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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_나무의사 필기 심화모의고사_에듀웨이
나무 의사는 2018년경에 개정된 산림보호법 제2조 6에 따른 수목의 피해를 진단, 처방하고 예방 및 치료를 하는 의사를 말한다. 나무는 움직일 수 없으니 직접 방문 진단을 하거나 사진이나 동영상을 받으면 질병 문의에 대한 처방을 해준다. 진단할 때는 청진기 대신 망치로 톡톡 두드려서 내부가 비었는지 확인하거나 전용 체온계를 잎에 가져다 대 엽록소 수치를 보고 전반적인 건강 상태를 파악한다. 이걸 보고 “나무는 그냥 둬도 잘 자라지 않나?”, “나무 의사가 정말 꼭 필요한 직업인가?” 이런 의문이 드는데 나무는 환경에 민감하기 때문에 생육환경이 좋지 못하면 뿌리를 아예 내리지 못해서 아무 곳에나 심으면 쓰러지기 쉬워 인명피해가 일어날 수 있다. 또한 가지 치기를 잘못하면 수피까지 벗겨져 썩어버리기 때문에 올바른 가지치기 방법과 시기를 나무 의사가 처방해 주기도 한다. 응시 자격 기준 수목 관련 전공자 산림, 조경 자격증 소지자 양성기관 150시간 교육 나무의사 시험 합격
여기서 수목 관련 전공자가 아니라면 학점은행제를 이용해서 식물보호 산업기사나 조경산업기사 등을 취득해서 양성기관에 들어갈 수 있는 응시 자격을 갖추면 된다.
‘나무의 사 필기 심화 모의고사’
최근 기출문제의 난이도에 맞춰 모의고사 문제를 구성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이론을 요약, 정리 주요 수목 병과 해충의 필수 암기 내용을 표로 정리하여 학습에 도움 기출 지문 OX 문제를 통해 실제 시험에서 어떤 지문들이 출제되었는지 파악
무엇보다도 취업에 대한 부분이 전망이 밝아서 관심이 갔다. 이번에 ‘에듀 웨이’출판사에서 나온 ‘나무의사 필기 심화 모의고사’ 교재는 개인적으로 업계 1위라 하고 싶을 정도로 알차고 핵심적인 사항을 잘 정리되어 있어서 좋았다. 깔끔한 디자인과 함께 필기시험을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게 했다. 모의고사와 OX 문제를 더블 체크로 해서 기출문제를 완벽히 분석했다. 교재는 무엇보다도 최신 출제 경향을 잘 반영해야 되는데 최신의 핵심 이론 요약과 엄선된 예상문제를 선별해서 구상한 정말이지 초단기 합격 전략집이라고 할 수 있다. 거기다 최근 10년간 기출문제를 분석하여 각 섹션 별로 잘 정리했다. 이 교재를 이용한 학생들의 11년간 축적된 합격수기는 정말 신뢰감을 줬다. 그리고 에듀 웨이 네이버 카페도 개설되어 있어서 회원 가입을 하고 활동하면 더 다양한 정보를 열람할 수 있어서 대비에 도움이 될 것 같다. 국가 기술 자격증을 대비한 다양한 분들이 이 교재를 통해 합격의 기쁨을 맞이했으면 좋겠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2023기분파나무의사필기심화모의고사 #에듀웨이 #리앤프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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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텔레비전에서 유망한 직업군 중 하나가 나무의사라고 소개하는 것을 보았다. 나무의사 응시조건은 생각보다 까다로왔다. 나무의사 필기를 준비하는데 꼭 필요한 심화 모의고사 문제집이 바로 2023기분파 나무의사 필기 심화 모의고사 625제이다. 공부를 하면서 모르는 것을 물어볼 수도 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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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의사 : 나무의사란 응시자격을 갖춘 자가 양성기관에서 교육을 이수한 후, 한국임업진흥원에서 시행하는 나무의사 시험에 합격하여 그 자격을 취득한 자를 말한다. <네이버 지식 백과 중에서>
나무의사는 국가전문자격이다. 나무의사의 응시자는 1차 시험(필기형)과 2차 (논술형, 실기형) 시험을 통과해야 하는데, 1차 시험의 경우 20,000원 2차 시험은 47,000원의 검정 수수료가 있다.
