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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리뷰이므로 스포일러 있으니 책부터 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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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 아유의 말실수로 촉발된 급진적인 위기 상황은 아무래도 다소 작위적인 느낌을 주긴 합니다만 2권에서 이야기를 끝내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 아니었을까 생각합니다. 솔직히 책을 읽으면서는 이름도 모르는 아유의 부친 때문에 열이 뻗치고 화병이 도져서 그런 걸 의식할 겨를도 없긴 했습니다만... (웃음) 가벼운 마음으로 짧게 읽기 좋은 이야기였습니다. ^^ 이번 달 초부터 만화판도 정발되기 시작했는데 이쪽도 완결까지 별 탈 없이 정발이 이어지기를 소망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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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리뷰할 라이트노벨은 마감 전에는 백합이 순조롭다 2권 입니다. 우선 너무 빠르게 2권으로 종결을 내서 아쉬웠습니다. 너무 빨리 끝을 내어서 그런지 깔끔하게 마무리를 못했네요. 일러스트도 좋게 나왔네요. 이번권에선 담장자를 피해 도망치는 주인공의 모습이 인상깊었네요.. 마치 작가 자신을 라이트노벨 속 캐릭터에 투영시킨 느낌이랄까.. 아무튼 그동안 즐거운 거리였습니다. |
| 마감 전에는 백합이 순조롭다 2권 완결권의 리뷰입니다. 작가님의 이전 작품이 나는 친구가 적다. 그리고 여동생만 있으면 돼. 였는데 그만큼 필력이 받쳐주는 작가님이라 읽기가 편했습니다. 전 작들에 비해 2권 완결이라는 짧은 연재가 아쉽지만 그래도 백합물을 쓰셨다는 것에 충분히 만족해야겠지요. 그리고 표지와 내부 삽화도 예뻐서 상상이 잘 돼서 충분히 즐길 수 있던 작품이었어요. 다음 작품도 기대하겠습니다 |
| 이번 시리즈는 <여동생만 있으면 되!>의 외전격인 작품입니다. 제목처럼 그런 장면들도 있지만, 장르 특유의 섬세한 심리묘사와 관계형성에서 오는 긴장감이 돋보이는 작품이었습니다. 재미는 몰라도 필력은 진짜 좋은 작가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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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라사카 요미 작가님의 백합 라노벨 '마감 전에는 백합이 순조롭다 2권입니다.' 애초에 단편으로 구상을 하신건지 여기서 완결이 났네요 아마 와타나레에 집중하시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백합물 작가 중에 필력은 좋은 편에 속한다고 생각합니다. 스토리는 그닥 특별하거나 치밀하지는 않지만 가벼운 분위기에서 부드러운 백합의 분위기를 잘 살려냈습니다. |
| 1권은 나름 재미나게 봤어요. 만화책으로 보다가 괜찮은 거 같아서 라노벨 읽었는데, 근래 들어 읽는 속도가 더딘 작품 만나 보네요.제가 너무 기대를 했나봅니다. 2권 읽으면서 언제 끝나지?란 생각이 자꾸 들었습니다.권할만한 작품은 아닙니다. 개인적으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