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팔과 클로드의 행복한 결혼생활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6권이었습니다. 이번 6권에서는 제일 인상적인 에피소드는 무도회 에피소드였습니다. 이 에피소드는 타국인 세이타이 사교계에 데뷔하게 된 오팔의 이야기였는데, 여기서 오팔이 다른 사람들의 텃새에 굴하지 않고 당당하게 행동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오팔이 클로드의 친구인 프레드, 아마디가 거는 기싸움에 지지않고 자신에게 꼬리표처럼 달라 붙던 추문에 대해 당당히 말하는 부분이 좋았습니다. 한편 이번 6권 마지막 부분에 맥클라우드 공작이 타이세이 왕국을 방문한다고 끝난 만큼 다음 7권에서는 오팔을 두고 두 남자의 기싸움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7권도 기대가 됩니다. |
| 다락방의 공작부인 06권... 일단 다 좋은데 남주 주변 인물들 진짜 한대씩 패주고 싶음.. 여주가 말로 패서 다행... 자기들이 뭐라도 된 거마냥 여주한테 거들먹거리는 게 진짜 이해가 안 간다... 허허허.... 여하튼 여주가 좀 안쓰러우면서도 둘이 드디어 행복해져서 좋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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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화에서 24화까지임 번외편도 아주 짧게 있음 여기서 완결해도 되겠네!! 둘이 행복해라 사람들한테서 이쁨받고 잘 살길 바라는 마음이 기분 좋은 4권이다. 다음권부터는 여주가 고생할 거 같음. 시즌 1에서 완결해야하는데... 전남편놈 아우 짜증나 |
| 클로드와 혼인 후 타이세이 왕국으로 이주하게 된 오팔의 이야기였습니다. 늘 그랬듯 이번에도 오팔 앞에 새로운 모험과 위기가 놓였지만 씩씩하게 극복해가는 그녀의 모습이 좋았습니다. 특히, 오팔이 새로운 환경에 도착해서 클로드의 절친, 국왕, 저택의 사람들로부터 여러 시험을 받았지만 그것을 슬기롭게 극복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그중에서도 오팔이 새로운 저택에서도 안주인으로 인정받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오팔이 클로드를 돕기 위해 방대한 독서를 하면서 노력하는 모습을 보고 감동하는 조셉의 모습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6권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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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의 공작부인 05권입니다 4권까지가 1부...그리고 5권부터가 2부의 시작이라는 느낌입니다.. 1부를 한번에 다 읽어서 그런가 2부가 어서 읽고 싶어요.... 소설도 정발이 나오면 좋겠는데 안 되나봐요.. 재밌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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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 코믹스의 Mori (모리), Maki Hayashi (하야시 마키), Huyuko Aoi (아오이 휴우코) 작가님의 다락방의 공작부인 1권 리뷰입니다. 음...1권 리뷰가 마지막이게 되겠네요 뒷권을 구매하진 않을 것 같습니다. 일단 남주가 별로에요 ㅠㅠㅠ...싹바가지없어... 여주는..강단있긴하지만 너무 말랑거려서....결국 남주한테 져줄것같아용.....영지를 관리하는건 재밌겠지만..남주때문에 하차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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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행복하지 못한 결혼생활을 하고 있는 주인공 오팔의 이야기가 흥미롭게 펼쳐지는 2권입니다. 다락방에서의 생활 중에서도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움직이기 시작하며 본격적인 이야기가 전개되는데 전개가 시원시원하면서도 오팔의 복잡한 심경을 잘 표현하고 있어서 단조롭지 않고 재밌습니다. 당차고 총명한 오팔이 어떤식으로 살아갈지 원하는 행복을 찾을 수 있을지 다음권이 궁금해집니다. |
| 드디어 모든게 제자리를 찾은 듯한 느낌입니다 여주가 약간 의무나 주변의 신경을 많이 쓰는 것같은데 밀어붙이는 진짜 남주 덕에 너무 행복하네요 이제 한단락이 끝나고 여주의 새로운 도전이 시작될 것같은데 워낙 잘해봤으니 좋은 결과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여주 인생에 찬란한 일들만 가득가득 했으면 똑똑하지만 아직은 연애에 서툰 여주가 사랑받는 이야기도 가득했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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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이 예상과 다른 전개로 흥미 진진하길래 바로 2권 정주행 시작입니다. 공작부인인데 왜 다락방인가 제목을 보고 약간 갸우뚱 했었는데, 읽어보니 바로 이해가 되는군요. 백마탄 공작님이 구해주는 그런 류가 아니라 오히려 반대의 이야기가 전개되서 클리셰 하지 않아서 재미있었습니다. 여자 주인공 공작부인이 멋있네요. 진취적이고. 오팔은 자신에게 갑자기 들이닥친 난관과 어려움에 굴하지 않고 바로 이를 극복하고 이겨내려고 노력을 합니다. 도대체 왜 작위에 걸맞지 않는 재정상태와 이상한 여자 조연과의 관계, 전혀 순종적이지 않은 고용인들의 태도를 여자 주인공이 조사하고 분석해서 문제점을 바로 찾아내네요. 횡령, 비리, 배임 등등.... 표지 그림과 전혀 다른 내용의 전개가 속도감이 넘쳐서 너무 좋아요. 그런 와중에 오히려 공작이라는 사람이 답답하기 짝이 없어서 매력이 없네요. 친정집인 자신의 영지 관리인에게 적극적으로 도움도 구하고, 공작가의 영지 관리인의 부정 행위도 적발하고. 증거까지 찰떡같이 잡아냅니다. |
| 공작이 남주인줄 알았는데 아닌 것같기도하고 뭔가 촉이 오긴했는데 일단 남주나 공작이면 여주가 너무 불쌍해져서 아니 어떻게 인간이 변할 생각을 안하는지 절레절레임 근데 오만하기까지하고 여주나 여주아버지 반응으로 볼 땐 여기 남주가 공작이 아닐 것같기는한데 일단 여주가 계획한 공작령 살리기 프로젝트는 마무리되어가는 것같은데 뒷이야기는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합니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