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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위해 달려라, 로보틱스.. 내일의 공학 2번째 이야기 입니다.. 지구를 위해 일하는 로봇 일꾼.. 사람이 일일이 명령하지 않아도.. 스스로 일을 할 수 있는 기계인 로봇에 대해 알려줍니다.. 우리 생활 곳곳에서 쓰이고 있는 다양한 로봇들을 만나봤습니다.. 로봇 환경 감시대.. 지구의 위기에 맞서 지구와 인류를 돕는 강력한 친구인 로봇.. 지금 지구는 쓰레기와 오염물질로 환경오염에 위협받고 있습니다.. 환경을 청소 하는 비치봇, 쓰레기 상어, 재활용 로봇과.. 지구에서 발생하는 오염된 곳을 감시하는 로봇 드론등이 나와있습니다.. 로봇의 역할이 많아졌기에, 그에 따른 발전 가능성도 기대해보게 되더라고요.. 지구 곳곳을 누비는 로봇 친구들.. 로봇들은 지구의 환경을 지킬뿐 아니라.. 험난한 곳에도 뛰어들 수 있습니다.. 방사능지대는 물론 폭탄이 터지는 지뢰밭.. 우주 쓰레기로 위협받는 지구밖 머난먼 우주까지 말이죠.. 로봇이 활약하지 못하는 곳은 없답니다.. 위험과 싸우는 로봇 특공대.. 모두가 힘을 합쳐 더 효율적인 로봇을 만들어야 된대요.. 그래야 우리가 사는 이 지구를 더 안전하게 지킬 수 있을 테니까요..
소중한 지구를 지켜내는데 도움을 주는 로봇들을 보며.. 아이와 함께.. 지구를 안전하게 지키고.. 깨끗한 환경을 유지하도록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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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을 읽었을때는 흥미가 없을 거라고 생각을 했다. 하지만 계속 읽다보니 흥미로운 부분이 있었고 새롭게 알게 된 부분들이 많았다. 인공로봇이 사람들에게 위험한 상황, 예를 들어서 독극물에 노출이되는 장소나 상황에서 로봇이 그 일을 대체 함으로 막아내는 것이 신기했다. 지뢰를 제거 할 때나 위험한 상황에서 사람들이 하게되면 사고가 나는 것들이 있는데 그런 위험한 일들을 로봇이 대신해 준다면 우리 사회의 산재사고는 덜 날 것 같다는 희망이 보였다. 로봇들이 생각보다 다방면으로 활용이 되는 것이 신기하고 고마웠다. 앞으로 로봇들이 어떻게 사람의 일들을 대신해 주어서 사람들의 삶을 윤택하게 해질지 기대가 된다. 예를 들어서 요리나 집안일, 그리고 도둑을 잡는 일, 위험한 상황등에서 경찰관의 일들을 대신해 주던지, 물론 사람들이 직업을 잃고 로봇이 대체 할 위험이 있겠지만 그러한 장단점은 있을수도 있겠다. 하지만 사람들의 안전을 위한 부분에는 꼭 로봇이 대신해 주면 좋겠다. 나도 챗지피티를 종종쓰고있다. 인공지능 로봇이 정말로 사람들과 함께 일을하거나 사람들의 역할을 대신해 준다면 좋을것도 같고 이상할것도 같다. 가끔씩 잘못된 대답을하고 내 말을 이해하지 못해서 내가 여러번 설명해야하는 불편함도있다. 앞으로 로봇과 함께하는 어떤 세상이 펼쳐질지 기대가 엄청 된다. 그런 시대가 오면 나는 어떤 일을 하고 있을까? 무슨 일을 하면 좋을까? 좋은점과 나쁜 점은 무엇이있을지 상상해 보는것도 재미있다. 그런날이 아마 먼미래는 아닐것라고 생각한다. 내가 어른이 되기 전에는 오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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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은 까닭은 제목에 "로보틱스'라는 말이 신기하기도 하고 처음 들어본 단어여서 '이게 뭐지?' 라는 궁금증도 생겼기 때문이다. 요즘 새롭게 생성되는 단어를 모르면 나만 모르는 것 같아서 더 궁금했다. 특히 로보틱스는 미래 시대에 꼭 필요한 단어같아서 관심이 갔다.
