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 생판 남이나 다름없는 관계인데도, 같은집에서 가족이 되어서 서로가 서로를 의지할수 있는 관계인것이 판타지지만 보기 좋았습니다. 아이도 나기사도 넘 매력적인 캐릭터들 같아요. 보면서 제가 힐링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담권도 빨리 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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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카와 아이는 도내에서 일하는 능력 있는 커리어 우먼. 결혼 러시에 올라타기는커녕 막차조차 타지 못하는 나날을 보내고 있다. 그런 아이가 봄날 밤에 주운 건, 놀랄 만큼 아름다운 16살의 남자아이, 나기사였다. 고양이처럼 마이 페이스인 나기사와의 만남이 아이의 일상을 조금씩 바꿔 간다…. 작화도 좋고 재미도 있습니다. |
| 스포주의! 소년을 기르다 2권입니다. 직장인과 고등학생이라하다가 14살차이라 하니까 나이가 실감이 확 되네요. 이번 권에서는 나기사의 아빠가 미국으로 들어오라고 통보를 합니다. 그래도 애를 아예 버리진 않았네 싶으면서도 초반엔 전근으로 정신 없었을 뿐이고 나중에 데려올 생각이었다면 그렇게 미리 말을 했어야지 생각밖에 안드네요. 언니쪽도 아빠쪽도 너무 싫은 스타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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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을 기르다 구매 후기입니다 스포주의해주세요 귀여워요 남주인공이 굉장히 귀엽습니다 살짝 고양이같은데 로맨스는 아니고 그냥 귀여운 힐링만화입니다 사로 위로가 되는 관계라 너무 좋았습니다 둘이 가족이 될수있을까 생각했는데 좋아요 그림체도 귀엽고 초반에는 남주인공이 마음을 안여는데 이해도 가고 힐링되는 만화 찾으시면 추청합니다 로맨스는 아닌거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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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2022년 09월 학산문화사에서 출간된 NUWI AOI 작가님의 소년을 기르다 02권을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므로 원치 않는 분들에게는 권하지 않습니다. 그림체가 너무 예뻐서 구매한 작품입니다. 갑작스레 소년을 맡게된 주인공과 항상 뒷전이었던 소년이 만나서 서로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앞으로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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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아이와 나기사가 서로 의지하면서 사는 모습이 좋았던 편이었습니다. 둘이 불꽃놀이도 보고, 같이 여행을 다니면서 이랑 생활을 즐기는 모습도 좋았습니다. 또한 나기사가 아이에게 직장생활을 계속할 수 있게 자신도 모르게 무의식적으로 위로 해주는 장면도 좋았습니다. 하지만 가장 좋았던 부분은 나기사의 성장을 보는 모습이었던 거 같습니다. 늘 어떻게 되도 좋다는 태도를 가진 나기사가 처음으로 자기 스스로의 의지를 갖고 선택하여 부모를 설득하는 모습이 특히 그러했습니다. 나기사를 통해 일상을 지속할 수 있는 힘을 얻고있는 아이와 자신의 의지와 의사가 생기기 시작한 나기사가 앞으로 어떤 관계로 발전할 지 궁금합니다. |
| 소년을 기르다 2권을 읽었습니다. 소년을 기르다의 주인공은 주인공 언니가 맡기고 간 고등학생과 함께 살게 됩니다. 원래는 둘 사이가 그렇게 가깝지 않았지만 함께 시간을 보내고 나서는 서로 가까워지고, 고등학생은 아버지 대신 주인공과 함께 살기로 결정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