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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내 양말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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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김새는 같지만 쓰임새는 다른‘양말’의 색다른 변신!??너무 어여쁜 그림책.' 그거 내 양말이니? ' 라는 제목이일상속에서 아이들이 충분히 인지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한 내용임을 짐작하게 한다.일상은 아이들에게 매우 중요하다.규칙이 있음을 알고, 리듬을 알아가야 하는것이 중요한 유아기에 매우 좋은 그림책이다.'양말이지만 양말이 아니라고?생김새는 같지만 쓰임새는 다른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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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김새는 같지만 쓰임새는 다른
‘양말’의 색다른 변신!

??너무 어여쁜 그림책.
' 그거 내 양말이니? ' 라는 제목이
일상속에서 아이들이 충분히 인지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한 내용임을 짐작하게 한다.

일상은 아이들에게 매우 중요하다.
규칙이 있음을 알고,
리듬을 알아가야 하는것이 중요한 유아기에 매우 좋은 그림책이다.

'양말이지만 양말이 아니라고?
생김새는 같지만 쓰임새는 다른 ‘양말’의 비밀!'

주인공 아이는 잃어버린 양말 한 짝을
찾는다 과연 귀여운 이 아이가 제 양말 한짝을 찾을 수 있을까에 대한 궁금증으로 매우 흥미롭게 시작되는 이 그림책은 엄마와 아이의 재미있는 책읽기 시간을 유도 한다.

읽다보면 고정 관념을 깨고 창의력 키우기를 깨닫게되는 이 책은 유아기 아이들에게 참 좋을 책이다.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사고력을 확장시키고 상상력과 창의력을 길러 주는 그림책은 매우 필요한데 그 부분을 채워주는 책이라 할 수 있다.

0~3세 무렵의 아이들은 온몸의 감각을 통해 세상을 배우게 된다. 더욱 이 시기는 급격한 신체 발달을 통해 큰 성장을 이루는 시기이기에
자연스레 배우는 생활 습관이 매우 중요하다.

'그거 내 양말이니?' 그림책으로
아이와 함께 단계적인 발달시기를 흥미롭게 보내면 참 좋을것 같다.
q******3 2022.10.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귀엽고 매력적인 책을 읽고 싶다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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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내 양말이니? 제목과 표지만 봐도 넘 귀여운 책인게 딱 느껴졌다.무슨 내용일까 궁금해하며 아기와 책을 펼쳤는데 생각보다도 더 아기자기한 그림체에 놀랐다. 그냥 단순히 아기가 동물들에게 자기 양말을 찾으러 다니는 이야기인줄로만 알았는데 각각의 동물들이 양말을 어떻게 쓰는지 창의적이고 재밌게 표현되어 있어서 좋았다. 특히 토끼 귀마개가 넘 귀여웠다. 그리고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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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내 양말이니? 제목과 표지만 봐도 넘 귀여운 책인게 딱 느껴졌다.
무슨 내용일까 궁금해하며 아기와 책을 펼쳤는데 생각보다도 더 아기자기한 그림체에 놀랐다. 그냥 단순히 아기가 동물들에게 자기 양말을 찾으러 다니는 이야기인줄로만 알았는데 각각의 동물들이 양말을 어떻게 쓰는지 창의적이고 재밌게 표현되어 있어서 좋았다. 특히 토끼 귀마개가 넘 귀여웠다. 그리고 마지막 약간의 반전(?)까지 넘 재밌는 책이었다. 단순히 아기책으로만 생각했는데 읽어주면서 함께 힐링타임을 보낼 수 있었다.
0-3세 아이와 부모 또 동심을 찾고 싶은 어른들에게도 이책을 적극 추천하고 싶다





i****2 2022.10.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거 내 양말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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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님이 방긋 웃는 아침이에요. 아이가 이불 밖으로 나와 양말을 신으려는데 양말 한 짝이 없어요. 양말 한 짝이 어디 갔지? 사라진 양말을 찾으러 가요. 양말을 가지고 있는 친구들에게 물어요. "그거 내 양말이니?" 친구들은 모두 이건 양말이 아니래요. 생김새는 양말인데 쓰임새가 달라요. 사라진 아이의 양말 한 짝은 어디에 있는 걸까요?   뭐든지 내가! 내가! 하는 꼬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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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님이 방긋 웃는 아침이에요.

