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둠스데이클락으로 가는 직전에 들어있는 이벤트.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렉스루터랑 묶어서 빌런의 날로 역어버린 이벤트
저스티스리그 쭉 보다보면 어쩔수없이 만나게되고 읽어야 하나해서 읽었는데 필수까지는아닌듯하고 그냥 저냥 보충되는 듯한 이벤트라 대단한건 아니고 그냥 저냥 쏘소하게 볼만했다
시티오브 베인 쪽이 정발이 안되서 조금아쉬운데 이거 정발 될까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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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나게 확장된 스케일에 과거와 미래까지 수시로 오가는 타임라인 그리고 몇개인지 알 수도 없을 정도의 멀티버스까지 오가면서 벌어지는 사건들을 보고 있자면 머리가 아프다. 방대한 세계관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 그렇겠지만 적어도 정발본으로 나온 책들을 다 읽고서도 이 정도로 이해가 안된다고 하면 도데체 이 시리즈는 어떤 독자층을 대상으로 하고 있는 것인지 의문이 든다. 코믹스팬들이 왜 웃는 배트맨을 뇌절맨이라고 부르는지 이제는 납득이 간다. 그래도 캐릭터가 매력이 넘치는 것만은 분명하기에 많은 비판에도 불구하고 계속 등장할 수 밖에 없는 캐릭터인 것 만은 분명하다. 그리고 한국식 막장드라마처럼 욕은 하지만 계속 보게 될 것 같은 묘한 중독성이 있는 시리즈인 것도 분명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