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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액션이 아닌 이야기만의 느낌을 제대로 보여주는 점이 인상깊습니다. 흥미로운 스타일과 매력적인 이야기가 볼만합니다. 다음권에서 어떤소재와 이야기를 보여줄런지 기대중입니다. 흥미로운 소재와 이야기 볼만합니다. 기대중입니다. |
| 공정드래곤즈 12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하지 않습니다. 역시 음식이야기가 빠지면 서운하다. 먹기위해서 잡고 잡기위해서 먹는다. 매번 같은 주제를 관통하는 것 같은데 질리지 않고 볼 수 있다는 것도 신기하다. 다음권도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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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프레스 테린과 조인식'과 '용은 바람을 타고'까지는 바나벨의 가출이 마무리 되고 그녀의 앞으로의 행보가 결정되는 이야기가 그려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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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니(바나벨)는 용을 잡고 평화 시대를 연 구국의 처녀로 왕위에 오를 상황에 놓입니다. 하지만 평화 조인식을 준비하는 동안 바니는 전혀 즐거워 보이지 않네요. 그런 바니에게 퀸 자자호의 동료들은 체포되는 것을 각오하고 강행 돌파해서 바니가 진짜 원하는 것을 하라는 이야기를 전달해주네요. 그리고 의회군과 국왕군의 평화 협정이 체결되고 아레나는 중대한 결정을 앞둡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