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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2학년 아이가 이 책을 학교에 가서 보고 집에 와서도 보고 학교 숙제인 독서록도 이 책으로 작성했습니다. 그만큼 이 책이 재미있다고 합니다. 제가 보니 이 책에 나오는 주인공인 안해용이라는 사람 이름부터 아이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이름이 재미있고 안해용이 대는 핑계거리가 재밌습니다. 안해용의 핑계거리를 공감하면서 보니 재미있을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아이가 계속 보고 싶은 책이라고 합니다. 재미와 감동이 있는 책입니다. |
| 핑계 선수권 대회라는 게 있나 하고 궁금해서 읽기 시작한 책이다. 핑계는 숙제를 안 했거나 했을 때 이유를 대는 거라고 알고 있는데 이런 걸로 올림픽 같이 선수권 대회를 하나 궁금했다. 잘못한 건 인정하고 제대로 하겠다고 하면 되는데 혼날 것 같아서 자꾸 핑계를 대는 주인공을 보니 어린이들의 모습을 보는 것 같아서 아주 재미있었다. 하기로 한 걸 제대로 해 놓으면 혼도 나지 않는데 왜 주인공은 자꾸 핑계를 대는 것일까 생각해 보았다. 노는 게 더 좋아서 할 일을 하지 않는 주인공이 얼마나 핑계를 많이 댔으면 대회에 나갔을까 생각을 했고 이런 친구들이 나오는 대회에서는 어떤 핑계들이 나올지도 궁금했다. 이런 걸 해 보면서 핑계대지 않고 할 일을 제 때 해 놓아야겠다고 생각하면 좋겠다. 나도 가끔 핑계를 대고 숙제를 안 할 때가 있었는데 이제는 핑계 생각하지 않고 할 일을 제대로 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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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성장하면서 자신의 실수를 핑계로 되면서 인정하지 않으려고 하는 경우가 많이 생기게 되는데요. 이런 아이들에게 교훈을 줄 수 있는 책이 있어서 만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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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후기 수학 단원평가 시간 문제가 어렵기도 하고 시험에 집중이 어려운 해용이는 결국 핑계를 사용하기로 한다 ‘에라 모르겠다’ 하며 시험지를 야금야금 먹어버리고 자신이 청소 당번인 날도 탈출을 위해 핑계를 대고 빠져나가며 학습지 선생님의 수업을 피하기 위해 손난로를 사용해 열이 50도가 되도록 하는 등 무슨 일에든 온갖 핑계를 대며 맡은 일을 하지 않는 해용이 이런 해용이의 사연을 엄마는 라디오에 보냈으나 시원한 해결책을 얻지 못하고 며칠 후 어이없는 편지 한 통을 받게 된다 편지에는 핑계 영재 해용이를 기다리는 팽 선생님이 연락을 달라는 소식이었다 엄마와 해용이는 팽 선생님을 찾아가고 해용이의 천재적 핑계 감각에 반한 팽선생님은 해용이를 트레이닝 하여 <핑계 선수권 대회> 에 나가라고 한다 핑계 레퍼토리를 연습하고 핑계 선수권 대회에 참여한 해용이는 기발한 핑계로 4강까지 올라간다 해용은 핑계 선수권대회를 치르면서 점점 핑계를 대고 있는 자신의 모습이 나쁘다는 걸 알게된다 결국 핑계 선수권 대회 결승장에서 탈출하고 마는 안해용은 이제 '안해용'이 아니라 '해용'이 되어 새롭게 바뀐 모습을 보여준다 // 주제별 세세한 핑곗거리가 나오는 이 책은 핑계 대기 카테고리가 있어서 중간에 재미를 더해준다 초딩 아들램도 하기 싫은 일이 생기면 이 핑계 저 핑계 대기도 하는데 해용이와 비슷한 면이 보여 책을 읽는 동안 내내 웃음이 나왔다고 한다 [핑계 선수권 대회]는 온갖 핑계를 대며 자기의 할 일을 미루고 최대한 피하고 싶은 아이들에게 핑계만 대다보면 결국에는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알게 하는 책인 것 같다 핑계를 대면서 점점 미루기 보다는 내가 할 일은 스스로 찾아 해나가는 것이 필요함을 느끼게 해주는 책이 아닐까 싶다 공부를 하기 싫어 핑계 대다보면 학습이 부진해지고 야채가 먹기 싫어 핑계를 대면 건강이 나빠질 수 있는 것처럼 당장은 하기 싫은 것을 안해서 좋을지 몰라도 앞으로의 나의 모습에 발전은 없을 것이다 핑계보단 ‘그래도 한 번 해볼까?’ 