[에듀웨이] 나무의사 필기 심화 모의고사는 625문항으로 OX문제가 같이 구성되어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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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나무를 관리하는 수목진료의 수용성이 적을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조금만 찾아보면 나무병원 업무외에도 방제업무 조경업무들을 같이 하며 성장한 회사들이 상당히 많다. 각 지역마다 사업체가 적어도 20여 개부터 많게는 100개가 넘는 사업체가 있다. 천천히 떠올려보면 들어서는 아파트 단지들마다 조경이라는 명목하에 많게는 몇 백 그루부터 적게는 몇 그루까지 나무들이 들어선다. 업계에서 일하는 지인에게 들어본 바로는 보통 계약을 하면 끝이 아니라 조경관리까지 보장기한이 있다고 하고 실제로도 여러 번 왔다갔다하는 걸 보았기 때문에 그런 점에서도 앞으로 나무의사는 유망할 것으로 보인다.
해당 나무의사 자격증 시험문제집은 에듀웨이에서 나왔는데 기출문제만 중심적으로 파악하여 합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다. 나무의사 자격증 시험에서 가장 중요한 건 나무가 걸리는 수목병과 관련된 해충들에 대한 이론지식이다. 필수 암기해야 할 부분들이 따로 있는데 그것이 <2023 기분파 나무의사 필기 심화모의고사 625제>에서는 보기 쉽도록 표로 정리되어 있어서 따로 요약하지 않아도 되는 점이 좋았다.
표에는 학명, 기주, 발병 환경, 방제방법, 특징, 병징.표징, 생활사 등이 나오는데 비슷한 병원균 이름을 가진 것들은 이론이 조금씩 헷갈린다. 그런 것들은 표를 위아래로 대조하며 참고하기에도 좋았다.<나무의사 심화 필기모의고사 625제> 책의 구성은 표로 잘 정리된 이론이 150페이지 정도 등장하고, 그 다음부터는 심화 모의고사 6회분이 나와서 직접 풀어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다. 모의고사 1회분의 문제 수가 제법 많다. 문제는 회 당 125문제로 구성되어있어서 실제 필기 시험문제랑 똑같다.
그리고 이론공부가 부족했더라도 심화 모의고사를 풀어보면서 추가 학습을 할 수 있다. 모의고사 문제 오른쪽에 답과 해설이 바로 나와있기 때문이다. 굳이 이론 파트로 돌아가서 추가 학습을 하지 않아도 문제를 풀면서 바로 학습할 수 있는 구성이다.문제를 많이 풀다보면 문제출제의 포인트가 눈에 보이기도 한다. 해충의 특징, 미생물, 공간의 역할 등 각 문제에서 어느 부분을 중요하다고 여기는지 어느 부분을 익히면 좋은지 예상이 되기도 하고, 해설에서 포인트를 다시 한 번 파란색 글씨로 알려주기 때문에 참고하기에도 좋았다. 나무의사 시험이 첫 시행된 후부터 최근까지의 기출문제들을 완벽 분석했기에 에듀웨이 기분파 나무의사 한 권으로 이론과 기출문제를 공부하기에 충분하다. 1차 시험 접수비가 2만원 2차는 4만7천원이라 한 번에 붙었으면 좋겠다. 무엇보다 평균 60점이상 커트라인 40점 이상이기 때문에 아직까지 허들이 높지 않은 것 같다. 응시자격이 쉽지않아서 자격에 해당한다면 무조건 취득하는게 유리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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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기분파 나무의사 필기 심화모의고사 '도시에서 사는게 버거워 산으로 들어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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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속의 나무를 보면 잘 관리되어 있는 듯 표시가 되어 있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되는데요. 나무의사의 손길이 닿은 것일까요?
