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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리 작가님의 실버 트리 리뷰입니다. 어떻게 이런 방대한 세계관과 캐릭터를 만들어내셨나 감탄을 자아낼 정도로 읽는 내내 입체적인 캐릭터며 세계에 놀랐습니다. 이야기가 재미있는건 물론이고 각각의 캐릭터들도 매력있고 살아있는 듯한 느낌입니다. 정말 장르소설로 분류되기 아까울 정도라 긴 이야기에도 불구하고 모든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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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 트리 08권을 구입하여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연재로 봤었는데 재탕하려고 단행본으로 다시 구입했습니다~ 이게 네네가 주는 마지막 장르이용권으로 구입했던 책인듯...ㅠㅠ 제 생각보다 피폐해서 놀랐었지만 너무 재밌게 봤고 남주가 취향이라서 만족스러웠던 소설입니다.. |
| 실버트리 정말 잘쓰인 작품이라고 유명한데 읽을수록 그 진가를 발휘하는거 같아요 문장력도 너무 제스타일인데 술술 읽혀요 이게 정말 잘쓴 글이라고 느껴지는건 아무래도 배경지식도 그렇고 남주와 여주를 둘러싼 배경들도 관계도 복잡해서 어려울수 있는데 정말 술술 읽히거든요 이건 정말 작가님이 글을 잘쓰는 내공이라고 생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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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아는 비밀서약식의 비밀을 발설했다는 이유로 성전기사들에게 잡혀가 모진 고문을 당한다. 발타는 그녀를 구하기 위해 필립왕과 협상한다. 필립왕이 치유의 나뭇가지를 돌려주고 사과를 하여 레아를 돌려받는 대신에 발타는 성전기사단을 해체하고 다시 치유의 나뭇가지를 다시 회수하라는 명을 받는다. 고문으로 아이를 잃고 발타가 필립왕의 명을 이행할때까지 그들의 사이는 금지당한다. 레아는 발타를 돕고 이둘은 자신들의 사랑을 지키기 위해 다른사람을 고문하고 죽이는것에 동참하는것이 맞는지 괴로워하고 희생을 줄이고자 하지만 필립왕은 애초에 그런감정을 공감하고 이해할 수 없게 태어난 자였다. 점점 판세는 필립왕 쪽으로 기울게 된다. 진짜 잔인하기 이를데없는 역사 속에서 버티며 그속에서 보여주는 여러 인간들의 감정과 삶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8권은 로맨스보단 역사적 이야기와 신화 성경등 정치쟁점 등의 이야기가 주를 이루지만 눈을 뗄수 없게 흥미진진 했습니다 |
| 윤소리 작가님의 실버트리 작품리뷰입니다. 여주 레아도 남주 발타도 매력적입니다. 서로 좋아질라고 하면 헤어지고 꽁냥거릴라 하면 또 헤어지고 참 너무 굴러서 안타까웠네요 섭남 필립도 매력적이었습니다. 발타를 아끼면서 여주를 사랑하면서도 사랑인지 모르는것 같은 ....재미있었습니다 |
| 초반에는 조금 어려웠던 스토리였지만 너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던 작품이었던 것 같습니다. 읽으면서 이해를 하면서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성장물이라는 게 더 좋았던 거 같고, 여자 주인공의 매력도 정말 돋보이는 작품인것 같습니다. |
| 윤소리 작가님의 실버 트리 8권 리뷰입니다. 실버 트리라는 작품이 정말 정말 긴데...처음 읽을 때는 잘 안 읽혀서...진도가 쭉쭉 나가지 않았는데... 보다 보니까 속도가 붙어서 재미있게 본 기억이 나는 작품으로 매력적입니다... |
| 남주와 여주 모두 번갈아가며 고생을 하니 안타깝습니다. 이야기속에서 성전기사단의 마무리를 위해서는 필요한 과정이기는 했다는 생각이 들어 씁쓸함을 느끼며 읽었습니다. 웬만한 고비는 디 넘긴 것 같은데 어떻게 마무리 될지 궁금합니다. |
| 퀸즈셀렉션 출판사에서 나온 윤소리 작가님의 실버 트리 08권을 읽고 나서 작성한 리뷰입니다. 예전 책 표지 일러스트도 정말 멋있었는데 새로 바뀐 일러스트도 넘넘 멋있네요. 장편인데도 작가님 필력이 좋으셔서 그런지 금방 읽었네요. 재밌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