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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제목 참 잘 지었다. 나는 힙하지도 않고 인싸도 아니지만 그렇게(?) 살고 싶다. 이 책은 나같은 사람들을 위해 자신의 감성을 찾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갬성은 인싸와 힙한 사람들이 제일 좋아하는 단어 아니던가? 나만의 감성을 찾기 위해서는 관찰하는 습관, 정리하는 습관, 관점을 바꾸는 습관, 호기심을 가지는 습관, 결정하는 습관이 필요하다고 한다. 역시 인싸가 쉽게 될 수는 없지! 결국 나만의 감성은 나를 좀 더 딥하게 알아보고,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도전하며, 세상에 관심을 갖고 사랑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내가 나를 완벽히 이해하고 사랑했을 때 남에게 휘둘리지 않는 마음이 생기고 그것이 하나 둘 모이다 보면 나라는 사람의 감성이 형성되며, 그것이 긍정적으로 발휘되면 인싸가 되는 것이 아닐까? 결론은 인싸가 되려면 나를 사랑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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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하지 않고 인싸도 아니지만” 딱 나를 나타내는 듯한 제목에 이끌려 선택한 책?? 내가 지난 몇달간 인스타그램과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느꼈던게 나는 감각이 없는 사람이구나 였다. 나는 감각은 없지만 꾸준하게 하자, 특별한 강점이 없어도 꾸준히 하다보면 내 안에서 발견할 수 있는 것들이 나올 것이다 생각하며 활동하고 있었다. 그런데 이책을 읽으며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됐다. 감성은 타고 나는 것이 아니고 나만의 감성을 찾는 사소하고 확실한 습관들을 만들어 찾아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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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과 표지부터 벌써 힙한책이 호기심을 자극했어요 감성은 재능이아닌 습관이라는것, 너무 공감했구요 그렇다면 나는 어떤 습관이 있나 하고, 책에서 말하는 내용과 나의 습관들을 돌아보면서 혼자서 물음표도 던졌다가 아! 하고 해답도 얻었다가 그래! 하고 다짐도 했다가 재미나게 책을 읽고 있습니다.^^ 책과 이야기를 나눈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저는 이미 제 감성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고 제 감성이 내심 마음에 드는 상태이지만~ 좀더 멋진 감성을 위해 더 좋은 습관을 들여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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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보고 어떤 내용일지 매우 궁금했다. 책을 읽으면서 이게 제목이랑 상관이 있는 내용일까 싶었는데, 책을 덮으면서는 이해가 되었디. 힙하거나 인싸이거나 하는 사람들은 트렌드를 따르거나 공통점들이 있고 그들만의 감성이있다. 그걸 우리는 감성이라고 부른다. 힙하지도 않고 인싸도 아니지만 그들이 부럽거나 그만의 가지고 있는 감성이 좋아보였다면, 일상의 작은 기쁨들? 나의 취향들을 찾기 위해 이 책에 나와있는 습관들을 적용해 보면 좋을 거 같다 . 저자가 알려주는 감성을 찾는 습관들은 관찰력을 높이고 세상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준다는 생각이 들엇다. 누군가가 좋다고 해서 아무생각없이 따라하는 것이 아니라 나만의 감각을 찾아가는 것, 그게 내 감성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일상을 소중하게 느껴줄 습관들을 소개해주어서 좋았다. |
『힙하지 않고 인싸도 아니지만』은 '감성'이라는 말에 '나에게 그런 센스는 없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위해 감성을 키우는 다섯 가지 습관을 제시합니다. '감성은 타고나는 센스도 재능도 아'니며 '습관을 통해서 배우고 익힐 수 있다'는 게 키 포인트입니다.
관찰, 정리, 관점의 변화, 호기심, 결정. 이 다섯 가지 습관을 통해 자연스럽게 감성을 키우고 자기 자신답게 살아가기 위한 기준을 손에 넣을 수 있다고 해요. 이 책을 통해 '나만의 정답'을 찾아가는 방법을 배워보면 어떨까요?
도예가이자 아티스트로 해외까지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는 작가 쇼코는 공방을 운영하며 공예품 제작에 힘쓰고 있습니다. 도예가로서 창작의 세계는 그야말로 '정답이 없는 세계'기 때문에 '언제나 자신의 감성에 의지해서 자신만의 정답을 추구'해야 하는데요. 지금까지의 습관이 자양분이 되어 감성을 키울 수 있었기에 작품 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다고 합니다. 작가는 지금도 여전히 일상 속에서 감성을 키우기 위해 매일의 습관에 공을 들인다고 해요.