나무의사라고 하면 조금 생소한 것 같지만 나무의사 자격시험은 산림청에서 시행하고 있는 자격시험입니다. 수목의 상태 진단및 처방을 할 수 있는 나무의사
이 책은 핵심이론 사항을 잘 정리하여 나무의사 자격시험준비를 할 수있도록 도와줍니다. 또한 기출지문을 싣고 있으며 모의고사문제를 풀어봄으로써 출제성향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2023 기분파 나무의사 필기 심화모의고사 625제 의 저자는 현재 나무의사로 활동중이며 식물보호산업기사, 조경기능사로 활동중이신 박범수님입니다.
4페이지 나무의사 시험개요를 보면 수목병리학, 수목해충학, 수목생리학,산림토양학, 수목관리학 25문항 각 100점씩이며 합격기준은 과목 40점이상 평균 60점 이상입니다.
시험시간은 125분이며 시험은 1차와 2차로 나누어집니다. 자세한 사항은 책 4,5페이지를 참고하세요.
다음 페이지에는 출제기준에 대해서 상세히 나와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핵심사항을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해놓았는데요. 눈에 쏙 들어오고 보기 편하게 되어 있어요.
수목해충학 식엽성 해충을 보니 종류가 많네요. 대벌레, 호두나무잎벌레, 버들잎벌레,오리나무잎벌레, 느타나무벼룩바구미 등등 주로 어느 나무에서 사는지와 피해, 방제에 대해도 적혀있는데 소중한 나무를 보호하고 해충의 피해를 막기 위해서는 제대로 알고 대비하는 것이 정말 중요한 일이지요.
산에서 벌레먹은 나무를 보면 안타까웠는데 나무의사의 도움을 받으면서 건강한 나무로 돌아오기를 바래봅니다.
제 5장 수목관리학 2. 농약학 (p.144)를 보니 꼭 기억해야할 내용은 표시가 되어있어서 눈에 금방 들어옵니다.
잎 끝이 적갈색으로 변한 소나무는 농약으로 인한 피해였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다음페이지에는 농약희석 계산문제가 나오는데 연습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심화모의고사가 1회부터 5회까지 수록되어 있어서 핵심사항을 공부하고 암기한 후에 풀어보면서 얼마나 맞출 수 있는지 실력을 점검해봐야겠지요. 정답은 문제페이지 밑에 표기되어 있으며 옆부분에는 해설이 있어 공부하기 편리하죠.
부록으로는 OX 문제로 기출 분석하기가 있어서 핵심사항을 다시 한 번 정리해볼 수 있어 유용합니다. 2023 기분파 시리즈 나무의사 필기 심화모의고사 625제로 차근차근 공부해서 좋은 성과 있기를 바래봅니다.
ㅡ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솔직한 느낌을 적은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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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기분파 나무의사 필기 심화모의고사 625제
자격증은 참 여러가지 분야로 다양하다. 자격증 공부할 땐 수험서가 필수인데
나무의사는 국가전문자격증으로 한국임업진흥원에서 자격발급하며, 1차 시험과 2차 시험이 있다.
