 골라서 구매하고 읽히는데도 유용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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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선생의 과학교실38. 초2아이 위해 매달 1,2권씩 구매해서 모으는중. 한번에 전집으로 들이고 싶지만, 부담도 되고 한번에 많은 책이 꼽혀있으면노출이 잘 안된다. 40권중 예스24에서 학년별로 묶어놓은 순서로 구매중. 그중 38권은 <물질의 구성> 늘 생각하지만 아이들 책이지만 어른들이 함께 보기에도 부족함이 없다. (나의 기초지식이 부족한 관계로.. ㅠㅠ)
총 6가지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 초3-1, 중2과정에도 연계되어있다. 어려서부터 책 노출이 잘되어 있다면 초등학교내내 끼고 있으면서 몇차례 반복해주면 좋을것 같다. 기초적인 설명이 잘되어 있어서 평소 책 노출이 안되어 있다면 초등고학년~중1학년까지도 한번 읽고 좀더 수준을 높인 단계로 넘어가기를 추천해본다.
각 교시가 끝나면 실제 필기한듯한 정리노트가 되어 있다. 평소 노트정리가 익숙하지 않은 아이에게 도움이 될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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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용선생 시끌벅적 과학교실이 3권이 한꺼번에 출간이 되어서 늘 이 시리즈를 기다리는 아이는 무지 행복해 했습니다. 거기다가 요즘 호기심을 느끼고 있던 진화에 관한 것과 늘상 좋아라 하던 물질과 화학에 관한 책들이 2권이나 나와서 더 좋아라 했습니다. 식당에서 돈까스에 핑크 솔트가 곁가지로 나온 적이 있는데 책에서 읽었다면서 분홍색 소금은 산화 철이 들어 있어서 그렇다고 하는데 엄마 아빠는 아...그렇구나 하고 고개만 끄떡거렸다는.... 아무튼 용선생을 읽으며 과학자의 꿈을 꾸는 어린이가 1명 존재 한다는 사실을 알려드리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