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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은 나무에서 열리지 않아>의 주인공은 언제 어디서든 원하는 물건을 사도 되냐고 묻습니다. 그럼 어른들은 이야기하죠. 돈은 나무에서 열리지 않아!라고 말이죠.? 원하는 물건은 사야하고 돈은 더 가져오면 되고, 돈은 카드에서 나온다고 이야기합니다. 요즘은 카드를 자주 이용하다 보니 카드만 있으면 뭐든 살 수 있다고 느끼는 아이들과 같은 상황들이 그림책 안에서 펼쳐집니다. 결국.. 주인공은 돈을 심어 돈이 열리기를 기다린다고 하네요. 아이고야~~~! 맙소사!? 제가 어렸을때 친정엄마께서 "땅파면 돈이나오냐"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아마도 40대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봤을 이야기일텐데 그땐 왜 자꾸 그런 이야길하시나? 했었던 것 같아요. 그땐 아마도 이해가 안 되는 시기이기도 하고, 그 말의 정확한 뜻을 알려주지 않으셔서 그랬던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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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은 소중하고, 경제교육이 제대로 되지 않으면 쉽게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하게 된다. 학생들에 대한 제대로 된 교육이 실시 되어야 하는 데 욕구와 소비는 밀접한 관계가 있다. 그래서 더더욱 신중하고 접근해 가는 부분에 대한 고민을 해야 한다. 뭐든지 갖고 싶은 마음은 누구에게나 있는 정상적인 마음이고, 조절하고, 절제하고, 선택하고, 계획을 세워서 구입을 하는 전반적인 활동을 잘 해 내야 할 중요한 우리의 일상이다. 그런데 부모에게도 자녀에게도 중요한 사실인데 얼마나 우린 고민하는 가 싶다. 남녀노소 모두 보면서 내가 가진 경제 관념과 소비 패턴을 확인 할 수 있는 그림책. 표지에 돈에서 1000원 화폐의 일부가 보이는 디테일, 나무에서 나무같은 색과 문양. 섬세하게 배치 시킨 제목 폰트가 정성스러움을 느끼게 한다. 무조건 조르기 하는 이유도 그 입장에서는 욕구에 충실하고 싶은 마음이고, 경제적으로 무조건 다 사 줄 수 없는 양육자의 입장도 이해가 된다.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서로의 입장이 전달되고 대화가 되어서 조율 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면 이 그림책의 역할을 하게 되는 거 같다. 그냥 난 어떤 것에 마음이 가면 그대로 선택을 하고 싶은 지, 얼만큼의 범위 내에서 소비를 할 수 있는 가정 형편인지에 대한 계획을 세워서 서로가 평화롭게 소비를 할 수 있는 장보기 시간이 된다면 행복할 거 같다. 교육은 전반에서 이뤄 지지 꼭 학교나 배움의 장소가 정해져 있는 건 아니라고 본다. 매 순간 배움의 시간을 가지려면 양육자, 교육자들이 우선 기준을 명확히 하고, 전달을 잘 할 수 있는 준비가 되어야 된다고 본다. 나도 나의 소비패턴과 욕구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 하는 그림책이다. 소중한 시간을 가지고 생각 정리를 해 볼 수 있는 그림책. 함께 보실까요? #돈은나무에서열리지않아 #히스매켄지 #루이제옮김 #에듀앤테크 #좋그연카페 #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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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은 나무에서 열리지 않아> 최근에 초등학교 4학년인 딸이 친구와 같이 옷을 사러 가도 되냐고 내게 허락을 구했다. 가끔 친구들과 다OO 쇼핑을 하는 아이를 보며 경제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는 옷이라니 할 말이 없었다. 무슨 돈으로 살 거냐는 질문에 이제까지 어른들께 받은 용돈이 많다며 그것으로 산다고 당당히 대답을 한다. 아이에게 준 용돈이지만 돈의 규모와 상관없이 마음대로 사용해도 된다는 의미는 아닌데 말이다. 