심화모의고사는 5회로 구성되어 있는데, 페이지의 반은 문제, 반은 해설이 바로 옆에 자리한지라 넘겨보지 않고 즉각 확인할 수 있다는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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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의사를 아시나요? 사람을 치료하는 의사, 동물을 치료하는 수의사까지는 알겠는데, 나무의사는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어요. 평소 꽃과 나무를 좋아해서 숲이나 공원을 즐겨 찾고 있지만 실제로 원예 활동은 화분에 심은 상추를 가꾸는 정도예요. 제대로 식물을 키우고 관리하기 위해서는 전문적인 지식이 필요해요. 그래서 이 책은 나무의사에 대해 배우는 목적으로 읽게 되었네요. 우선 나무의사가 되려면 나무의사 자격시험을 취득해야 해요. 이 자격 시험은 산림보호법에 의거하여 생활권 수목 진료 및 치료의 전문성 확보를 위해 생활권 수목의 올바른 관리를 도모하기 위해 산림청에서 시행한다고 해요. 응시자격은 학교에서 수목진료 관련 학과의 석사 또는 박사 학위를 취득한 사람, 해당 학력을 취득한 후 수목진료 관련 직무분야에서 1년 이상 실무에 종사한 사람, 산림 및 농업 분야 특성화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수목진료 관련 직무분야에서 3년 이상 실무에 종사한 사람, 국가기술자격법에 따른 산림기술사, 조경기술사, 산림기사, 조경기사, 산업기사, 식물보호기사, 산업기사 자격을 취득한 사람, 산림기능사 또는 조경기능사 자격을 취득한 후 3년 이상 실무에 종사한 사람, 국가공인을 받은 수목보호 관련 민간자격으로 기술자격을 취득한 사람, 문화재수리기술자(식물보호 분야) 자격을 취득한 사람, 수목치료기술자 자격증을 취득한 후 수목진료 관련 직무분야에서 4년 이상 실무에 종사한 사람, 수목진료 관련 직무분야에서 5년 이상 실무에 종사한 사람이라고 해요. 《2023 나무의사 Point Summary 필기 심화모의고사 625제》 는 에듀웨이에서 출간된 수험서예요. 나무의사 자격시험을 준비한다면 반드시 공부해야 할 이론과 기출문제, 모의고사로 구성된 교재예요. 1차 필기 시험과목은 수목병리학, 수목해충학, 수목생리학, 산림토양학, 수목관리학 다섯 과목이며 각각 25문항, 배점은 100점 만점에서 각 과목 40점 이상이고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이어야 합격할 수 있어요. 2차 시험 과목은 수목피해 진단 및 처방 / 수목 및 병충해의 분류, 약제처리와 외과수술 두 과목이에요. 어려운 자격증 시험도 에듀웨이 기분파 교재 한 권만 열심히 공부하면 합격할 수 있다는 것을 에듀웨이 카페에 리얼 합격수기로 확인할 수 있어요. 이미 합격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수험생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니까요. 수험서뿐 아니라 에듀웨이 카페를 통해 공부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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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준비를 올해 2번 했다. 하나는 요양보호사 그리고 하나는 컴퓨터 활용능력 시험이다. 그 시험을 준비하면서 제일 먼저 한 일은 기출문제를 분석한 것이다. 그리고 유튜브 활용을 들 수 있겠다. 나무의사라는 매력적인 직업을 알고 있는가? 나무의사라는 직업이 궁금했다. 그래서 만나게 된 책 "나무의사 필기 심화 모의고사 625제"이다.
이 책의 장점은 에듀웨이 출판사에서 당사 교재로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카페를 통해 질문을 해결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의문사항이 생긴다면 카페를 방문해 의문을 풀어보자. 또 합격수기를 읽어보면 공부를 어떻게 했는지를 알 수 있기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그런데 자신만의 방법이 있으니 요것은 참고용으로만 사용해야 한다.
나무의사 시험은 1년에 4번 객관식 시험으로 수목진료 관련 학과의 석사, 박사학위를 취득한 사람이나 이 분야 실무에서 1년 이상 종사하는 등 몇 가지 충족되어야 할 요건이 있다. 그래야 응시 자격을 얻을 수 있다. 1차 시험이 수목병리학, 수목해충학, 수목생리학, 산림토양학, 수목관리학이다. 2차 시험은 수목 피해 진단 및 처방, 수목 및 병충해의 분류, 약제 처리와 외과수술로 2차는 논술형, 단답형, 작업형으로 나눌 수 있다.
