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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발음을 제공하는 MP3 로 들어야 합니다. 히라카나 모르면 책만 가지고 따라 읽을 수 없습니다. 한글로 발음이 전혀 나와있지 않아요. 저 같은 초보에겐 어려운 책이고, 여행가기전에 일본어를 공부하려고는 볼 수 있겠으나, 여행갈땐 바로 들고가서 초보자가 사용하기는 어렵고 힘듭니다. 더 이상 리뷰 쓸게 없는데, 저장하려고 하니 자꾸 리뷰를 자꾸 150자 이상 쓰라고 나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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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번역 어플이 잘 되어있지만 그래도 여행할 때 어플 도움 없이도 간단히 표지판이나 메뉴 정도는 읽을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일본어 억양, 음성을 모르는 초초초보라서 간단히 읽을 수 있게 한국어로 된 발음이나 영문표기라든지 표시가 되어 있으면 더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히라가나나 가타카나를 달달 외우고 진행할 수밖에 없어요. 원어민 음성 mp3 구성도 좀 더 세세하게 쪼개져 있으면 좋겠습니다. 이 밖에 책 구성은 참 좋습니다. |
| 제목은 가장 쉬운 여행 일본어 라고 되어있습니다만... 처음 공부하시는 분이라면 어려운 일본어입니다. 저는 이 책을 교재로 사용하는 평생교육기관에서 수업을 들었습니다. 일본어 초급 학원을 3개월 정도 다니고 나서 수업을 들었는데도 약간 어려운 내용이 있었습니다. 구성은 알차게 되어있는 편입니다. |
| 내용이 좀 많아 어렵지만 그만큼 배울 것이 많은 교재입니다. 일본어 강습 시 이용하고있는데 여행을 가장한 회화가 많아서 유용합니다 여러 예제들이나 실전연습도 있어서 학생들이 실력을 체크하면서 문법도 공부할 수 있습니다. 독학하기엔 어려울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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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가 좀 더 많이 있어서 눈에 띌 수 있고 기억하기 쉬운 책이 필요하다. 일본어를 처음 배우는 입장에서 이렇게 어렵게 느껴질지 모르지만 가속도가 붙으면 오히려 빨리 습득이 되고, 초보가 실패하기 쉬운 과정을 건너갈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는 책이다. 왜냐하면 쉽게 출발하면 쉽게 포기해 버리기 때문이다. 호기심이 남아 있을 때, 확실하게 한 단어라도 기억을 해야 잘 잊어버리지 않기 때문이다. 어렵게 느껴지더라도 시름을 하다보면 다른 사람 보다 나은 실력을 갖출 수 있다. 느린 것이 오히려 더 빠른 방법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