이 참에 경제 교육을 해야겠다 마음 먹었는데 그에 딱 맞는 그림책이 출판되서 아이와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누었다. <돈은 나무에서 열리지 않아>는 돈의 유한성과 노동의 대가, 절제의 필요성 등에 대해 상황에 따라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그림과 함께 설명하고 있다. 특히, 그림책 속의 아이들의 모습은 우리 주변에서 아니, 우리 가정에서 흔히 볼 수 있어서 현실감 있고 더욱 친근하게 느껴졌다. 아이들의 요구에 "돈은 나무에서 열리지 않아"라는 말을 반복적으로 말하는 어른들이 때로는 무책임해 보일 수도 있지만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대답같아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또한 아이들이 어떻게 돈을 벌 수 있고 돈으로 무엇을 사야할지를 쉽게 설명하고 있어 아이에게 잔소리하지 않고 책을 슬그머니 전달해줘도 교육적으로 좋을 것같다. 마지막으로 가장 뒷페이지에 있는 꼬마의 행동이 반전아닌 반전이지만 이 또한 아이들의 순수함을 보여주고 있어 책을 읽는 내내 미소짓게 했다. 가벼우면서도 깊이가 있는 경제 교육 그림책으로 초등학생들 뿐만아니라 유아들에게 읽어줘도 좋을 책으로 강력히 추천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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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책에 대한 출판사 소개 글을 읽고 요즘처럼 재테크가 중요한 시대에 아이들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그림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어렸을 때는 왜 경제 교육에 대해 알려주는 매체나 그림책, 책들이 별로 없었을까요? 아니면 있었는데 제가 몰랐을 가능성이 크겠죠 ㅠㅠ
월급 인상률보다 집값과 물가 상승률이 훨씬 높이 올라가는 만큼 우리 아이들에게 경제 교육이 필요하고 재테크에 대해 공부를 해나가야 한다는 필요성을 꼭 알려주고 싶습니다.
이 그림책은 돈은 나무에서 열리지 않으니 돈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 지에 대해 아이들이 책을 읽고 스스로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돈이 계속 나무에서 열린다면 우리가 받는 월급이나 아이들이 받는 용돈을 아낄 필요 없고 저축이나 저금을 할 필요가 없고 돼지 저금통에 돈을 넣거나 용돈 기입장이나 가계부를 작성하는 방법을 아예 몰라도 되겠죠~! 왜? 돈은 써도 써도 계속 나오니까.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내가 사고 싶은 자원들은 많은데 내가 그 자원들을 살 수 있는 용돈, 월급은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사고 싶은 자원, 물건들을 모두 살 수 없습니다. 내가 왜 이 물건을 사야 하는지, 다른 물건들 중에서 왜 이 물건을 사야 하는지 디자인, 가격, 품질, 합리적인 기준을 따져보고 사야지 올바른 경제 개념을 기를 수 있습니다.
이 그림책에는 왜 돈을 낭비하면 안되는지, 물건을 살 때 왜 잘 생각해서 선택해야 하는 지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부모님, 선생님, 아이들, 자녀와 함께 이 그림책을 읽으면서 돈을 사용할 때 앞으로 어떻게 사용해야 할 지 함께 토의해 보고, 돈을 어떻게 사용할 지 계획을 같이 세워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초등학교 4학년 때 생산과 소비의 개념, 6학년 때 합리적인 소비자가 되는 방법 등 사회 교과에서 경제 용어를 배울 때 이 그림책과 함께하면 아이들이 좀 더 쉽게 개념을 익힐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경제 교육의 첫 걸음이 될 수 있는 그림책 <돈은 나무에서 열리지 않아> 아이들과 같이 읽어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읽고 개인적인 생각 느낌을 담아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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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왜 이렇게 사고 싶은 게 많을까요?