감성이란 선천적인 것이 아니라, '오늘부터 당장 시작할 수 있는 일상적인 습관을 통해 점차 키워 나가는 것'이며 '감성을 키우는 습관을 몸에 익혀 자신만의 가능성을 이끌어 내는 것이 바로 이 책의 목적'입니다. 또한, 감성은 '느끼고, 호흡하고 축척하는 것'이며 '일상을 넉넉하게 받아들이고 풍요로운 인생을 살게 하는 이정표와 같'다고 해요.
이 책을 통해 내 마음 깊은 곳에 숨겨진 감성을 찾아 나서는 여행을 시작해 볼까요?
서장에서는 앞서 제시한 다섯 가지 습관에 대해 각각 상세히 설명합니다. 이어지는 각각의 장에서는 관찰하는 습관, 정리하는 습관, 관점을 바꾸는 습관, 호기심을 가지는 습관, 결정하는 습관 이 다섯 가지 습관을 기를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합니다. 실천하기 쉬운 것이나 실천해 보고 싶은 것부터 편하게 읽어볼 수 있어요.
각각의 습관들을 살펴보고, 키우는 방법을 따라가다 보니 일상을 풍요롭게 만들고 나 자신만의 감성의 기준을 세우기 위해서는 다섯 가지 습관 중 어느 하나도 빼놓을 수 없겠더라고요.
관찰하는 습관을 들이면 일상을 더욱 선명하고 풍요롭게 느낄 수 있어요. 관찰력이 좋은 사람이 그림을 잘 그리는 건 당연한 일이겠지요. 제가 즐겨 하는 캘리그라피나 핸드메이드 역시 관찰은 필수예요. 관찰은 사물 뿐만아니라, 인물이나 주변 관계도 적용됩니다. 배우들도 인물을 표현하기 위해서 사람들을 관찰한다고 하고요. 작가 역시 글쓰기에 선행되어야 할 것은 관찰이 아닐까 싶습니다. 비단, 작가나 예술가가 아니더라도 관찰의 힘은 분명 일상 생활에 도움이 되는 능력인 것 같아요.
정리하는 습관은 공간과 마음을 정리함으로서 심신을 가다듬을 수 있어요. 다섯가지 습관 중에서 제게 가장 필요한 습관인데요. 주변을 정리 정돈하며 답답했던 감정과 마음도 정리할 수 있다면 1석 2조의 효과겠지요. 특히 실천하는 방법 중 하나인 '붓의 산책'은 꼭 한 번 따라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붓으로 종이 위를 춤추듯 나서는 붓의 산책을 통해 '마음속에 소중하게 여기는 것들의 윤곽'을 발견할 수 있다면 즐거움이 한층 더해질테지요.
나이가 들수록 시각과 관점이 다양해지면 좋으련만, 반대로 시야가 좁아지고 스스로가 가진 관점이 더욱 굳건해지기도 해요. 넓은 시야와 유연한 자세로 다양한 관점을 적용시킬 수 있다면 보이는 세상도 정말 달라질 것 같아요. '새로운 발견과 역발상은 관점을 바꿀 때 찾아'온다는 말에 공감합니다. 변화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자세가 필요하겠지요. 작가는 일본의 옻을 이용해 깨진 그릇을 붙이는 긴쓰기라는 전통 방식을 설명하며, '완벽한 것이 아닌, 부족한 것의 아름다움에 탄복하는 것'을 전해줍니다. 형태가 있는 것은 반드시 변화하게 마련이니까요. 한 번 깨진 그릇은 원래대로 돌아갈 수 없지만 재 탄생된 그릇은 새로운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것처럼요.
지금까지 관심을 기울이지 않았던 것들에 흥미를 가지게 된다면 어떨까요? 호기심을 갖고 새로운 것들에 도전해본다면 자신이 좋아하는 범위를 확장해 새로운 지식과 교양을 습득하게 됩니다. 인생이 보다 풍요로와지는 또 하나의 습관은 바로 호기심을 가지는 습관이예요. 이 습관을 기르는 아홉 가지 방법 중의 하나는 바로 타인을 사랑해 보는 거예요.
마지막으로 결정하는 습관은 정리하는 습관과 양대산맥을 이룰 정도로 제게 꼭 필요한 습관이에요. 결정하는 행위는 근력 운동과 비슷한 면이 있어서 '작은 일을 직감적으로 결정하는 경험'이 쌓이면 큰 결정도 할 수 있다는 거지요. '자신의 선택을 믿고 단호하게 결정하며, 정답이 없는 문제에도 해답을 찾아'낼 수 있다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감성을 키우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지만, 매일의 노력이 쌓여 만들어지는 습관들을 통해 감성이 풍부한 사람이 많아지길, 그리하여 더 행복한 세상이 되길 바라는 작가의 마음이 전해졌어요. '여전히 감성을 키우는 여행의 한 가운데 서 있다'는 작가의 말처럼 감성을 키워가는 여행에 동참해보면 어떨까요?
