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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팝송을 듣게된건 80년대중반 누나의 카세트플레이어로 들려오던 아바 징키스칸 보니엠같은 어린나이에도 쉽게 적응되는 멜로디의 팝이었다...그리고 시절엔 라디오에서도 김기덕의 두시의 데이트같은 전문팝프로그램들이 인기가 많아서 팝이 생활에 밀접했다...내가 그래도 내돈 주고 음반을 사서 듣게 된건 CD전성기였던 90년대부터였다...그 중 젤 좋아했던 곡들이 사이먼앤 가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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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팝송을 듣게된건 80년대중반 누나의 카세트플레이어로 들려오던 아바 징키스칸 보니엠같은 어린나이에도 쉽게 적응되는 멜로디의 팝이었다...그리고 시절엔 라디오에서도 김기덕의 두시의 데이트같은 전문팝프로그램들이 인기가 많아서 팝이 생활에 밀접했다...내가 그래도 내돈 주고 음반을 사서 듣게 된건 CD전성기였던 90년대부터였다...그 중 젤 좋아했던 곡들이 사이먼앤 가펑클의 음악들이었다.BRIDGE OF TROUBLED WATER,,,험한세상 다리가 되어..제목번역 어찌 이리 위대한가?^~^왠지 사이먼앤가펑클의 음악들은 자세히 뜻은 모르지만 어린나이에도 있어보였다^~^청춘을지나 잊고 지내다 요즘 LP사서 듣기에 빠져서 마침 이 음반이 나왔길래 주저없이 구매했는데 한곡도 빠짐없이 주옥같네요...갠적으로 HAZT SHADE OF WINTER..라는 곡도 좋아했는데..





h*******r 2022.11.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