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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본이기 때문에 작품을 더 상세히 알고 싶다면 원전을 읽으시길 바랍니다. 나이들어 읽어도 좋은 작품입니다 논술공부하기 좋습니다. 논술공부가 절대적으로 필요하지만 논술공부에만 많은 시간을 할애할 수 없는 학생들이 효율적으로, 약간은 반칙의 개념으로 요점만 쏙쏙 골라서 공부하기에 안성맞춤입니다. 요약본과 서평이 있어서 논술이나 면접 기타 잡다한 지식을 빠른 시간에 머리에 넣고 싶다 할 때 읽기 좋을 뿐만 아니라 이해도 빠르하기 쉽습니다. |
| 주인공이 S 형에게 보내는 편지 형식으로 이야기 한다. 주고 받는 것 없이 주인공이 형에게 보내는 것 뿐이다. 자신의 어려운 처지를 쓰기에 적합한 방식 같다. 연극으로 치면 방백같은 느낌. 그 처지란 게 고향을 떠났고, 글 쓰는 걸로 생계를 유지한다는 걸 봐서 저자의 실제 생활이 투영된 것 같았다. 실제 작가 이무영의 삶은 일부분만 알겠지만. 글이 '제집 없는 고향'이란 표현 만큼 쓸쓸하고 서글프다. 주인공은 아는 사람 찾아 이리저리 이동한다. 그래도 반기는 누이가 있어 얼굴에 간만에 웃음꽃이 핀다. |
| 주인공이 S형에게 쓴 편지 형식의 글입니다. 칠남매중 넷째라서 큰형 밑으로 누님이 둘, 본인 밑으로 누이가 셋인데 다들 나이도 잘 모르고 매부의 이름도 어떻게 사는지도 모르는 누이들을 찾아보려 합니다. 글에서 무언가 쓸쓸함과 외로움이 느껴졌습니다. |
| 이무영 작가의 누이의 집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172 리뷰입니다. 3년간 붓을 들지 않았던 작가인 주인공은 편집자인 S형으로부터 돈과 어떤 제안을 받게 됩니다. 그는 그를 계기로 출가한 뒤로 만난 적 없던 누이들을 찾아보게 됩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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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플래닛에서 출간한 이무영님의 누이의 집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172를 읽고 리뷰를 적습니다. 이글은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스포를 원하지 않는 분은 주의바랍니다. 1941년 2월 문장에 발표된 단편소설로 주인공이 잡지사에 다니는 S형과 편지를 주고 받는 형식으로 이뤄진 소설입니다.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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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무영 작가님의 <누이의 집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172>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1941년 2월 《문장》에 발표된 이무영의 단표소설인데 묘한 매력이 있는 작품이네요. 편집자인 s형에 보내는 편지형식으로 되어있는데 뭔가 애달픔 느낌이 가득한 소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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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작성하는 이 리뷰는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중의 하나인 이무영 작가님의 누이의 집라는 작품을 읽어보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일부 포함하고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스포일러에 예민하시면 가볍게 넘어가주시기를 바랍니다. 한 남자가 어렸을 때 시집 간 누이의 집을 찾아 나선 사연을 그렸습니다. S형이 삼 년간 글을 쓰지 않았던 작가에게 삼십원을 줄 테니 사용한 용도를 밝히고 글을 써오라고 제안을 하며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