아이가 이불 밖으로 나와 양말을 신으려는데 양말 한 짝이 없어요.

양말 한 짝이 어디 갔지?

사라진 양말을 찾으러 가요.

양말을 가지고 있는 친구들에게 물어요.

"그거 내 양말이니?"

친구들은 모두 이건 양말이 아니래요.

생김새는 양말인데 쓰임새가 달라요.

사라진 아이의 양말 한 짝은 어디에 있는 걸까요?

 

뭐든지 내가! 내가! 하는 꼬꼬마 시절, 엄마가 신겨주던 양말을 이젠 자기가 스스로 해보겠다고 양말 가지고 씨름했던 옛 기억이 떠오릅니다. 엄마는  쏙쏙 한 번에 잘 신겨주었는데 스스로 해보니 생각만큼 잘 되지 않아서 짜증이 나요.  어떻게 신기는 신었는데 발바닥과 발등을 바꿔서 신기도 하고요. 다섯 살이 된 지금, 양말신기 정도는 식은 죽 먹기입니다. 너무 쉬워서 하기 싫은가 봐요. 만날 신겨 달래요.

 

작아져서 못 신게 되었지만 버리지 못한 아기 양말들을 꺼내 놓고 이걸로  무엇을 만들 수 있을까 생각한 적이 있어요. 의자 발에 끼워서 소음방지용으로 써보기도 하고, 양말 안에 휴지심을 넣고 벽고리를 달아 걸어서 연필꽂이통을 만들어 보기도 했어요. 양말에 팔구멍 2개, 머리구멍 1개를 뚫어서 미미인형 옷 만들기, 긴 양말에 편백큐브를 채워 넣고 눈 2개, 날름날름 혀를 붙여서 뱀인형을 만들기도 했어요.  모두 아이가 어린이집을 다니기 전에 했던 놀이들이에요.그때는 아이와 이런 저런 놀이를  많이 했었는데 지금은 '어린이집에서 재밌는 놀이 많이 할 거야. 나도 이제 내 시간을 가지야지' 이런 생각으로 예전만큼 아이와 노는 시간을 갖지 않는 것이  미안해집니다.  이 책을 읽고  다시 작아진 양말을 꺼내보았어요.  

"뭐 만들거야?" 기대에 찬 아이가 묻습니다.

 "이 양말로 무엇을 만들 수 있을까? 가위로 자르지 않고 양말 모양 그대로  다르게  쓸 수 있을까? 책에서 나왔던 거 말고."

아이와 저는 한참을 고민했어요.

아이는 좋은 생각이 떠오르지 않는지 그냥 자기 방식대로 놀아요. 양말들이 이어서 모양 만들기를 해요.

저도 한참을 생각해 봤지만 생각이 나지 않아요.  상상력의 한계를 느끼는 순간이었습니다.

결국 어떤 것도 만들지 못한 채 양말을 다시 서랍 안에 넣어 두었죠.

다음날 아침, 등원 준비를 하는데 불쑥 생각이 떠올랐어요.

셔틀버스 시간 10분을 남겨두고 만들기를 시작했어요.

양말 한 짝에 볼풀공 3개를 넣고 하츄핑 장난감과 실로 연결했어요.

"열기구야?"

