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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때 처럼 yes24 블로그를 구경하다 문득, 아케비의 세일러복3 판매소식을 접했습니다. 빠른시일 내에 발매해주신 서울미디어코믹스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 드리며 시작하겠습니다. 또한 HIRO 작가님과 번역가 이진수님께도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이번 3권의 경우에는 아케비의 학교생활과 친구들에 대한 내용이 주를 이루었습니다.
(어느덧 3권까지 발매.. 감사합니다 흑흑) 표지가.. 수영복이네요...? 집에 오니 포장지가 뜯어져있었고, 아버지가 이미 본것같았지만, 못본척 해주시더군요... 조금은 챙피햇지만 그래도 상관없습니다. 수영복 너무좋아... 수영복이 표지인 이유는 이번에 수영대결이 있어서 그런것 같습니다. 4권의 새로운 캐릭터인 미카나미 리리와 아케비의 수영 씬이 있습니다. 즉, 수영복이 많이 나옵니다. 1, 2권은 몰라도 3권은 꼭사시길...
이번 권에서 가장 좋았던 장면중 하나, 작중 배경이 겨울에서 여름으로 바뀌면서, 아케비의 교복역시 동복에서 하복으로 변경이 되었습니다.
이번엔 새로운 캐릭터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마음에 드는 캐릭터가 배구부의 '와시오 히토미' 늘씬하고 눈매가 시크한게 멋있었습니다.
그리고 아케비와 수영대결하는 리리
이렇게 특전으로 초판한정부록 : 수영복 아케비 아크릴 북마크가 있으니 빨리 빨리 구매하세요! 어서 빨리 4권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아케비의 세일러복을 읽을 때는 입가의 미소가 멈추지 않습니다. 이런게 힐링이구나 하는 느낌으로 볼 수 있어 굉장히 즐거웠습니다. 빠른 발매를 기대하며 이만 서평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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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케비의 세일러복은 중학교에 갓 입학한 소녀와 가족들과의 소소한 일상 그리고 낯설지만 새로운 친구들과의 설레이는 만남을 주제로 한 이야기를 그려내고 있어요.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Hiro 작가의 섬세한 인물묘사와 마치 화보집을 보는듯한 구성을 취한것이라고 할 수 있죠. 선정적인 장면은 크게 없지만 전체적으로 화사한 느낌을 주고, 다 읽었을때는 2권과 3권도 읽고 싶다는 충동이 들었어요. 빨리 우리나라에서도 정발되길 기대하며... 마지막으로 특전으로 주는 아코디언액션카드도 마음에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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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케비의 세일러복 10권 초판한정입니다. 가격은 정가 8,500원입니다.
책의 앞면입니다.
띠지에 90만 부 돌파와 함께 작가의 일러스트집이 발매되었다고 설명하네요.
책의 뒷면입니다.
띠지에 초판 한정인 '섬세한 아케비' 아크릴 책갈피에 대해 적혀있습니다.
띠지를 벗긴 앞면입니다.
오랜만에 아케비가 아닌 다른 등장인물이 표지를 장식했네요.
띠지를 벗긴 뒷면입니다.
뒷면을 가득 채우는 아케비와 책의 줄거리가 적혀있습니다.
겉표지를 펼쳐보았습니다.
일러스트가 연결되는 건 아니지만 곳곳에 멋진 그림들이 있다 보니 그림 감상용으로도 충분하네요.
겉표지를 벗긴 앞면입니다. 아케비가 춤을 추는 듯한 동작입니다.
겉표지를 벗긴 뒷면입니다. 아케비가 달리는듯한 동작입니다.
책의 첫 장인 컬러 일러스트입니다.
책의 목차입니다.
아케비 가족들의 모습과 멋진 풍경이 어우러져있네요.
그림 하나하나 버릴 게 없는 만화책입니다.
이게 만화책인지 일러스트집인지 헷갈리기까지 합니다.