'나만의 감성을 찾는 사소하고 확실한 습관'들을 실천하다 보면 어느새 감성이 풍부해진 스스로를 발견할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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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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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하지 않고 인싸도 아니지만. 처음 보자마자 끌렸던 제목이다. 이 사회에서 ‘힙함’과 ‘인싸’를 추구하는 게 대중적인 가치로 받아들여진 건 언제부터였을까? SNS가 유행하면서 2022년도에 ‘힙함’이란 앞다투어 따라가야만 할 것 같은 감성이 되었다. 유행을 따라가는 건 그만큼 감각적이고 트렌디하다는 뜻이니 멋진 일이다.
하지만 세상에는 굳이 주류문화에 편승하지 않고 자기 자신만의 스타일을 만들어가는 사람도 있다. ‘내가 좋아하는 것’에 열중하며 ‘자기다운’ 삶을 관철하는 사람들. 개인의 취향에는 정답이 없다. 그리고 정답이 없는 것에서 자신만의 답을 찾아가는 힘이 바로 ‘감성’이다.
이 책에 따르면, 감성은 타고나는 센스나 재능의 영역이 아니다. 몇 가지 습관을 통해 누구나 자신만의 감성을 가질 수 있다. 저자는 나만의 감성을 찾는 사소하고 확실한 습관들을 소개한다. 관찰, 정리, 관점 바꾸기, 호기심 갖기, 결정하기. 더 나다워질 내일을 위한 다섯가지 감성 쌓기 습관이다.
다섯 가지 영역에는 각각 연습해 볼 하위 습관들이 있는데, 그중 세 가지가 기억에 남는다. 해설을 읽지 않고 미술 작품 감상해 보기, 계절에 따라 향수 바꿔보기, 목적지를 정하지 않고 걸어보기다. 예술을 좋아하는지라 미술관에 자주 방문하는데 항상 도슨트를 듣거나 미리 공부하고 갔었다. 한번 아무 사전 정보 없이 그저 느끼는대로 작품을 감상해봐야겠다. 그리고 계절에 따라 향수를 바꿔보는 것도 내 자신을 아껴주는 특별한 습관인 것 같아서 꼭 실천할 예정!
한 개인이 풍기는 감성이나 그만이 가지고 있는 이미지는 그 사람의 인스타그램 피드를 구경하면 바로 느낄 수 있다. 나의 관심사, 내가 지향하는 바, 사람들과 공유하고 싶은 것을 드러내고 ‘가장 나처럼 보이고 싶어하는 나’를 전시하는 공간이기 때문이다. 북스타그램만 봐도 그렇다. 깔끔하게 책 표지만 찍어서 올리는 사람, 매번 다른 사진을 자유롭게 포스팅하는 사람, 정해진 양식에 맞춰 사진을 잘 편집하는 사람 다 제각각이며, 그것도 다 고유의 감성이다.
당신은 당신만의 확고한 감성을 가지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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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제목만 봤을 때는 감성을 쌓는 내용과는 멀어보이지만 . 나만의 감성을 찾는 사소하지만 확실한 습관들을 어떻게 길러야 하는지 길라잡이 역할을 해주는 책이에요. . 흔히 감성이라는 단어를 떠올리면 감성이라는 건 처음부터 타고나거나, 재능같은 거라고 여겨져서 나와는 먼 얘기라고 생각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 이 책에서는 일상 속에서의 조그마한 변화를 통해 누구나 감성을 기를 수 있는 가이드를 주고 있어요. . 관찰하는 습관, 정리하는 습관, 관점을 바꾸는 습관, 호기심을 가지는 습관, 결정하는 습관을 통해 자연스럽게 감성을 키우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요. . 일상 생활에서의 습관을 조금만 바꾸면 감성을 기를 수 있다니, 정말 멋지지 않나요? . . . p.88 감성적인 사람은 자신의 감정 변화를 자각하고, 의식적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항상 냉정하고 평온하며, 본질을 잊지 않는 선택을 할 수 있지요. . p.118 늘 감정을 억누르고 있으면 표현되지 못한 감정은 마음속에서 휘몰아치게 됩니다. 그러니 감정을 말로 누군가에게 전달하는 대신 글로 표현해 봅시다. . p.165 호기심을 가지는 것은 새로운 세계의 문 앞에 선다는 뜻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먼저 평범한 물건들을 호기심을 가지고 바라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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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의 시대다. 