"딩동댕!"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그거내양말이니#보드북#별곰달곰#책읽는곰

h****7 2022.09.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기와 함께 책 읽는 시간이 기다려져요
"아기와 함께 책 읽는 시간이 기다려져요" 내용보기
매일 아침에 한번, 놀다가 낮에 하나 그리고 자기전 책 함께 읽는 시간이 즐거워요 저도 그림책이 이렇게 재미있었나 싶어요 아직 글도 모르고 사진만 보는 아가지만 단순하고 귀여운 그림이 아기도 집중해서 잘 보더라구여 나중에 내용도 이해 할 나이가 되면 더 재미있을 듯해요 자주 보여주고 있어요.맨날 빨래하고 정리하며 양말 한짝 어디있나 찾는 저를 보는듯 한 모습도 ㅎㅎㅎ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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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에 한번, 놀다가 낮에 하나 그리고 자기전 책 함께 읽는 시간이 즐거워요 저도 그림책이 이렇게 재미있었나 싶어요

아직 글도 모르고 사진만 보는 아가지만 단순하고 귀여운 그림이 아기도 집중해서 잘 보더라구여 나중에 내용도 이해 할 나이가 되면 더 재미있을 듯해요 자주 보여주고 있어요.

맨날 빨래하고 정리하며 양말 한짝 어디있나 찾는 저를 보는듯 한 모습도 ㅎㅎㅎ일상의 소재로 귀여운 동물을 상상하며 보는 재미가 있어요.



YES마니아 : 골드 k*****5 2022.09.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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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에게는 다 계획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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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와 함께 사는 우리 집에선 매일매일 뭔가가 사라진다. 의자에 걸어 둔 담요, 깜빡하고 상 위에 놓아둔 냄비 받침, 식탁 위에 잠깐 올려 둔 오븐 장갑, 구급상자 속에 있던 붕대, 빨래 걷다 떨어뜨린 양말 한 짝 등등 품목도 다양하고 사라지는 이유는 더 다양하다.   보통 사라진 물건은 소꿉놀이 사이에서 발견되거나 이부자리 어디쯤에서 발견되는데 이게 왜 여기 있을까? 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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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와 함께 사는 우리 집에선 매일매일 뭔가가 사라진다. 의자에 걸어 둔 담요, 깜빡하고 상 위에 놓아둔 냄비 받침, 식탁 위에 잠깐 올려 둔 오븐 장갑, 구급상자 속에 있던 붕대, 빨래 걷다 떨어뜨린 양말 한 짝 등등 품목도 다양하고 사라지는 이유는 더 다양하다.

  보통 사라진 물건은 소꿉놀이 사이에서 발견되거나 이부자리 어디쯤에서 발견되는데 이게 왜 여기 있을까? 궁금해하면 아이는 백만 가지 이유를 들어 이 물건이 여기 있는 이유를 설명해 주준다. 듣다 보면 그럴싸하다. 어린이에게는 언제나 다 계획이 있다.

  <그거 내 양말이니?>를 읽으면서 같은 맥락에서 웃었다. 양말이지만, 양말이 아닌 이유들은 하나같이 그럴싸하고 그 용도는 또 얼마나 무궁무진한지! 가면 파티에 갈 때는 머리에 쓰고, 조용히 시간을 보내고 싶을 땐 귀에다 쓰고, 코감기가 걸렸을 땐 코에다 쓸 수 있다니 그야말로 만능템이다.

  상상의 여지가 많은 그림책이라 글을 읽기 전에 그림을 먼저 보았는데, 네 살 아이는 글 없이도 책이 들려주고자 하는 이야기가 무엇인지 찰떡같이 이해했다. 특히 코끼리가 나오는 장면을 보자마자 대번에 “마스크를 썼네!” 하여 좀 놀랐다.

  어른에게 양말이란 하루 종일 발에만 신겨져 있다가, 집에 돌아오면 가장 먼저 빨래 바구니에 들어가는 물건이지만, 어린이에게 양말이란 알록달록한 색이 다르고 무늬가 다른 것처럼 용도가 다양한 물건이다. 어쩌면 크리스마스 양말 속에 선물을 넣게 된 것도 어느 어린이의 계획에서 비롯된 것인지 모른다.

  <그거 내 양말이니?>는 이야깃거리가 많은 책이다. 어린이의 편견 없는 호기심을 더하면 이야깃거리가 한층 더 풍부해지는 책으로 글을 다 읽지 않는 것이 오히려 좋은 책이었다. 

 

* 책읽는곰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그거내양말이니#보드북#별곰달곰#책읽는곰#책추천#그림책#그림책추천

g***********e 2022.10.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