줄거리는 환경 오염이 일어나지 않게 지구를 위해서 여러가지 과학적 AI 기술,로봇,쓰레기를 치워주는 AI 로봇들을 개발해 환경오염을 막아주는 이야기이다. 각각의 로봇을 설명하듯이 해주니까 단어를 몰랐던 나도 쉽게 이해가 갔다.
가장기억에 남는 로봇은 ''비치봇'' 이다. 왜냐하면 모래사장은 모래도 많고 사람들이 담배를 피우고 모래 안이나 모래사장 에 툭 던져두고 가는 사람들을 직접 본 적이 있는데 떨어진 담배꽁초 들을 보면 화가나고 '아..대신 치워주는 로봇이 있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했는데 여름 해수욕장에서 다. 마침 담배꽁초를 모아주는 '비치봇'이 있고 아주 편리한 것 같다.
그리고 호수를 지키는 ''백조 로봇'' 은 클라우드 컴퓨팅을 이용해 움직인다.로봇 백조는 무선 통신을 이용해 마치 한 몸 인것 처럼 연결되어있다.호수 위를 떠다니며 물이 오염된 흔적을 찾으면 샅샅이 찾아내고 알아내는것이 대단하다.호수를 깨끗한 환경으로 바꾸어 준다는 것에 놀라고 편리하다고 생각해서 로봇 백조도 대단하다. 우리집 근처 아름다운 바닷가 웅천에도 이런 로봇이 하나쯤 있었으면 좋겠다.모래사장에 담배꽁초도 많고 작은 쓰레기 들이 많아서 비치봇이 있더라면 깨끗한 모래사장이 만들어질 수 있을 것이다. 비치봇이 길거리에 많이 있었더라면 깨끗하고 아름다운 거리가 될 것같다.
미세먼지를 없애는 황사 로봇도 훌륭하다. 일상생할에서도 바람을 따라 흘러나오는 미세먼지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고통 을 받아서 문제가 되었는데,황사 로봇이 하늘 위를 돌아 다니며,미세먼지들을 제거 해주는 로봇이 있어서 꼭 필요한 로봇 같다는 생각이 든다.밖에 나가서 놀때도 황사나 미세먼지 때문에 마스크를 써야 되고 집에만 있던 경우가 많은데, 황사 로봇이 있으면 미세먼지를 걸러주고 황사들을 없애주어서 마음 껏 놀 수있을 것 같다. 황사 로봇이 있으면 마스크를 쓰지 않아도 깨끗한 공기를 마실 수 있을 것이다. 이런 좋은 황사 로봇이 우리 주변에 많이 있었으면 정말 좋겠다.
일상생활 에서 우리가 환경문제에 많이 신경을 쓰고 발전 해야 한다는 것 을 로봇들을 통해 알게되었다. 수 많은 쓰레기와 담배꽁초,재활용품 등을 우리 손으로만 치워야 하는 줄 만 알았지만 이것을 대신해주는 로봇이 있다는 말에 놀라고 신기 했었다. 과학적 기술을 통해 일상생활에 안 좋은 영향을 주는 쓰레기를 철거 해주는 로봇과, 담배꽁초,재활용품,물 위 쓰레기,재활용품 등을 대신 치워주는 로봇은 다시 봐도 참 대단한 것 같다. 아무리 이렇게 치워주는 로봇이 있다 해도 모두가 쓰레기를 치우는 일은 성실하게 해 주었으면 좋겠다는 생 각이 든다.
요즘,길거리에 쓰레기 들이 많아지고 쓰레기를 아무데나 버리는 사람들이 많아저서 문제가 생겼는게 로봇들이 치워주고 대신 버려주더라도 직접 치우고 정리해야 된다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일상생활에서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로봇은 황사 로봇이다.황사로봇은 밖 공기가 좋지 않을 때 공기를 정화 시켜 주기 때문에 아주 편리하고 좋은 것 같다. 난 이책을 읽고 난 후 '우리집이나 길거리에 하나씩 쓰레기를 대신 치워주는 로봇들이 있었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아무리 로봇들이 치워주고 대신 해주면 사람들은 쓰레기를 치워주는 것에 동참하지 않을 것 같다. 로봇들이 모든 쓰레기를 치워주지 않아서 사람들도 치우지 않으면 쓰레기가 훨씬 많아지고 오히려 쓰레기 무덤이 생기게 될 것이다. 이런 상황을 겪지 않으려면 로봇이 있어도 사람들은 꼭 필요하다는 생각을 다시 한 번 더 생각할 수 있어서 좋았다.
