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수작가의소설원효대사를읽어보았다. 원효대사는막연하게역사속인물로알고있었는데이렇게소설로만나보니 색달랐다. (하)권에서는 원효대사와 요석공주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 이야기도 꽤나 알려져있던 것인데 소설 속에서 재해석된 두 사람의 일화를 보는 재미가 있었다. 그리고 원효와 제자들의 이야기도 나온다. 이때부터 불교적인 용어가 좀 나와서 생소하긴 했다. 하지만 나름
(하)권에서는 원효대사와 요석공주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 이야기도 꽤나 알려져있던 것인데 소설 속에서 재해석된 두 사람의 일화를 보는 재미가 있었다. 그리고 원효와 제자들의 이야기도 나온다. 이때부터 불교적인 용어가 좀 나와서 생소하긴 했다. 하지만 나름 설명이 잘 되어 있어서 읽기에는 큰 무리가 없었던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