이제는 제품을 팔려고 마케팅하는 것 뿐만아니라 자기도 마케팅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마케팅이란 여러가지 텍스트로 표현되어진다. 나를 남들에게 팔려고 마케팅하려는 것이 아니라 내가 살아가야 할 삶의 방향을 찾아내고 그것을 자기 자신에게 표현하기 위해 마케팅을 하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나만의 감성을 키워내야만 한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감성은 타고나는 것도 있지만 만들어낼 수도 있다고 한다. 감성은 공감할 줄 아는 능력이면서 공감을 끌어낼 줄 아는 능력이기도 하다. 쉽게 보이지 않는 것들을 볼 수 있게 만드는 능력이다. 이 시대에 꼭 필요한 능력인 것 같다. 교육계에서 맨날 말하는 창의인재니 미래인재니 하는 것들이 다 이 능력을 두고 하는 것인 것 같다. 나만의 감성을 키우면 삶이 확실히 풍성해 질 것이고 삶의 방향도 좀 더 명확해질 것이다. 삶의 즐거움과 행복은 즐길 줄 아는 자의 것일 것이기에 일본인 도예가의 시선으로 본 감성을 키워내는 습관들을 배워본다. 읽어보시라. 서사원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개인적인 서평을 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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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하지 않고 인싸도 아니지만> 나답다는 것은 무엇일까? 내 멋대로 나만의 것으로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우리는 힙하지 않고 인싸도 아니지만 ~~ 나의 감각기관을 통해 현실 속의 나를 보기도 하고 또 밖을 보기도 하면서, 내 안팎의 자리를 정리하고, 그 자리를 좀 바꾸어 앉아보고, 다양한 것을 체험하고 경험해 볼수 있습니다. 세상을 멀리보고 다르게도 보면서 호기심으로 새로운 가치관을 가지고 나의 100세 아니 150세를 결정해서 나의 100년사를 그려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은 가장 나 다움을 스스로 찾게 도와줄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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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을 바라보는 것'은 지식을 키우는 것이고, '옆을 느끼는 것'은 감성을 키우는 것입니다. ㅡp48 '잘 키워진 감성을 이용해 당신은 어떻게 살고 싶은가요?' 그렇다면 '감성'은 무엇일까요? 추상적인 이'감성'을 구체적으로 엮으며 그 감성들을 키워가는 방법, 나만의 감성을 찾는 사소하고 확실한 습관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책이예요. ??정답이 없는 것들로부터 스스로 정답을 찾아내는 사람이 진정으로 '감성적인 사람'입니다. 감성이란 단지 '센스가 좋다'는 표면적인 것이 아닙니다. 바로 그 사람의 '삶의 방식'에 관한 것입니다. ㅡp14 ??'외부의 자극을 느끼고 이해하는 능력과 그 기분'이라는 의미입니다. ㅡp17 작가님 주변에 '감성적인 사람'들을 관찰해 보니 '다섯 가지 습관'을 소중히 여긴다는 것을 알 수 있었대요. ??감성적인 사람의 다섯 가지 습관 ??관찰하는 습관 ??정리하는 습관 ??관점을 바꾸는 습관 ??호기심을 가지는 습관 ??결정하는 습관 ??다섯 가지 습관을 실천하면 서서히 내면에 '감성'이 자라날 것이래요. 그럼 어떻게 하면 이 다섯 가지 습관을 실천할 수 있을까요? 그 자세한 방법을 설명해 주는 것이 이 책의 주된 내용이었어요. 2장 정리하는 습관 중 습관 여섯 점심 식사 건너뛰어 보기 아니왜요~~ 유일하게 마음 편히 먹을 수 있는 식사가 점심인데 그걸 건너뛰라니 마구 슬퍼졌어요. ??저는 점심에는 탄수화물을 섭취하지 않습니다. 채소와 두부같은 단백질이 많은 식재료로 만든 가벼운 식사를 합니다. 이유는 하나입니다. 졸음이 오는 것을 막고, 뇌싀 상태를 맑게 유지해서 오후 시간의 집중력을 높이기 위해서입니다. (중략) 분명히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본래의 늣력을 최대치까지 끌어낼 수 있을 겁니다. ㅡpp105.107 이성도 중요하지만 감성이 중요한 이 시기 멋드러진 감성을 만들고 그 감성 속에서 힙하게 살아보실 분들이라면 감성적인 사람들의 다섯가지 습관 공유해 보세요 ?? 도서 제공 받고 작성한 저의 솔직한 후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