우리집에는 로봇 청소기가 있다. 사람들이 청소하기 귀찮거나 청소를 할 수 없는 상황이 오면 로봇 청소기가 대신 청소를 해준다. 일상생활에서는 꼭 로봇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미래를 위해서 더 발전하면 아주 편리한 시대가 오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로보틱스를 읽고 생각 하게 되었다. 비치봇,백조 로봇,황사 로봇 말고도 더 많은 로봇이 있겠지만 앞으로도 미래가 발전해 가면서 이런 로봇들이 더 많이 필요하고 도움이 될 것 같다.
앞으로 미래가 발전해가고 수 많은 로봇들이 생기겠지만 로봇에 관심이 있고,미래에 관심이 있는 친구들에게 이책을 추천해주고 함께 이야기 나눠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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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과학이 발전하면서 로봇이 우리의 일상의 편리함을 가져왔어요. 로봇의 역할은 편리함만 주는 걸까요? 이 책은 로봇의 다른 역할을 보여주고 있어요. 바로 로봇이 환경지킴이가 되고 있어요.
이 책은 총 4장의 이야기를 통해 로봇이 어떻게 지구를 지키고 있는지를 알 수 있어요. 첫장에서는 쓰레기를 청소하는 로봇이야기가 나오네요. 네덜란드에서 만든 비치봇이예요. 모래사장을 다니면서 담배공초를 치운다고 하네요. 바다의 쓰레기를 휩쓸어 치우는 쓰레기상어 이야기도 흥미로웠어요. 바다의 쓰레기통이라는 '써빈'의 이야기도 재미있었어요.
제2장에서는 로봇이 환경감시자가 되는 이야기예요. 로봇이 지구 곳곳을 돌아다니면서 오염이 생기는 것을 찾아내는 일을 해요. 강을 헤엄치는 로봇물고기는 수질을 감시하고 오염원인을 찾아내요. 싱가포르의 로봇백조는 물의 오염도를 측정한대요. 로봇드론을 통해서 미세먼지를 측정하기도 하구요.
제3장에서는 환경의 변화를 감시하는 로봇들의 이야기가 나와요. 탐사로봇은 온도변화를 감지하고 있어요. 특이한 로봇이야기도 발견했어요. 미국의 홍합로봇. 전세계 홍합들을 연구하여 변화를 감지하고 있어요. 호즈 남극의 수중로봇은 남극해의 얼음이 얼마나 녹았는지를 살펴본대요.
제3장에서는 위험한 환경에서 견디는 로봇이야기예요. 방사능 로봇을 통해 원자력발전소 관리를 맡겨요. 강철로봇을 통해 지뢰를 미리 감지하고 터트리고 있어요. 우주로봇은 우주쓰레기를 처리하는 일을 한대요.
세상에 우리가 알고 있는 것보다 환경을 지키는 많은 로봇이 있네요. 다양한 로봇 이야기로 로봇을 좋아하는 우리 아이가 환경과 한걸음 더 가까이 가는데 도움이 되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된 솔직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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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로봇의 개념부터 로봇이 하는 다양한 일들까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쉽고 간결하게 설명해 주는 책입니다. 생소하거나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내용도 예를 들어 아주 쉽게 풀어 설명해 줘서 막힘 없이 술술 읽힙니다. 로봇이라고 하면 만화영화나 공상과학영화에서 봤던 로봇들만 떠올렸는데, 바다 쓰레기를 청소하는 로봇, 플라스틱 분류 로봇, 미세먼지 로봇, 불발탄이나 지뢰를 탐지하고 제거하는 로봇, 물고기/홍합/백조 로봇 등 정말 다양한 로봇이 있다는 걸 새롭게 알게 되었고, 인간과 환경에 도움이 되는 로봇을 개발하고 발전시켜 나가면 인류의 미래에 정말 큰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로봇에 관심이 있는 아이라면 무척 재미있게 읽을 것 같고요, 전혀 관심이 없었더라도 읽으면 로봇에 대한 지식을 얻을 수 있어서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본문 일부 출처: 지구를 위해 달려라, 로보틱스 (박열음, 우리학교, 20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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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 공학 시리즈 2권 <지구를 위해 달려라, 로보틱스>를 읽어보았어요. <지구를 위해 달려라, 로보틱스>는 환경오염으로 위기에 처한 지구를 위해 열심히 일하는 로봇들의 활약을 담은 책이에요. 어떤 로봇들이 어떻게 활동하는지 한번 살펴보아요!