키자키 에리카가 피아노를 치게 되는 장면을
과감한 구도와 장면으로
멋지게 표현했네요.
그리고 그걸 듣고 놀란 아케비와 헤비모리
책의 마지막 부분인 아케비의 춘추복 해설 페이지입니다.
교복에 대한 작가의 진심이 느껴지는 페이지입니다.
하복 해설도 기대되네요.
이번 10권의 초판 한정인 아크릴 책갈피입니다. 책 뒷면의 일러스트네요.
마지막으로 모든 구성품을 모아서 찍어봤습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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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케비의 세일러복 9권. 9권은 번외편 두 편이 권두에 실려 있는 특이한 구성이다. 아케비는 연극부의 연습 도중 자신이 다른 친구들에 비해 사랑에 무지하다는 것을 깨닫는다. 전교생이 자신뿐인 초등학교를 다녔던 특이한 환경 탓에 또래 남자애는커녕 여자애와도 접할 기회가 없었기 때문에 당연한 일이었다. 마침 반 아이들과 합숙 수업을 떠나게 되고 이 기회에 아케비는 친구들에게 사랑에 관해 질문하고 다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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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ro의 청춘 성장 만화 '아케비의 세일러복' 최신간인 5권에선 아케비의 친구들이 가져가는 비중보다 아케비 가족의 가족여행에 중점을 두고 있다. 때문에 극초반에 여름방학과 함께 친구들의 연락을 기다리는 아케비의 모습과 마지막 서비스 페이지를 제외하면 친구들의 등장이 거의 전무하다고 봐도 된다. 대신 거의 5권 하나를 통째로 사용해 아케비 가족의 유대나 과거를 느긋한 속도로 풀어나가며, 그 과정에서 이 작품이 유독 만화보다 일러스트 화집의 성격이 강하다고 느끼게 하는 특유의 연출방식과 컬러페이지까지 적극 활용해 그들의 여름바다 여행을 감상하도록 전한다. 아케비 가족이 전원 해수욕을 즐기거나 여관의 온천에 들어가는 등 가족들의 힐링 시간을 온전히 독자에게 전해줘 지금까지처럼 느린 템포의 전개를 사용했지만 다른 느낌의 이야기가 완성됐다. 한편, 초반부 가족여행 이전에 비춘 달력의 날짜로 보면 6권에서는 드디어 아케비가 도쿄로 상경해 놀러다니는 장면들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아케비의 세일러복 6권도 기대를 품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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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케비의 세일러복 5권을 구매했다. 1권부터 구매하다보니 계속 구매하게되는 것 같다. 그래서 인지 더 애착이 가게 된다. 요즘에는 인터넷으로 만화등을 보게 되어있어 만화책을 보지 않는 사람들이 많은데, 다소 아쉬워진다. 이번에는 가족여행을 가는 내용이 주를 이루었다. 이전에는 친구들과의 스토리가 주를 이루었다면, 5편은 가족여행이었다. 그동안 보기 어려웠던 아케비아빠도 나오고, 수영복을 입는 모습도 나와서 상당히 눈이 즐거웠다. 온천가는 스토리도 있었는데 작화가 너무 좋아서 나도 온천에 있는듯한 현장감을 느낄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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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케비의 세일러복 5권입니다. 일본에서 나온지 2달만에 정발이라니 엄청 빠르네요. 6권은 아마 내년쯤으로 예상됩니다. 이번 권은 여름방학이 시작되고 아케비 가의 휴가가 주된 내용입니다. 언제나 그랬듯 스토리만 보면 진짜 별거 없지만 그림의 표현력이 너무나 좋아서 다 커버치네요. 보통 만화에 비해 대사량은 반도 안되는거 같은데 그림으로 내용이 다 느껴집니다. 