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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속에 내가 책임져야 하는 모든 선택에 어떤 것이 옳은 것인지, 어떤 것이 나에게 독이 되는 것인지 그 선택에 일희일비하며, 감정이란 감옥안에 꼼짝없이 갇혀 지낸 허송세월이 허탈한 삶이다. 나의 선택에 누군가의 말로, 글로 위로 받고 싶어 뒤져낸 책들이 넘쳐나고 사람한테 위로 받고 싶어 나의 모든 에너지를 쏟아가며 쓴 돈도 적지 않다. 기가 빨린다는 것을 무당들이나 하는 말인 줄 알았건만, 사람과의 관계에 있어서 기빨린다는 말을 실감하게 될 줄은 어린 시절엔 잘 몰랐었다. 소제목중에 “ 착한 사람 말고, 괜찮은 사람” 여기에 쓰여진 내용들은 나를 위로하기 위해 내가 찾던 그 위로가 담겨 있었다. - 뇌국 헌법을 개정하면 무엇보다 좋은 점은 타인의 기대에 부응하는 삶이 아닌 자신의 삶을 살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 “을” 의 인생을 살면서 다른 사람에게 맡겨놨던 통제력을 찾아와 자신이 원하는 선택을 하며 살 수 있게 된다- 본문 내용 중- 사실 내가 원하던 것은 다른 상대의 평가 무대에 나를 세워 두는 것이 아닌, 나 스스로 나를 괜찮다고 여기는 바로 그것. 무대위에 홀딱 벗고 서 있는 듯한 나를 따뜻하게 감싸주는 것은 다름 아닌 나 여야 한다는 것. 이 책은 첫장 넘길 때 부터 글의 깊이가 심상치 않음을 느꼈다. 화려한 글로 쓰여진 책이 아니다. 지금 당장 이것을 하지 않으면 안된다. 라는 어설픈 책이 아니다. 글의 내공은 그 어느 책보다 깊고, 잔잔하며 작가의 삶과, 우리내 삶의 이야기가 공존하고, 그 안에 우리가 쉽게 해결 할 수 있는 방법과 그렇게 된 이유를 아무렇지 않은 듯 툭 던지고 있다. 이런 깊이가 있는 책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글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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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즐겨쓰는 멘붕상태 라는 말. 나도 멘탈 붕괴의 경험을 겪어 본적이 있고,그 덕분에 멘탈이라는 단어를 쉽게 이해했지만 멘탈관리에 대해선 크게 생각해 보지 못했다. 이 책은 누구나가 가지고 있을 멘탈 취약성에 대해 다루며 흥미로운 이론을 소개 하거나, 심리학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자신의 멘탈 관리나 내면을 돌아보고 마음을 다스리기에 매우 도움이 되는 책인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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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박한 세상속에, 화는 늘어가고..! 상담이라도 받아봐야할까? 나는 왜이리 화가많을까 의문이 들던 차에, 만난 책 "어처구니 있는 멘탈 관리" 책읽는 것이 두려운 나지만, 적절한 예시를 들어가며 친절하게 설명해주는 작가님 덕에, 한장 두장 술술 읽혀들어가는 책이었습니다. 그 예시 중에는, 제법 나의 모습과 닮아있어 아 내가 그래서 그랬구나. 하고 무릎을 탁! 치게 할만한 것도 있었기에 나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할 수 있는 책이었네요. 부정적인 생각이 한번 엄습하면 끝도없이 파고들어가는 저에게 그 생각의 고리를 끊어야 한다고 알려주셔서, 이 책을 만난 후로는 그 솔루션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저처럼 욱~하는 분들, 나를 사랑하기 어려운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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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되어가고 나이가 한 살씩 더 들어갈수록 그리고 점점더 각박해져가는 사회 속에서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제일 필요하지만 놓치기 쉬운게 아마도 멘탈 관리 일것같다. 막연하게 나에게 긍정적인 말을 되새기고 좋은 글 귀를 보며 힐링하는 것보다 직접 전문가의 코칭을 받고 싶다고 생각이 들어 우연히 발견하게 된 책, 옆에서 말해주는것 처럼 읽는 내내 깨우침이 가득했다. 외면보다 중요한 내면의 나를 위한 책, 그런 마음을 일깨워주고 싶은 저자의 진심이 느껴지는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