<지구를 위해 달려라, 로보틱스>의 차례를 먼저 살펴보아요. 총 4가지 주제를 가지고 로봇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음을 알 수 있어요.
<지구를 위해 달려라, 로보틱스>에는 정말 다양한 로봇들이 등장해요. 쓰레기를 치우는 로봇, 재활용을 할 수 있도록 분류하는 로봇, 오염 발생을 감시하는 로봇, 화산, 방사능 같이 사람이 가기 어려운 곳을 가서 탐사하는 로봇 등등 바닷 속부터 우주까지 우리 주변에 이렇게 많은 로봇들이 이미 많이 사용되고 있다는 점이 무척 놀라웠어요. <지구를 위해 달려라, 로보틱스>는 이야기하는 듯한 문체로 로봇이 하는 일과 지구환경의 위기에 대해 말하고 있어서 어렵지 않게 술술 읽을 수 있었어요.
한 챕터가 끝나면 '환경 탐정 뀨와 공학특공대' 코너에서 환경오염에 대한 이야기를 다시 한번 대화형식으로 보여주어요.
<지구를 위해 달려라, 로보틱스> 를 읽고 저희 아이들은 “로봇이 환경을 지키는 데 어떤 도움을 주는지 자세히 알려주어서 유익했어요. 그리고 ‘환경탐정 뀨와 공학특공대’코너가 특히 재미있었어요.”, “점점 다양한 종류의 로봇들이 생겨나고 발전하는 것이 신기했어요. 로봇을 잘 활용해서 지구를 아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라고 하더라고요.
<지구를 위해 달려라, 로보틱스>를 읽으면서 작고 단순해 보이는 로봇에도 정말 많은 첨단기술이 사용되고 있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또한 로봇에 아직 많은 문제점들이 있지만 로봇의 장점을 잘 활용한다면 지구를 지키는 데 로봇이 아주 큰 도움이 될 거라는 걸 알 수 있었어요.
<지구를 위해 달려라, 로보틱스>에서는 환경오염으로 인해 신음하는 지구를 다시 회복시키고, 지키려면 우리모두가 힘을 합치고 더 효율적인 로봇을 만들어야 한다고 해요!
<지구를 위해 달려라, 로보틱스>를 읽고 로봇과 로봇공학에 대해 알아가고, 어떻게 지구를 안전하게 지킬 수 있는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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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지구를 위해 달려라, 로보틱스(내일의 공학 2)
저자 박열음 그림 이해정 출판 우리학교 출간 2022.9.25.
아는 만큼 보인다는 것을 극명하게 인식하게 하는 분야는 공학의 영역인 것 같습니다. 최근에 모 전기차 회사에서 선보인 로봇을 보고 주렁주렁 무얼 많이 달고 나와 역동적이지도 않고 느리고 어딘가 미숙한 로봇의 모델을 보는 듯 했지만 느려 보였던 로봇은 그야말로 진일보한 선구적인 모델이라고 하였습니다. 비전인식 기능을 갖추고 데이터 기반 학습 능력을 갖춘 이 로봇은 그 특별함 알기 전에는 그저 시대에 뒤쳐진 느린 로봇일 뿐이었습니다. 기술은 점점 진화하고 있고 계속 알아가지 않으면 세상을 알지 못하게 되는 것은 아닌지 걱정이 될 정도입니다.
물리학을 전공하였고 어린이들에게 흥미와 재미가 있는 과학 이야기를 전하기 위해 꾸준히 집필활동을 하고 있는 작가는 이번 작품에서 진화에 진화를 거듭하고 있는 로봇에 관한 정보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첨단 기술로 무장하여 지구와 인간을 위해 일하고 있는 로봇의 세계와 그것이 이롭게 쓰이기 위해 어떤 가치관을 가져야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실려 있습니다. 작가의 전작 ‘테라포밍: 두 번째 지구 만들기’를 재미있게 읽었던 독자로서 이번 이야기도 기대해 봅니다.
구성은 총 4개의 영역으로 구분됩니다. 지구를 위해 일하는 로봇 일꾼, 로봇 환경 감시대, 지구 곳곳을 누비는 로봇 친구들, 위험과 싸우는 로봇 특공대로 나누어 인간을 대신해 종횡무진 지구 곳곳을 다니며 제 역할들을 하는 로봇을 소개하고 훼손되고 오염된 환경안에 투입되어 활약하는 로봇들의 생생한 모습들을 보여줍니다.
