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혜진, 이입분 작가님의 '엄마와 물건 - 물건들 사이로 엄마와 떠난 시간 여행'을 읽으면서, 저도 모르게 제 어린 시절과 엄마와의 추억들이 떠올라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책 속에 등장하는 오래된 물건 하나하나에는 엄마와의 소중한 기억과 이야기가 담겨 있어서, 마치 저도 엄마와 함께 시간 여행을 떠나는 듯한 뭉클한 감동을 느꼈습니다. 평소에는 무심히 지나쳤던 물건들이, 엄마의 손길과 추억을 통해 특별한 의미를 갖게 되는 과정을 보면서, 제 주변의 물건들도 다시 한번 소중하게 느껴졌습니다. 엄마와의 따뜻한 사랑과 추억을 되새기고 싶은 분들에게 이 책을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
| 엄마가 사용했던, 엄마의 추억이 담긴 물건들을 따라 엄마와의 추억을 이야기 하고, 엄마와 생각을 공유하는 따듯한 이야기 입니다. 뭔가 한 사람의 연대기를 보는 듯한 느낌도 좀 나기는 하지만요ㅋㅋ 시간 여행한 기분도 나고 우리 엄마도 그랬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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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혜진, 이입분 작가의 '엄마와 물건'은 물건에 담긴 엄마와의 추억을 따라 시간 여행을 떠나는 듯한 따뜻한 에세이 같아요. 오래된 물건들을 매개로 엄마와의 소중했던 순간들을 되짚어보며, 잊고 지냈던 사랑과 그리움을 섬세하게 그려낼 것 같아요. 물건 하나하나에 깃든 엄마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감동적인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
| 엄마의 삶을 기록해보고싶다던 저자는 엄마의 인생과 함께한 21가지의 물건을 통해 어머니의 생생한 사용후기를 전하는 동시에 웃음과 감동까지 전해주네요. 어머니의 물건사를 통해 한국사회의 변화와 발전까지 동시에 생각해볼수있었던거 같아요. |
| 이입분 구술, 심혜진 저 '엄마와 물건:물건들 사이로 엄마와 떠난 시간여행'에 대한 리뷰입니다. 저자는 1950년에 태어난 엄마가 장장 72년간 사용해 온 물건 중 21가지를 골라 이에 담긴 사연들을 다듬어 엮어 냈습니다. 친숙하고 공감되는 소소한 이야기들이 인상적입니다. |
| 마음이 따스해지는 책입니다. 대필해준 수필이라고 해야 할지 ... 작가가 본인의 어머니에게 추억과 의미가 담긴 물건들에 대해 묻고 그 구술한 내용을 글로 옮겨적은 책인데 왠지 친근감과 애틋함이 느껴져요. 그 시대를 살거나 같은 연배인 것도 아닌데 진솔함이 느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