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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만화를 보면 이상한 전개로 빠지는 경우가 많아서 처음 읽을 때, 재미있을 거라는 기대감보다 불안감을 느끼면서 볼 때가 있는데...이 만화는 얼마 안 되는 안심하고 볼 수 있는 만화다. 이번 편도 늘 그렇듯 친구들과 놀고, 사다오와는 뜻하지 않는 장소에서 마주치고. 오빠와 사촌간의 사랑을 응원하고...그러면서 한 학년 진급하기도 하고. 선배 행세도 하고. 그런 잔잔한 이야기들을 다루고 있다. 힐링 만화는 아닌데 힐링된다... 새로운 캐릭터가 등장했는데. 아직 한 번 밖에 나오지 않아서 어떤 역할을 할지, 어떤 존재인지, 인간이긴 한지 수수께끼인 상황. 어쩌면...적당한 역할을 부여하기 어려워서 더 이상 거의 등장하지 않을지도 모른다. 아이의 몸으로 할머니 특유의 행동을 하며 갈등을 해소해가는 이벤트의 빈도가 점점 줄어든다는 건 아쉽지만...아이디어도 떨어졌을 테니 이해한다. 결말만 허망하게 내지 않았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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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망소녀 히나타짱 6권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림체도 귀염귀염하고 내용도 괜찮아서 구매하고 있는 작품입니다.. 5권 산지가 꽤 된것 같아서 발매일을 확인해보니...무려 1년 1개월만에 나온 6권이였습니다.. 발매가 좀 빨랐으면 좋겠지만 인기나 여러가지 요인때문에 늦는것 같으니... 발매가 계속 된다는 걸로 위안을 삼아야 될것 같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으로 확인해보시기 바라며 할망소녀 히나타짱 6권이였습니다.. |
| 할망소녀 히나타짱. 기다리고 기다렸는데 출간이 되어서 너무 너무 너무 좋아요. 전생의 기억을 가지고 태어나서 전생의 사람들과 여전히 인연을 맺고 있죠. 아마 혼자 남은 손자가 너무 안쓰러워 그런것 같아요. 하지만 결국 전생의 기억을 버리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 완결까지 기대가 됩니다. 할망소녀 히나타짱 재미 감동 웃음 모두있네요. 추천합니다.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