로봇은 하나의 모습으로만 고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필요영역에 맞게 다양한 형태의 모양으로 변형되고 적용되어 로봇 백조가 되어 수질오염을 조사하기도 하고 로봇 드론은 하늘에서 미세먼지를 감시하기도 합니다. 지구온난화를 감지하기도 하고 화산에도 로봇이 투입되어 있습니다. 다양한 모습과 역할 때문인지 우리들은 아마 로봇인줄도 모르고 지나친 순간들도 있었을 것입니다. 크고 작은 모습으로 매일 진일보하며 인류의 곁을 지키고 있는 로봇의 이야기가 궁금한 친구들이 필독하길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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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오염으로 위기가 찾아온 지구의 문제를 어린이들에게 알리고 로봇공학이 지구의 환경문제를 해결하는데 어떤 도움이 되고있는지 소개하는 책!
장점을 잘 활용하면 로봇은 지구를 지키는데 아주 큰 도움이 될것이고 이를 위해 지금도 여러 과학자와 공학자가 머리를 모아 고민하고 있어요!
특히 강을 헤엄치는 로봇 물고기를 관심있어했는데요. 우리나라의 로봇물고기 '마이로'는 도미를 닮은 로봇물고기로 진짜 도미처럼 몸을 움직이며 헤엄친다고해요!
로봇을 좋아하는 친구들! 지구를 지켜주는 로보틱스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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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곳곳에서 알게 모르게 활약하고 있는 로봇들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 책이다. 크게 네가지로 나뉜 로봇에 대한 설명 중 지구를 위해 일하는 로봇 일꾼에 대해 읽고 새로운 사실들을 많이 알게되었다. 자동차나 컴퓨터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로봇이 기술이 발달함에 따라 사람들이 하는 일을 도와주거나 혹은 인간들이 할 수 없는 일들을 대신 해주기도 한다.
로봇이 무엇인지에 대한 자세한 설명으로 시작되는 이 부분에서는 인공 지능 기술인 AI에 대해서도 알려준다. 튼튼하고 사람들이 입력한 명령을 수행하는 로봇을 설계하고 연구하는 로봇 공학에 대한 것도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친절하게 설명해준다. 또한 로봇의 손을 사람의 손저럼 정밀하게 제어하는 연구를 제어공학이라는 지식도 얻을 수 있어서 유익했다.
로봇은 지치지 않는 청소부에서는 여러곳에서 지구를 청소하는 다양한 로봇들을 만날 수 있었다. 바닷가 모래밭에서 담배꽁초를 치우는 세밀한 로봇이 있다는 사실에 놀랐다. 과학자들의 기발함에 놀라고 기술력에 또 한번 놀랐다. 딥러닝이라는 반복학습으로 사람도 찾아내기 어려운 담배꽁초를 모래사장에서 찾아낼 수 있다니 신기했다. 또한 수상 드론을 이용해 바다의 쓰레기를 치우는 방법도 있다니 예상치 못한 곳의 로봇이 활약하고 있다는 것에 신기함과 동시에 우리들이 이토록 환경을 파괴하고 있다는 사실에 씁쓸함을 느꼈다. 환경 탐정 뀨와 공학특공대의 설명도 재밌게 읽어보길 바란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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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 공학 시리즈 지구를 위해 달려라 로보틱스 로봇이라는 이름은 그냥 낯설면서도 멀게만 느껴진다. 아이는 방과후 로봇수업을 들으면서 로봇에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다. 영화로도 많이 보여지는 로봇은 인간을 돕는 기계로만 등장한다. 하지만 로봇은 첨단기술을 모두 끌어모아 만든 과학의 결정체 답게 인간의 행동을 학습하는 인공지능 기술인 AI기술로 만들어진다. 또 로봇을 만드는 소재는 합금과 강철만큼 단단하면서도 가벼운 특수 플라스틱이다. 로봇의 에너지를 공급하는 심장은 강력한 발전기나 많은 에너지를 담는 배터리가 들어가고 팔다리는 고성능 전기모터라고 한다. 뚝딱 만들어지는 로봇인 것 같아도 한가지도 그냥 만들어지는 것이 없는 로봇은 누가 만드는 것일까?
