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6)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3%
  • 리뷰 총점8 17%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0.0
  • 50대 9.0
리뷰 총점 종이책
코끼리왕 바바
"코끼리왕 바바" 내용보기
코끼리왕 바바_브루노프   -----------------------------------------------------------------   한동안 전집위주로 책을 읽다가 천편일률적인 색감, 책의 크기, 캐릭터들의 특징들..싫증을 많이 느끼는 우리 아이에게 조금은 지루하고 책을 싫어하게 될까 걱정이 되고 해서 재미나고 조금은 독특한 책을 찾아봐야지 하다가 '바바'를 만났다.   책을 보면 제일 먼저 커~~다른 책
"코끼리왕 바바" 내용보기

코끼리왕 바바_브루노프

 

-----------------------------------------------------------------

 

한동안 전집위주로 책을 읽다가 천편일률적인 색감, 책의 크기, 캐릭터들의 특징들..싫증을 많이 느끼는 우리 아이에게 조금은 지루하고 책을 싫어하게 될까 걱정이 되고 해서 재미나고 조금은 독특한 책을 찾아봐야지 하다가 '바바'를 만났다.

 

책을 보면 제일 먼저 커~~다른 책의 크기가 눈에 들어오고 주황색 표지에 코로 모자를 들어올린 꽤나 멋진 코끼리가 보인다. 얘기 바바다. 두 돌 무렵부터 읽어준 책인데, 이젠 아이의 친구가 다 됐다. 바바가 친구인 줄 아는 아직은 어린 아이에게 이 책은 참 따뜻하고 코끼리가 인간들과 함께 어울리고 적응해 나가는 모습은 참 신선한 그림책이다.

 

사냥꾼의 총에 맞은 엄마를 그리워 하는 바바. 모든 것이 새로울 수 밖에 없는 바바는 호기심도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고 적응하는 모습도 지루하지 않게 그려져 있어 아이들이 그림에 빨려들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우리 아이가 특히 좋아했던 건 바바가 타고다니는 자동차. 얼마나 부러워하던지. 고향으로 돌아간 바바를 동료 코끼리들이 부러워하던 모습이 어쩐지 자신의 모습같다고 느끼진 않았을까.

 

아이에게 바바 친구가 있어 참 다행이다.

YES마니아 : 로얄 i*****j 2014.02.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코끼리왕 바바
"코끼리왕 바바" 내용보기
어린이집에서 보고온후 너무 재밌다며 사달라고 졸라서  구매했어요. dvd 도 구매예정인데 아이가 좋아해서 좋네요.   어린이집에서 보고온후 너무 재밌다며 사달라고 졸라서  구매했어요. dvd 도 구매예정인데 아이가 좋아해서 좋네요.   어린이집에서 보고온후 너무 재밌다며 사달라고 졸라서  구매했어요. dvd 도 구매예정인데 아이가 좋아해서 좋네요.
"코끼리왕 바바" 내용보기

어린이집에서 보고온후 너무 재밌다며 사달라고 졸라서  구매했어요. dvd 도 구매예정인데

아이가 좋아해서 좋네요.

 

어린이집에서 보고온후 너무 재밌다며 사달라고 졸라서  구매했어요. dvd 도 구매예정인데

아이가 좋아해서 좋네요.

 

어린이집에서 보고온후 너무 재밌다며 사달라고 졸라서  구매했어요. dvd 도 구매예정인데

아이가 좋아해서 좋네요.

