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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페이지에는 그림이 있어 한장한장 한눈에 잘 들어오고 오른쪽 페이지에는 간략한 설명으로 되어 있어서 이해하기 쉽습니다. 차근차근 설명해 나가는 내용들이 초보 디자이너들에게 감각을 길러주는데 도움이 많이되었습니다! 또 실무에 필요한 팁까지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도서를 읽고 저에게 도움이 되었고, 많은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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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디자인이라는 직업이 어떤직업인지에 대해 물어보았을 때 "공간디자인을 하면서 배운 101가지" 책을 읽어본다면 그 해답을 이책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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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적 내용은 디자인은 명쾌해야 한다. 디자이너는 본인의 디자인을 또렷하게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화려한 미사여구나 수식어, 어렵고도 철학적인 단어로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디자인 의도를 명확하게 전달하고 이를 위해 도출해낸 본인만의 참신한 방식을 명쾌하게 전달할 수 있어야 한다는 내용에 공감을 합니다. 간결하게 표현되어 보기 쉽고, 내용이 알차 초보 공간디자이너들에 개념정리에도 도움이 되는 책이네요~~ 때로는 숨을 고르듯이 디자인 작업이 수월하지 않을때 편하게 볼수있는 도서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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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디자인을 하면서 배운 101가지
책속에 인상 깊었던 부분을 남겨봅니다. 설계와 시공의 분리. 공간디자인에서 설계를 대하는 대중의 시선. 공감이 많이 되었으며 앞으로 더 많은 발전이 있을거라 기대도 되는 부분이었습니다.
그리고 정답이 없는 설계비 계산. 디자인에 따라 그 업무의 강도에 따라 천차만별이 될 수 밖에 없는 설계비 명쾌한 3가지 계산법이 인상적이었어요.
이렇게 공간디자이너의 관점에서 쓰여진 책이라 흥미롭게 다가 왔고 좌측은 그림 우측은 짧은 글귀로 101가지를 담았습니다.
저역시 공간디자이너로서 책을 읽으며 30여분만에 모든페이지가 넘어갈 정도로 쉽지만 팩트있고 공감되는 부분이 많아서 스스로 위안도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공간을 디자인하는 분, 공간 디자인을 의뢰하시는 분 모두의 관점에서 편하게 읽혀질 서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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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공간계획을하며 중요하게생각하는 101가지의 생각들을 요약해둔 서적으로, 가벼운 마음으로 빠르게(?!) 읽기에 용이하다. 실무의 팁도있고, 공감가는 부분도 있으나 책의 분량에 비해 내용이 많지 않아 조금은 아쉽다. 저자의 101가지 주안점이 명언처럼 작성되고 부연설명이 되어있어 이해하기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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