이번 권의 결론. 아케비 아버지는 인생의 승리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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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은 디지털 시대에 SNS 팔로워 100명도 아닌 '현실친구 100명 만들기'가 목표라니, 요즘 말로 하면 '핵인싸 되기'가 목표라고도 할 수 있는 소녀 아케비의 꿈은 너무 순수해서 오히려 비현실적으로 보이기도 하지만 (일단 나부터가 같은 반에 40명 넘게 학생들이 있어도 친구하고 싶다는 생각을 안 했던 학생이었기에) 초등학생 시절 학생이 한 명뿐인 시골 분교에 다녔던 아케비가 그런 꿈을 가졌다면 왠지 모르게 응원하게 된다. 이번 권은 그런 아케비가 중학교에서 새롭게 사귄 친구들과 배구 연습을 하기 위해 자신이 다니던 초등학교 체육관을 빌리게 되는데, 그 과정에서 예전 선생님과 재회하고 선생님께 자신의 새로운 친구들을 소개하게 되는 에피소드가 감동적이었다. [아케비의 세일러복]은 원서도 구매하고 있는데, 번역판도 꼭 구매하게 되는 이유가 예쁜 그림을 더 크게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번역판에만 있는 초판한정 부록도 맘에 들고. 다음에 또 초판한정부록이 만들어진다면 포스터나 책받침 같이 큼직한 부록이 붙어도 아주 좋을 것 같다.(예쁜 그림은 크게 봐야 한다는 진리!) |
| 일상치유물임에 틀림없다. 내용이 백합스런 점이 있지만 어차피 주무대가 여중이니 이건 아무 문제가 아니다. 근데 1권 때도 느꼈지만 작화가 진짜 미친 수준이다. 어떤 경우는 대놓고 대사 없이 그림만으로 페이지를 채우는데 이게 스토리를 무너뜨리기는 커녕 오히려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면서 더욱 빠져들게 한다. 그리고 작가가 진짜 절묘하게 페티시를 자극하는데도 성인만화처럼 그림체가 야하다거나 이런 생각은 안든다. 이 작가 천재 아닌가? 이번 권의 하이라이트는 아케비의 줄넘기 장면이었는데 그 장면만으로도 돈값은 200% 이상 하고도 남는다는 생각이 들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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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케비의 세일러복 예전부터 구매 하고 싶었던 책이 정발됐다. 초판이라는 말에 바로 예약구매 꾸욱 - 10월 1일에 발송예정해서 느긋하게 기다리려고 했는데 어제 발송되더니 오늘 왔다! 개이득 ㅇㅅㅇ 사실 초판 욕심은 크게 없는데 그냥 뭔가 초판으로 사야 할 것만 같았음.
일단 이게 지금 막 정발돼서 정보를 자세하게 얻기는 너무 힘들었다. 혹시나 라이트노벨은 아니겠지....하고 걱장했는데 라노벨 소설은 아니였다. 만화책임 ㅇㅇ 줄거리 내용은 사실 평범해보인다. 귀여운 여자아이가 친구 100명을 사귈수있는지 ,, 청춘물,,? 그림이 너무 예쁘고 세라복이 너무 예뻐서 소장하고싶어서 구매했기에 사실 줄거리는 중요하지않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도 줄거리도 개똥은 아닌거같아서 나름 만족.. 아 마지막에 1권이 끝나면서 4-5장은 여주의 일상(?)모습들을 작가가 주르륵 그린것들이 나오는데 존예
저 초판한정으로 주는건 한장한장 주는건줄알았는데 작은 미니북으로 만들어진 액션 카드였다,, 보관하기에는 괜찮은듯 헝헝 여주가 너무 예쁨 ㅠㅠ 아! 책 사이즈는 일반 만화책보다 크다. 소설책 크기랑 비슷한 거같다. 가격이 좀 쎈데 그만큼 가격값하는 종이 재질인둡,, 아무튼 2권도 얼른 나왔으면 좋겠다 ㅠㅠ 엉엉 게 오래오래나와쥬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런 작화 너무 좋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