w****c 2012.10.04. 신고 공감 0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두꺼워요
"두꺼워요" 내용보기
두께감도 꽤 있습니다..아니 아예 무겁기까지 하죠.. 마치 코끼리처럼.. 이 그림책은 아주 드문 프랑스 그림책입니다.원래 화가였던 장 드 브루노프는 폐결핵을 앓게 되어 스위스의 요양원에서 지내게 되었는데, 무료한 시간을 요양원에서 도화지에 그린 코끼리 그림에 이야기를 써서 집에 있는 아들에게 보낸 것이 바로 이 책이죠. 이 작가..아니 이 화가는 38세라는 아주 젊은나이에
"두꺼워요" 내용보기
두께감도 꽤 있습니다..아니 아예 무겁기까지 하죠.. 마치 코끼리처럼.. 이 그림책은 아주 드문 프랑스 그림책입니다.원래 화가였던 장 드 브루노프는 폐결핵을 앓게 되어 스위스의 요양원에서 지내게 되었는데, 무료한 시간을 요양원에서 도화지에 그린 코끼리 그림에 이야기를 써서 집에 있는 아들에게 보낸 것이 <코끼리 왕="" 바바=""> 바로 이 책이죠. 이 작가..아니 이 화가는 38세라는 아주 젊은나이에 이 세상을 떠났답니다. 책의 크기는 <요린데와 요링겔=""> 요책과 비슷한데, 두께감때문인지 더 크게 느껴지기도 하네요.. 그림이 큼직큼직하게 그려져서 그럴까요
t****e 2001.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푸하~ 코끼리가?!
"푸하~ 코끼리가?!" 내용보기
코끼리가 사람처럼 생활한다면?! 그 모습을 여러분이 본다면 여러분은 어떨 것 같아요?! 먼저 자기도 모르게 "풋~" 하고 웃음을 터뜨릴 건가요? 아니면, "우와~" 하며 감탄의 탄성을 지를 건가요? 음~ 저는......먼저 입을 딱 벌리고 아무말도 못한채 가만히 서있기만 할 것 같네요...... 우선, 너무 놀랐다면 아무 말도 할 수없을 것 같으니까 말이죠. 이 책은 참 재미있고 흥미로운
"푸하~ 코끼리가?!" 내용보기
코끼리가 사람처럼 생활한다면?! 그 모습을 여러분이 본다면 여러분은 어떨 것 같아요?! 먼저 자기도 모르게 "풋~" 하고 웃음을 터뜨릴 건가요? 아니면, "우와~" 하며 감탄의 탄성을 지를 건가요? 음~ 저는......먼저 입을 딱 벌리고 아무말도 못한채 가만히 서있기만 할 것 같네요...... 우선, 너무 놀랐다면 아무 말도 할 수없을 것 같으니까 말이죠. 이 책은 참 재미있고 흥미로운 책입니다. 코끼리가 귀부인을 만나 인간의 생활을 하게되지만, 다시 밀림으로 돌아가는~ 뭐 그런 얘기죠...... 코끼리가 인간의 생활을 한다란 개그적인 요소가 들어갔기 때문에 더 재미있게 느껴지는 듯 싶어요~^^
p*******6 2001.07.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혜로운 왕 바바.
"지혜로운 왕 바바." 내용보기
'코끼리왕 바바'는 다른 동화책들과 읽는 느낌이 조금은 다르다. 바바는 자연속으로 들어온 사냥꾼으로 인해 엄마를 잃고 그 무서운 인간을 피해 도망간곳이 인간들이 살고 있는 도시이다. 바바는 그곳에서 다른 종류의 인간인 귀부인을 만나 도움을 받게되며 서서히 인간들의 생활양식에 적응해간다. 코끼리왕 바바속의 도시는 다른동화속의 도시처럼 상막하거나 인간미없는 공간이 아니
"지혜로운 왕 바바." 내용보기
'코끼리왕 바바'는 다른 동화책들과 읽는 느낌이 조금은 다르다. 바바는 자연속으로 들어온 사냥꾼으로 인해 엄마를 잃고 그 무서운 인간을 피해 도망간곳이 인간들이 살고 있는 도시이다. 바바는 그곳에서 다른 종류의 인간인 귀부인을 만나 도움을 받게되며 서서히 인간들의 생활양식에 적응해간다. 코끼리왕 바바속의 도시는 다른동화속의 도시처럼 상막하거나 인간미없는 공간이 아니라 많은것들을 배울수 있고 익힐수 있는 공간이다. 덕분에 자연으로 돌아왔을때 바바는 코끼리나라의 왕으로 추대된다. 코끼리왕 바바는 엄마를 잃고 도시로 온 바바의 단순한 모험과 활약상을 다룬 영웅적 내용이 아니라 어려움 속에서도 자기를 잃지않고 지혜와 용기를 배워 발전하는 내용이다. 개인적으로는 6세까지로 분류된 책이지만 6세이상이 읽어야 되지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길고 생각할 거리가 많은 책인듯 싶다.
g****k 2001.06.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프랑스 문화를 경험하지 않고는......
"프랑스 문화를 경험하지 않고는......" 내용보기
나라마다 독특한 문화가 있다. 그 나라의 독특한 정서를 담고있는 특색있는 문화가 다른 나라 사람에게는 낯설고 이상하게 느껴지는 일이 많다. 그 나라에 가서 직접 그 문화를 경험해보지 않고는 말이다. 솔직히 이 책은 재미는 물론 메세지가 무엇인지도 모르겠다. 대단히 프랑스적이라는 것이 귀족적인 문화로 대변되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귀족적인 것의 우월성을 드러내는 데는
"프랑스 문화를 경험하지 않고는......" 내용보기
나라마다 독특한 문화가 있다. 그 나라의 독특한 정서를 담고있는 특색있는 문화가 다른 나라 사람에게는 낯설고 이상하게 느껴지는 일이 많다. 그 나라에 가서 직접 그 문화를 경험해보지 않고는 말이다. 솔직히 이 책은 재미는 물론 메세지가 무엇인지도 모르겠다. 대단히 프랑스적이라는 것이 귀족적인 문화로 대변되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귀족적인 것의 우월성을 드러내는 데는 손색이 없다고 말하고 싶다. 단지 귀부인으로 인해 모든것을 얻고, 왕의 자리까지 얻게 된다는 내용이 전달하고자 하는 메세지가 무엇인지 알 수가 없다. 더군다나 귀족의 문화를 배우는 과정이 거부감스럽게 느껴질 만큼 물질 만능주의를 연상케 한다. 좋은 집, 좋은 옷, 좋은 차, 좋은 음식, 운동과 목욕... 아마도 프랑스의 문화를 경험하지 않고는 즐겁게 읽기가 어려운 책이 아닐까 싶다.
n*****4 2004.05.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