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뇬을 기르다 06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완결 표시가 없렀는데 완결이네요 어쉽습니다. 여자주인공 모리카와 아이는 31살의 직장인이고 남자주인공 토노 나기사는 17살의 고등학생입니다. 그렇슺니다 이건 연상연하물입니다. 어쨌든 결론은 해피엔딩이네요. |
| 4권에서는 새로운 캐릭터도 등장하는반면 주인공들의 감정변화를 볼수있어서 좋았습니다. 나기사 솔직히 고등학생으론 안보였었는데, 키도 계속 크고있고 처음 느끼는 감정의 정체에 대해 생각해보기도 하고 쑥쑥 자라고 있어서 기쁘네요~ |
| 3권의 주된 내용은 나기사의 학교 문화제인것 같습니다. 작가님의 사심인지 뭔지 나기사의 여장 메이드모습을 그려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나기사 덤덤충이라서 여장시켜도 ㅇㅇ하고 그냥 하는거 귀엽고 좋네요ㅋㅋ 각자의 감정선이 어떻게 변해가는지 지켜보는게 재밌어요. |
| 사실 생판 남이나 다름없는 관계인데도, 같은집에서 가족이 되어서 서로가 서로를 의지할수 있는 관계인것이 판타지지만 보기 좋았습니다. 아이도 나기사도 넘 매력적인 캐릭터들 같아요. 보면서 제가 힐링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담권도 빨리 봐야겠어요 |
| 그림체도 좋고 캐릭터들도 좋네요. 여주한테 자꾸 여자는 귀여워야지 ㅇㅈㄹ하는 사람들 다 패버리고싶었음... 여주 씩씩하게 너무 잘살고있구만 왜저러지 진짜... 그리고 제가 생각했던것보다 남주는 어리지않았네요. 고등학생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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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카와 아이는 도내에서 일하는 능력 있는 커리어 우먼. 결혼 러시에 올라타기는커녕 막차조차 타지 못하는 나날을 보내고 있다. 그런 아이가 봄날 밤에 주운 건, 놀랄 만큼 아름다운 16살의 남자아이, 나기사였다. 고양이처럼 마이 페이스인 나기사와의 만남이 아이의 일상을 조금씩 바꿔 간다…. 남주의 자세가 마음에 들었다. 나이는 아무엇도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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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카와 아이는 도내에서 일하는 능력 있는 커리어 우먼. 결혼 러시에 올라타기는커녕 막차조차 타지 못하는 나날을 보내고 있다. 그런 아이가 봄날 밤에 주운 건, 놀랄 만큼 아름다운 16살의 남자아이, 나기사였다. 고양이처럼 마이 페이스인 나기사와의 만남이 아이의 일상을 조금씩 바꿔 간다…. 어주 나이를 20대쯤으로 했으면 좋앗을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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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카와 아이는 도내에서 일하는 능력 있는 커리어 우먼. 결혼 러시에 올라타기는커녕 막차조차 타지 못하는 나날을 보내고 있다. 그런 아이가 봄날 밤에 주운 건, 놀랄 만큼 아름다운 16살의 남자아이, 나기사였다. 고양이처럼 마이 페이스인 나기사와의 만남이 아이의 일상을 조금씩 바꿔 간다…. 사랑에 나이차는 아무것도 아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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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카와 아이는 도내에서 일하는 능력 있는 커리어 우먼. 결혼 러시에 올라타기는커녕 막차조차 타지 못하는 나날을 보내고 있다. 그런 아이가 봄날 밤에 주운 건, 놀랄 만큼 아름다운 16살의 남자아이, 나기사였다. 고양이처럼 마이 페이스인 나기사와의 만남이 아이의 일상을 조금씩 바꿔 간다…. 서서히 진전되는 두 사람의 관계에 주목을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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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카와 아이는 도내에서 일하는 능력 있는 커리어 우먼. 결혼 러시에 올라타기는커녕 막차조차 타지 못하는 나날을 보내고 있다. 그런 아이가 봄날 밤에 주운 건, 놀랄 만큼 아름다운 16살의 남자아이, 나기사였다. 고양이처럼 마이 페이스인 나기사와의 만남이 아이의 일상을 조금씩 바꿔 간다…. 작화도 좋고 재미도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