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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전반에 유쾌한 긴장감이 흐르며 보는 사람을 은근히 기대하게 만드는 연출이 돋보입니다. 인물들의 심리 변화나 태도가 자연스럽게 녹아있어 전개가 답답하지 않고 매끄럽네요. 가독성이 좋아서 한 번 잡으면 끝까지 읽게 되는 매력이 있습니다. |
| 우자키 양은 놀고 싶어! 를 읽고 난 후의 리뷰입니다..매번 비슷한 듯하면서도 인물들 간의 케미가 점점 탄탄해집니다..작화도 안정적이고 특유의 편안한 분위기가 유지되어 좋았습니다..큰 부담 없이 가볍게 읽기 좋아서 계속 구매하게 됩니다.. |
| "우자키 양은 놀고싶어!" 8권에서는 우자키와 사쿠라이의 관계가 더욱 깊어지며 진지한 감정이 드러납니다. 여름 방학 동안의 다양한 에피소드와 우정, 로맨스가 유머러스하게 펼쳐지고, 두 사람의 소소한 일상이 독특한 매력을 발산합니다. 새로운 캐릭터들이 등장해 이야기를 풍부하게 만들며, 즐거움과 긴장감이 공존합니다. 독자에게 따뜻한 감동과 웃음을 선사하는 정말 재미있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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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우리가 바라던 그림, 예상했던 그림대로 이루어졌다. 뭐 대놓고 말할 순 없지만 어차피 다들 알고 있었으니까? 솔직히 대충 이렇게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봤겠지. 그래서 이제는 모두가 바라는 결과를 이루고 그 사이에서 보이는 복잡 미묘한 그런 관계, 그리고 우자키 아버지께서 불을 뿜어서 재밌는 그런 만화이다. 이제보니 이미 표지부터가 손 잡고 있네, 이거 보고도 눈치 못채면 이제 그건 그 사람이 문제인 거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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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자키 양은 놀고 싶어! 08권을 읽었습니다. 자신이 하나를 좋아한다는 것을 알게 된 신이치는 자신의 마음을 전달하고 드~~디어 둘은 연인관계가 됩니다. 둘이 어울린 것 말고 특별한 에피소드는 여태까지 우자키가와 모두 만나본 신이치와는 달리 가족끼리의 접점은 없었던 하나인데요, 자취방에 둘이 있는 사이 신이치의 엄마가 방문해 대면하게 됩니다. 우자키 양은 놀고 싶어! 08권, 재밌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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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자키 양은 놀고싶어! 도 8권이 나왔다. 애니메이션도 2기 방영이 확정되었다. 그만큼 잘나간다는 증거겠지. 8권은 사귀기 시작한 이래 주위의 인정 및 서로간의 적응 과정을 그려나가는 편에 가깝다. 사실 저 둘이 사귄다고 누가 반대할까 싶지만... 한명 있긴 했으니까. 그나마 큰 장애물도 아니었고... 그거 자체는 크게 문제없이 넘어가는 편이다. 그러나 둘이 진도를 나아가는 와중에 한쪽이 적응을 잘 못한다는게 문제? 그 과정이 좀 웃긴 느낌이 있다. 겉보기와는 다르니까 말이다. 뭐, 러브코미디 장르이니만큼 결실이 나왔다는거 자체만으로도 꽤나 스토리의 진전이 나온거고, 그 이후 과정을 보는 것도 하나의 즐거움일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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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케 작가님의 우자키양은 놀고 싶어 8권입니다. 이제 10월이면 곧바로 우자키양 2기 애니매이션이 방영되네요. 1기 방영된게 엊그제같은데 살펴보니 2020년에 방영되었더군요. 2년 순식간에 지나가네요 세월참;; 사실 1기나 2기나 제작진이 같은 곳인지라 큰 차이점은 없을 것 같네요. 1기가 저예산치고는 그럭저럭 만든 편에 속하는지라 이번에는 어떤 모습일지 궁금하긴 합니다. 아무튼 8권도 기대가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