수많은 과학자와 기술자가 로봇을 만들고 ,로봇을 설계하고, 연구하는 분야를 '로봇공학'이라고 한다. 책에서 소개하는 로봇공학의 분야는 방대하고 복잡하다. 인공지능, 컴퓨터와 반도체, 모터 , 배터리 그리고 로봇의 손을 사람의 손처럼 정밀하게 제어하는 제어공학이라는 분야까지 정말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필요하다. 로봇은 작고 단순해 보였는데 실제로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복잡하고 전문적인 분야이고 첨단기술로 만들어진 이 로봇이 또 지구를 지킨다니 로봇을 활용한 분야의 세계는 정말 무궁무진하다.
로봇은 지치지 않는 청소부다. 해변의 담배꽁초를 치우는 로봇은 네덜란드의 테크틱스사라는 회사에서 만든 것으로 '비치봇' 이라고 한다. 비치봇은 튼튼한 플라스틱 갈퀴로 담배꽁초만 주울 수 있다. 반복학습을 통해 컴퓨터를 교육하는 것을 '딥러닝' 이라고 하는데 비치봇에게 담배꽁초 사진을 구분할 수 있도록 학습시키는 것이다. 또 ' 쓰레기상어 '라는 로봇도 바다에서 스스로 움직이며 쓰레기를 하나 하나 직접 치운다. 프로펠러를 이용해 바다 위를 작은 배처럼 다니는 드론인 수상드론은 몸통 전체를 그물처럼 사용한다. 또 드론을 조종하는 AI에게 딥러닝을 통해 스스로 쓰레기를 구분할 수 있도록 해서 몸통으로 바다 쓰레기를 들이받 듯 휩쓸고 지나 가기만 해도 바다가 깨ㅓ끗 해 진다고 한다. 이렇게 로봇들이 쓰레기를 치워준다는 사실은 나나 아이도 처음 알았다. 해변의 담배꽁초나 바다의 쓰레기를 로봇이 치워준다는 사실이 너무 신기하고 로봇 과학이 이렇게나 멀리 왔다는 사실에 또 한번 놀랐다.
로봇 환경 감시대 지구는 누구나 알듯이 환경오염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중이다. 얼마 전 서울 주변 지역에 대기중의 오존이 햇빛과 반응 해 발생하는 광화학 스모그의 일종인 오존주의보가 내려졌다. 공기를 더럽히는 미세먼지나 매연 ,강을 병들게 하는 폐수, 땅을 생물이 살기 힘든 곳으로 만드는 쓰레기와 화학물질, 플라스틱등 환경을 오염시키는 오염원은 정말 많다. 이렇게 지구를 오염시키는 곳을 찾아내고 감시하는 일을 로봇이 하고 있다고 한다. 우리나라의 로봇물고기 '마이로'는 수족관의 관상용이나 장난감으로 활용하고 있고 , 미국 MIT의 '소피' 라는 로봇 물고기는 온몸이 부드러운 재질이라서 진짜 물고기처럼 움직일 수 있다고 한다. 지금은 개발단계이고 AI와 함께 오염을 감지하는 장비가 달린다면 오염된 곳을 감시 할 날이 멀지 않은 듯하다. 이밖에도 '스팟'이라는 로봇개는 용암 동굴 안으로 들어가 용암 동굴의 지도를 만드는데 성공했다고 한다. 인간이 하기 어려운 일들을 로봇들은 이렇게 쉽게 해내다니 정말 로봇이 우리 생활에 깊숙이 들어왔다는 걸 알았다. 로봇과 AI가 함께라면 인간의 한계를 넘어 지구의 오염을 감시하고 사고를 예방하고 수습까지 할수 있다고 하니 우리의 소중한 지구를 인간보다 로봇이 더 잘지켜내고 있구나.. 하지만 이런 로봇을 만들고 학습시키는 일은 인간만이 할 수 있기에 더 효율적인 로봇을 만들기 위해 지금도 공학자들은 머리를 모아 더 좋은 로봇 , 더 적은 에너지로 더 큰 효과를 내는 로봇을 만든는 일에 열을 올리고 있다. 학교에서 배우는 로봇의 영역은 아직 미비하지만 조금씩 꿈을 키워가는 아이에게 이번 책은 정말 의미있는 책이다. 알지 못했던 로봇이 지구를 위해 일하는 다양한 영역을 알게 되었고 공학자가 되기위해 어떤 지도를 그리며 실천 해 나갈 것인지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베이스를 마련한 듯하다. 미래의 로봇 공학자를 꿈꾸는 어린이라면 이책을 꼭 한번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