라는 생각을 가지고 지혜로운 방법을 찾아보는 건 어떨까 핑계가 줄어들고 자신감이 늘어나는 사람이 되어보자 웃음도 있고 읽으면서 다짐을 하게 되는 책 좋은 책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 . . . . #도서협찬 #이벤트인증 #서평단후기 #독서기록 #독서습관 #초등도서 #신간도서 #아동문학 #북스타그램 #핑계 #핑계선수권대회 #개암나무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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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아들이 그럽니다. "엄마,안해용이는 나랑 똑같은것 같아! 핑계를 대는데 결국 마지막은 그 핑계가 나쁜것이라는 걸 깨닫고 모든 일에 안되용하던 대용이는 이제 되용의 대용이가 되기로 했어!" 첫째와 다르게 숙제보다 게임이 먼저이고 '내일할게요~' 매번 미꾸라미처럼 오늘 할일을 미루던 아들녀석의 '핑계가 습관이 되버리진 않을까?' 걱정했는데 #핑계선수권대회 를 읽고 조금은 깨달음이 있었음에 고마울 따름입니다. 책읽기도 미루던 아이가 책에 재미를 붙여 하루만에 완독을 한다는것은 책속에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한다는 것이죠! 수천마디의 말보다 본인의 경험과 유사한 책 한권을 만났을때의 깨달음이 아이를 움직인다고 생각하는 엄마는 오늘도 좋은 책을 만들어주시는 #개암나무출판사 감사함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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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핑계 선수권 대회 강해라 엄마와 안대용 아빠의 아들인 안해용! 안해용은 언제나 자신이 해야할 일을 이런저런 핑계를 대며 한번에하지 않는 친구에요 늘 미루기만 하는 모습을 보는 엄마는 완전 속이 터지기 직전이죠 안해용이 말하는 기상천외한 핑계 종류는 어떤 게 있을까요? 시험을 치르다가 시험지를 군데군데 뜯어 놓은 것을 배고파 먹었다고 하고 청소 당번이 되어 청소 하기 싫어서 옆 학교와 싸운다며 가버리고 축구경기에 선수로 출전하고 싶지만 연습은 또 하기 귀찮아서 주전이 아니라 못 간다고 하고 학습지 선생님이 오시는 날은 공부하기 싫어서 아픈 척 행동해요 답답한 엄마는 핑계대마왕인 안해용의 이야기를 라디오 사연으로 보내게 되는데 사연에 답하는 듯한 한통의 편지가 도착해요 그것은 바로 핑계 멘토 팽선생님이었어요 안해용이 핑계영재라면서 연습생으로 꼭 보내달라는 말, 고민을 하다가 엄마는 안해용의 핑계거리가 창의적이라고 생각하게 돼요 얼마뒤 팽선생님을 만나 상담을 듣게 되는데 이런저런 핑계를 통해 결국 수많은 핑계 덕분에 안해용의 잘못이 없지 않냐면서 그것이 바로 성공한 인생이라고 하는 게 아니겠어요? 읽으면서 말이 안 되는 것 같기도 하고 말이 되는 것 같기도 해서 웃음이 절로 나오더라구요 미호도 요즘 3학년이 되면서 자신의 꼭 해야할 공부라는 것을 알 만 때로는 조금 하기 싫을때는 핑계대기보다는 미루는 성향을 보여 주어서 안해용 엄마의 마음을 조금은 이해하게 되더라구요 팽선생님의 핑계 선수권 대회에 나가보자는 제안을 받아 들여 대회에 출전하게 되는데 과연 안해용은 어떤 핑계를 말하게 될까요? 핑계 선수권 대회 우승은 차지 할 수 있을까요? 