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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주부도 보통의 흔적도 베.스.트.가 될 수 있다고 증명해주시는 분들이에요. 존재자체로 축.복.받기 충분하다는 걸 보여주시는 이 분들의 행보가 진심 기대되네요~^^ * 공저 7기 주부일상 세번째 이야기 청어 이영철 대표님과 출판사 가족분들 서혜란반장님, 윤선희총무님, 김주아, 최순덕, 윤선희, 이두니, 허다윤, 제인, 정서인, 윤정희, 최송실, 오제현, 신정숙, 신혜정 작가님들과 코칭 이윤정, 응원 장유진&윤미(보드미쌤), 홍보 이한나 진행작가님들 모두 정말 애쓰셨습니다. 그 정성에 축복을 보냅니다. 기획자 이루미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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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이 하나씩 떨어지는 가을입니다. 떨어진 낙엽에 돗자리를 깔고 책을 읽다보면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가족의 넘치는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책입니다. 책을 읽으면서 엄마 생각이 납니다. 옛 추억이 하나씩 지나가면서 나도 모르게 미소를 짓게 합니다. 특별하지 않은 일상에 감동이 있었고, 눈물도 있었어요. 13명이 여자로 주부로 같은 역할을 하고 있지만 다른 이야기로 채워가고 인생 이야기~~ 평범하게 살아도 우리 모두 인생에 주인공이 될 수 있다고 말하고 있는것 같아요. 좋은 책 써주신 작가님들께 감사드리며 가을 에세이로 추천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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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일상을 주제로 글을 쓴다는게 흥미롭네요. 나와 같은 생각을 한 사람도 있고 또 기발한 생각에 무릎을 치기도 하며 이세상에 동질감을 갖는 누군가가 있다는게 신기합니다. 11개의 같은 주제지만 13명의 사는 이야기가 곧 우리들의 이야기겠지요? 주부가 되어보니 일상을 소중히 여겨주는 누군가에게 고마워지더라구요. 작은일이 아닌데 인정받지 못하잖아용. 세상의 모든 주부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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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 오늘, 꿈꾸는 나 책을 읽고...
괜찮은 오늘, 꿈꾸는 나 책을 구입한지 좀 되었지만 어제부터 읽게 되었다. 괜찮은 오늘, 꿈꾸는 나 책 속에는 엄마들이 살아온 얘기와 꿈꾸는 여자들의 삶 얘기이다. 괜찮냐고 몸 아픈데 없냐고 걱정하면서 안부 물어보는 우리들의 모습이기도 하다. 서로의 맘을 이해하면서 살아가는 게 아닐까 싶다. 괜찮은 오늘, 꿈꾸는 나 책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된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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