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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생삼세 보생연 1>을 읽고 적는 리뷰임을 사전에 밝혀둡니다. 작품의 결말 및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당칠공자 작가님의 전작 <삼생삼세 십리도화>를 재밌게 읽었기에 같은 연작 시리즈인 삼생삼세 보생연이 나왔다길래 얼른 구매하였다. 근데 1권만 나오고 아직 2권은 나오지 않은 듯 하다. 역시 재밌지만,,,삼생삼세 십리도화 주인공들의 찌통 정도보다는 덜하여 그렇게 힘들이지 않고 읽을 수 있었다. 내 최애 커플 백천x야화 커플 후속권에서는 좀 더 자주 나와줬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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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생삼세 시리즈는 죄다 재미있어서 보생연 나오자마자 후다닥 구매했습니다 문학 동네에서 기다리고 있는 책이 지금 보생연 1권 이후, 십이국기, 길상문 연화루인데 보생연은 또 언제 완결까지 손에 넣을 수 있을까 차분하고 느긋하게 기다려야겠네요 차분하고 느긋하게 기다리는거 싫은데 어떻게 해볼 수가 없음ㅋㅋ 아 더 읽고싶어요 궁금해요 제발 빨리 출간해주세요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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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권은 당최 언제 쯤????? 진짜 읽을까 말까 고민만 하다가 산 김에 읽었는데 2권은 대체 언제 나오나요~~~ 아니 1권만 내보내고 2권 소식이 없는게 말이나 되나요퓨ㅠㅠ내줄거면 같이내줘야지~~ 너무해ㅠㅠ 2권 하염없이 기다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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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생삼세 보생연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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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생삼세 보생연 1권 리뷰입니다. 이미 종이책으로도 구매했는데, 내친김에 이북으로도 구매했어요. 삼생삼세 시리즈는 십리도화부터 시작되는데, 십리도화-침상서에 이어서 세번째가 보생연으로, 연송-성옥 이야기입니다. 연송전하는 십리도화부터 봤다면 시리즈물에서 감초역할로 자주 나오는데, 책보다는 드라마에서 좀 더 역할이 많이 나와요. 드라마를 본 사람들이라면 성옥과의 미묘한 감정선도 다 이해가 갈듯 싶네요. 어서 다음편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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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칠공자 님의 ‘삼생삼세 보생연’ 1권의 리뷰입니다. 내용 중에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삼생삼세 십리도화’와 ‘삼생삼세 침상서’를 보고 잊고 있다가 예스24에 책 사러 들렀다 ‘보생연’이 출간된 걸 알고 구매했습니다. 소설의 등장인물들이 겹쳐서 모두 읽을 수 밖에 없는 시리즈죠. ‘보생연’은 누구의, 어느 커플의 이야기일까 펼쳐보니 연송과 성옥의 이야기더군요. 십리도화 편에서 이미 구불구불 구만리의 사연이 있어 보였던 연송과 성옥. 이제 1권이라 언제 완결까지 보나 걱정입니다. 중국에서도 아직 완결이 안 났다면서요. 그냥 잊고 있다가 2권 출간되면 또 사러오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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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샀습니다...너무 일찍샀어요ㅜㅜ 중국에서 3,4권도 안나왔는데 우리나라 번역은 더 느릴거에요 침상서도 좀 답답했는데 이건 더 답답해요ㅠ 연송보다 이름생각이 안나는 왕세자?가 더 많이 나와요 이름하여 후회남 결혼한 놈이 바람피우다니!!! 성옥옹주에게 그렇게 대해노고 다 성옥탓만하고 남자가 찌찔하게.. 전 성옥이 화주 인줄알았는데 블로그 보니까 조제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