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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즈시로 작가님의 오빠의 아내와 살고 있습니다 8권이다. 제목을 쓸때마다 느끼는데 오빠의 아내면 새언니지? 새언니와 살고 있습니다는 제목의 느낌이 더 안왔을래나. 괜찮은 제목이라 생각하는데??? 앞부분부터 정말 슬펐다. 울컥하는 느낌. 작화가 많이 안정되었다. 점점더 정돈되는 느낌. 둘의 관계도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나 생각했는데 노조미가... 걱정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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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즈시로 작가의 오빠의 아내와 살고 있습니다 08권 리뷰입니다. 처음엔 오빠의 아내와 살고있습니다? 제목만 보고 백합물인가 했는데 그렇다고 단정지을수도 아니라고 단정지을 수도 없고 성장물도 느껴지고 그러니요. 노조미와 시노는 아직도 오빠와 남편의 죽음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상황. 당얀하겠지만... 하지만 둘의 받아들이는 점에서 차이가 생긴다 오빠의 유품을 보고 죽음을 받아들이고 변화하려는 시노와 죽음을 부정하는 너조미.. 사실 둘의 관계처럼 아슬아슬 하게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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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요. 처음에는 힐링, 동거, 일상물인줄 알았는데 보면 볼수록 감정선 무거워지는 게 흥미진진해요! 보는 내내 불안하고 아슬아슬한 감정선 묘사가 매우 뛰어나네요. 에피소드 하나 하나가 꽤 무겁고 생각거리를 많이 던져줍니다. 뭔가 5권부터는 집착이 느껴지는 관계가 된것 같은데. 아슬아슬하게 선을 넘을 거 같으면서도 넘지 않는 감정선의 표현이 매번 볼 때마다 기대도 되지만, 너무 깊게 몰입하면 눈물이 나는 작품이네요 다음권이 궁금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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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나와서 좋았는데 생각보다 내용이 완전...요 작품 처음에는 힐링물이라고 생각했는데 가끔 오싹하네요 분위기가 점점 공포스러워지는듯 지난 7권의 마지막에 같은 대여점 직원인 타치바나 켄고가 방과 후 정문 앞에서 기다리다 바다로 데리고가는 장면에서 끝났었는데 8권에서는 오빠의 결혼반지를 시노에게 전해주고 시노는 이후 선물로 노조미씨에게 자신이 선물로 산 만년필과 같이 주게 됩니다. 그 이후로 여러 위화감을 느끼며 끝나게 되는데.. 이거 어떻게 결말이 나올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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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의 아내와 살고 있습니다 08권을 읽었습니다. 항상 재밌게 읽으면서도 등장인물들의 행동과 작가님의 연출덕분에 조마조마한 마음을 버릴 수 없는 '오빠의 아내와 살고 있습니다'입니다. 시노는 매점에서 같이 알바하던 타치바나에게서 죽은 오빠의 유품을 받고 그제서야 자신이 아직도 오빠의 죽음을 받아들이지 못했었다는 걸 깨닫고 변하려 하지만 노조미는 아직도 그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부정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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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의 아내와 살고 있습니다 08권 입니다. 여고생인 키시베 시노가 오빠가 죽고 손위올케인 오빠의 아내 키시베 노조미가 두 사람의 연결고리인 오빠를 잃어버리고 서로를 위지하면서 치유하며 극복하는 과정을 그리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두 사람이 아슬아슬하게 지내는 모습이었다면 이번 권에서는 시노가 오빠의 죽음을 받아드리고 극복하는 편이네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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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즈시로 작가의 오빠의 아내와 살고 있습니다는 새로운 가족 유형을 보여 주는 만화 작품입니다. 원래 단편 만화였다가 극찬을 받고 장편으로 탄생을 했고 설정 다수가 바뀐 겁니다. 주인공은 17세 고등학생 키시베 시노입니다. 어릴 적에 부모님을 잃고 오빠 타이시와 오빠의 아내 키시베 노조미와 셋이 살다가 얼마 지나지 않아 오빠가 죽고 올케와 시누이 관계인 두 여자만 남아 함께 살게 됩니다. 나름대로 잔잔하고 평온한 일상을 보내는 것 같지만 오빠의 죽음, 남편의 죽음으로 여전히 상처와 그늘이 드리워져 있고 그걸 극복하는 건 남은 사람들의 몫입니다. 8권에서 시노는 타치바나 켄고로 부터 반지를 건네받게 됩니다. 오빠 타이시가 아내 노조미에게 전해주려던 크리스마스 서프라이즈 선물이었던 겁니다. 오빠의 죽음을 다시 실감한 시노의 눈물이 안타까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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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아아아아...) '이 방향은...' Diary. 71 "좋지? 여기 바다. 막 들어갈 수 있고... 수영은 안 할 거지만." "네...? 네에... 저... 뭐 때문에 바다까지 온 거죠...? 언니 오기 전에 집에 가야 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