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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책 카테고리에 당당하게 이름을 올린 화이트 스카이. 표지부터 오바마 추천, 빌 게이츠 재단 추천 도서 등 추천이 많이 찍혀있길래 여타 환경 분야 책들과는 좀 다른가 해서 구매했는데 조금 실망이다. 전체적으로 책이 한 방향으로 나아가지 않고 여기 팠다 저기 팠다하며 갈피를 못 잡는 느낌이다. 그냥 전체적으로 환경분야 종합 다큐멘터리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딱히 인상에 남는 내용도 없어서 그냥 soso |
| 기후위기도서를 한 10권정도 사거나 도서관에서 빌려서 읽다보니 또다른 기후위기도서처럼 읽게됩니다. 무겁게 기후위기를 다룬 폴 호컨을 읽고 이미 알고 있는 데이터 결과값을 반복해서 보다보면 뭐랄까? 다시 상식으로 돌아가야하나? 아면 기후위기에 아직은 경각심이 없거나 초보자를 위한 입문서인데 읽는 데 쉬운 입문서라고 해야겠네요. 근데 번역은 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