수목해충학 총론을 보면 곤충의 다양한 특징을 살펴볼 수 있다. 곤충을 아마 해부해서 자세히 배운 적이 있는가? 관심이 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쉽게 접할 수 없는 세분화된 내용들이 다양하다. 그러나 새로운 내용만 있는 것은 아니다. 탈피 과정 그리고 완전변태와 불완전변태 등을 우리에게 아마 익숙할 것이다. 150쪽까지의 이론 정리가 끝나면 심화 모의고사로 넘어간다. 나무의사이니 수목병과 관련해 답을 완성해야 한다. 수목 병원균을 찾는 문제와 수목병의 설명을 찾아내는 문제, 수목병의 방제법을 찾는 방법이 문제로 등장한다. 125문항이며 문제 옆에 해설이 들어가 있으니 공부 시에는 가리는 것은 당연한 이치이다. 5회까지의 문제은행 그리고 ox로 기출 분석하기 문제로 구성되어 있다.
이름만 들었던 나무 의사의 세계를 기분파에서 만나보니 즐거웠다. 난 자격증에 도전하는 것을 좋아한다. 자격증을 도전하면서 자신의 경력을 업그레이드하고 또 새로운 것에 도전해 보면 삶이 즐겁다. 산림 관련업에 종사하고 있다면 자격요건이 일단 충족된다면 기분파 도서로 도전을 해보시길.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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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하는 세상속에서 다양한 형태의 직업적 선택, 또는 자신을 위한 삶을 설계해 나가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는 요즘이다. 이 책도 다소 생소할 수 있는 나무의사 자격증에 대해 소개하며, 상대적으로 대중들에게 덜 알려진 자격증에 대한 기본적인 개요와 소개, 그리고 어떤 형태의 학문적, 이론적 이해를 바탕으로 한 공부법이 필요한지, 그 의미에 대해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물론 자연적인 삶이나 귀농, 또는 환경문제나 현상 등에 대해 관심있는 분들의 경우에는 이미 해당 자격증을 잘 알 것이지만, 대중적인 관점에서의 인지도나 생소하게 느껴지는 것은 현실적인 부분이라 볼 수 있다.
<2023 기분파 나무의사 필기 심화 모의고사 625제> 책에서는 기본적인 나무의사 자격증에 대해 소개하며 주요 파트별로 볼 경우 수목관리학, 수목병리학, 수목해충학, 수목생리학, 그리고 산림토양학 등에 대한 이론적인 내용을 먼저 언급하고 있다. 물론 이론과 실무의 갭 차이는 존재할 수 있지만 기본적인 개념이나 용어에 대해 알아야 실무적 판단이나 활용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책을 통해 읽으며 배워볼 것을 권하고 싶다. 상대적으로 어려운 내용이 많지도 않고, 누구나 쉽게 읽으며 충분히 이해할 만한 내용들을 위주로 소개하고 있어서 큰 부담은 없을 것이다.
또한 책에서는 필기 심화 모의고사 625제 라는 컨셉으로 책을 소개하고 있어서 문제풀이를 통한 시험 감각 관리나 이론적인 부분을 중시할 경우 기본서적인 느낌 또한 함께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도 특장점이 명확한 교재이다. 이런 과정을 통한 새로운 형태의 진로탐색 및 직업선택 또한 가능하다는 점과 상대적으로 은퇴 이후의 삶이나 자연을 너무 좋아해서 직무와 연계된 자격증을 찾는 분들, 또는 이미 해당 분야의 종사자의 경우에도 충분히 쉽게 공부하며 자격증 취득을 이룰 수 있다는 점에서 해당 자격증이 갖는 미래가치 또한 괜찮다고 평가할 수 있다.
<2023 기분파 나무의사 필기 심화 모의고사 625제> 믿고 볼 수 있는 에듀웨이가 출간했다는 점과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자격증이나 나름의 차별화 전략에도 부합된다는 점, 그리고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들을 바탕으로 이해하며 공부해야 하는지 등도 책을 통해 충분히 답습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괜찮은 의미를 전하고 있는 책이다. 나무의사 자격증이 무엇이며, 어디에 활용해 볼 수 있는지도 책을 통해 접하며 스스로를 위해 판단해 보자. 나무의사 자격증 교재, 기본서와 문제풀이집의 형태롤 고루 갖추고 있어서 누구나 쉽게 접하며 배울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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