이번에 만나 본 그림책은 아이들의 첫 경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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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은 나무에서 열리지 않아 #히스매켄지 #에듀테크 <돈은 나무에서 열리지 않아>는 자신의 마음에 들면 자꾸 물건을 사달라고 조르는 아이들의 심리와 다 사줄 수 없는 이유가 재미있게 표현된 경제 그람책이다. 장난감을 사달라고 하는 아이들과 곤란해 하는 어른들의 표정이 재미있게 그려져있어서 표정을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우리 가족도 아이들과 여행을 갈때 휴게소에 들리면 내리기 전에 항상 1개만 사준다고 약속을 했었다. 우리 큰애는 화장실 앞에있던 포켓몬스터 뽑기를 하곤했는데....아이들 입장에서는 왜 사고 싶은게 많은데 다 안사주는지 이해를 못했을 것 같다. 이 책이 그때 있었다면 좋았을텐데... 제목이 참 창의적이라고 생각했는데 영미권에서는 자주 쓰는 관용적 표현이라고 한다. <Money doesn`t grow on trees.> 우리 나라에도 <땅 파면 돈나오냐?>라는 표현이 있다. 예전에 할머니가 자주 <땅을 파봐라. 10원 한장 나오나.>라고 말씀하시곤 했다. 사지말고 아껴쓰라는 의미였는데 들을 때마다 나는 또 저런소리한다고 속으로 투덜거렸던 기억이 난다. 우리반 아이들에게 이 책을 한번 읽어주고 어떤 이야기를 하는지 들어봐야겠다. 분명 돈과 관련된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많이 나올것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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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읽고 우리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마트에 가면 사고싶은게 많은 우리 아이들! 과자도 사고 싶고, 젤리도 사고 싶고, 장난감도 사고 싶고, 하지만 이것들을 왜 다 살순 없는지 아이들이 잘 이해하지 못했다. 이 책은 그러한 아이들의 심리를 파악하고 아이들의 입장에서 이야기를 들려주듯 자연스럽게 이유를 설명해준다. ‘돈은 계속 쓰는 거지요. 그런데 돈을 다 써 버리면… 더는 물건을 살 수 없어요! 돈은 나무에서 열리지 않거든요!’ 라고 시작하며 자세하게 뒷장에서 설명을 해준다. [왜 우리는 갖고 싶은 걸 다 살 수 없을까요?] -꼭 필요한 물건이 아니기 때문이에요. 라고 읽는데 정말 우리 아이들에게 해답을 주는 문구였다! 맞아맞아 애들아! 우리가 매일 사고싶은걸 다 살 순 없는 건 꼭 필요한 물건이 아니기 때문이야!! 우리 화니는 눈이 똥그래지며 놀란 눈치였다 ㅋㅋㅋ 그리고 돈은 어디에서 오는 건지 그 돈들은 어디에 쓰이는건지 알아보면서 아이들이 몰랐던 부분을 많이 알게 되었다. 이 책을 읽고 나서는 우리 화니는 바로 이야기 하기를 ‘엄마 나 이제 마트 가도 장난감 안살거야. 다음에 내 생일에 사줘!’ 라고 기특하게 말했다. 그리고 정말 다음날 마트에 가서도 크게 떼부리지 않고 우리가 읽었던 <돈은 나무에서 열리지 않아>책을 이야기하며 큰 소동 없이 장을 볼 수 있었다! 아이들의 입장에서 궁금해하는 부분을 콕 집어 알려주는 재미있는 책이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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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에 대한 개념이 아직 명확하지 않은 아이들에게 돈의 개념을 알려주는 책을 만나봤어요.
아이들은 먹고 싶은 것, 사고 싶은 것들이 많지요. 하지만 모든걸 다 살 수는 없는 법이지요. 우리가 갖고 싶은 걸 다 살 수 없는 이유, 그건 모든 게 다 꼭 필요한 물건이 아니기 때문이라는 것, 돈은 무한대로 나오는 것이 아니라는 것. 이런 개념들을 그림으로 쉽게 설명하고 있어요. 물건을 사기 위해선 돈이 꼭 필요하지요. 돈을 다 써 버리면 더이상 물건을 살 수 없어요. 돈은 나무에서 열리지 않거든요!
아이는 인형을 갖고 싶어해요. 그런데 꼭 필요한 건 아닌 것 같네요. 색깔만 다를 뿐 같은 모양의 인형을 이미 갖고 있어요. 그래서 엄마는 안 돼!하고 말하지요.
돈은 나무에서 열리지 않는다는 말에 아이는 질문을 하지요. 그럼 돈은 카드에서 나오는 건가요? 카드를 긁어보라 말하네요.
아빠는 이야기해요. 돈은 나무나 카드에서 나오는 것이아니라 열심히 일을 해서 버는 것이라고 말이에요.
돈이란 나무에서 열리는 게 아니라 일을 열심히 한 댓가로 정당하게 받는 것이라는 걸 알게 해 줘요. 아이들은 깨닫게 되었어요. 일을 하면 돈을 벌 수 있고 그 돈으로 하고 싶은 걸 할 수 있다는 걸 말이죠.
아직은 막연한 돈에 대한 개념을 그림책과 함께 쉽게 알아볼 수 있어 좋았답니다. 평소 아이들이 돈에 대해 생각하는 모습 그대로를 담고 있어서 아이와 읽다보면 돈이란 무엇인지 낭비를 하거나 다 쓰면 왜 안 되는 것인지를 정확하고 쉽게 알 수 있어요. 아이에게 돈의 개념이나 경제에 대한 관념과 교육을 하고 싶은데 어려움을 느끼시는 분들께 적극 추천해 드립니다. 그림책으로 쉽게 알아보시기 좋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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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은 나무에서 열리지 않아》 히스 매켄지 글. 그림 루이제 옮김 에듀앤테크 가끔은 장보기가 힘들어요 사고 싶은 물건은 많은데 모두 살 수는 없으니까요. 물건을 살 땐 돈을 내야 해요. 그렇게 돈을 계속 쓰다가 어느 순간 돈을 다 써버리면 더는 물건을 살 수 없어요. 돈은 나무에서 열리지 않거든요! 왜 우리는 갖고 싶은 걸 다 살 수 없을까요? 아이랑 마트에 가면서 겪는 일들로 설명을 해 줘요. "우와! 이 장난감 자동차 사 주세요!" 집에 많이 있는데도 아이들은 장난감을 보면 더 갖고 싶어 하지요. 같은 물건이지만 조금의 차이가 있는 것이라면 또 갖고 싶어해요. 색깔이 다른 인형같은 것 말이에요. 돈은 나무에서 열리지 않아! 아이크림이 먹고 싶다는 아이에게 할머니께서 아이스크림을 사주셨지만 도넛이 눈에 띈 아이는 먹다만 아이스크림을 버리고 도넛을 먹고 싶다고 해요. "필요없다고 막 버리면 안돼! 그건 낭비하는 거야." 동전을 화분에 심고 물을 주고 햇볕을 쬐어 주면 돈이 열리는 나무가 자랄까요? 아무것도 자라지 않아요. 돈이 나무에서 열리는 게 아니라면... 아이는 고민을 한 끝에 카드를 생각해 내요. 요즘은 카드를 많이 쓰기에 아이들은 카드만 있으면 물건을 살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경우도 있지요. 저희 콩콩이도 카드로 찍~~ 하면 물건을 다 살 수 있다고 생각하더라고요. 그런 아이들에게 돈은 나무나 카드에서 나오는 게 아니라 ? 열심히 일을 해서 버는 거란 걸 알려줘요. 그럼 지금까지 일해서 번 돈은 어디로 간 걸까요? #돈은나무에서열리지않아 는 무절제한 소비를 하면 안되는 이유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잘 알려줘요. 평소 아이들이 하는 모습이 책 속에 담겨 있기에 이해하기가 쉽답니다. 온갖 장난감이 있는 마트에서 사고 싶은 게 많은 아이와 안 된다는 엄마, 아빠. 아이는 속상할 거예요. 왜 엄마, 아빠가 사달라는 아이의 요구를 다 들어 줄 수 없는지 #돈은나무에서열리지않아 를 보면 자연스럽게 알 수 있답니다. 돈의 개념부터 어디에 쓰이는지 그리고 낭비를 하면 안되는 이유에 쉽게 설명하고 있어요. 경제교육은 어릴때부터 하는게 좋다는 말을 들을 적이 있는데? 이렇게 그림책으로 알려주면 좋을 것 같아요. 유아 경제 그림책 #에듀앤테크 #돈은나무에서열리지않아 였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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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 갈 때마다 사고 싶은 것이 가득해요. 아이들은 매번 원하는 것을 사달라고 하지만 부모님들은 안된다고만 하지요. 이 책은 아직은 돈의 개념을 잘 모르는 아이에게 쉽게 돈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에요. 왜 우리는 갖고 싶은 걸 다 살 수 없을까요? 그것은 꼭 필요한 물건이 아니기 때문이에요. 돈이 나무에서 열리는 것처럼 무한대로 나오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죠. 그럼 돈은 어디서 나오는 걸까요? 돈은 열심히 일을 해서 버는 거예요. 그럼 우리가 열심히 일해서 번 돈들은 어디로 간 걸까요? 그것은 다양한 곳에 꼭 필요한 곳들에 쓰이고 있어요. 이런한 이야기들을 조금 쉽게 그림과 간결한 내용으로 아이들에게 잘 설명해 주는 책이었어요. 아직은 일이나 돈에 대해서 잘 모르는 4살 아이지만 이런 책을 조금씩 접하고 읽으면서 조금은 돈에 대해서도 알아갈 수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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