누구나 하기 싫은 일이 있거나 나중에 하고 싶을 때가 있죠 그럴 때 우리는 핑계를 대며 미루기를 하는데 아이나 어른이나 다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하지만 결국 해야하는 일이니까 미루기 위해 핑계를 생각하는 시간보다 어떤 방법으로 하면 좋을지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더 좋은 시간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gaeamtree 감사합니다 해당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인 의견으로 작성하였습니다 #핑계선수권대회 #개암나무 #개암나무서포터즈 #핑계 #창작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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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해라’씨와 ‘안대용’씨의 아들 ‘안해용’이라니! 등장인물 이름부터 남다르지요? 매사 핑계로 일관하는 ‘안해용’때문에 엄마는 늘 스트레스가 쌓입니다. 학교 시험지도 핑계대고 안 보여주고 학습지 선생님이 와도 핑계대고 수업을 빼먹기 일쑤, 엄마는 스트레스라도 풀자 싶어 라디오에 ‘안해용’의 사연을 보냈어요. 위로를 받을 줄 알았는데 오히려 한숨만 더 나오는 라디오 방송 이후, 안해용이 핑계 영재라며 핑계 선수권 대회에 내보내보자는 팽선생의 연락을 받습니다. 사기꾼인가 의심스럽기도 했지만 어떤 분야에서든 ‘영재’라는 말이 안해용의 엄마에게는 희망처럼 느껴졌어요. 팽 멘토 선생님과 함께 핑계 선수권 대회를 준비하던 안해용은 7차례 토너먼트 대결을 통해 중요한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안해용에서 ‘해용’으로 변신하게 되는 안해용의 핑계 탈출기 궁금한가요? 그럼 이 책을 추천해요. 핑계를 소재로 한 명언과 속담을 기록하며 읽다보면 어린이 독자분들도 해용이처럼 새로운 결심을 하게 될지도 몰라요. 재미있는 표지와 삽화 그림만큼 재미있는 동화에요. 꼬투리 잡는 슬아의 이야기로 속편 ‘꼬투리 잡기 대회’도 기대해봐도 될까요? 출판사 제공 도서를 꼼꼼히 읽고 쓴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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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계 선수권 대회]은 핑계 제왕 안해용이라는 친구가 핑계 선수권 대회에 나가서 겪는 이야기 속에서 스스로 깨닫고 성장하는 이야기에요. 아이는 [핑계 선수권 대회]를 읽으며 "엄마 진짜 핑계 선수권 대회가 있을까요?"라고 말을 하고 핑계 선수권 대회에서 대회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엄마 솔직하게 얘기하는게 좋을거 같아요 핑계 찾는게 더 어려워요."라고 말을 하더라구요.
핑계 선수권 대회에서 '학교 급식에서 오이를 먹지 않기 위한 핑계'를 보며 "난 알러지 있어요 라고 말할거에요"라고 말하고 난 후 안해용과 같은 대답을 한 것에 너무 놀랍다며 핑계 선수권 대회에서 안해용이 핑계를 찾는 모습을 지켜보았는데요. 그 과정에서 안해용이 핑계를 찾는 모습에 스스로 반성을 하고 달라지는 모습을 보며 "나도 계획표를 세우며 지켜나가야 겠어요"라고 말을 하는 아이였어요. 안해용 친구를 보며 스스로를 되돌아 보는 시간을 가질수 있는 이야기 책이였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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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계선수권대회 #제성은_글 #시은경_그림 #도서제공 #개암나무서평단 . -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었다면, 힘들어도 방법을 찾아야 했다. 더 나아지도록 계속 도전해야 했다. -난 드디어 방법이 보여. 핑계에서 벗어날 방법! . *강해라 엄마와 안대용 아빠의 아들 안해용 군! 이름부터 시선을 끈다. 요리조리 핑계만 늘어놓는 안해용이 "쇼미더핑계" 핑계 선수권 대회에 나가게 되는데... 1등이라면 뭐든 다 좋아하는 엄마라는 부분에서 아이들의 눈에 보이는 모습은 이럴까 싶어 씁쓸했다. 핑계가 창의적이라고 칭찬 받을 때 안해용을 보면 뭐라도 칭찬받고 싶은 아이의 마음이 느껴지기도 한다. 대회에서는 어떤 핑계를 댈지 궁금해서 책장이 멈추지 않는다. 안해용이 어떻게 될지 쇼미더핑계는 흥미진진하다!! 요리조리 핑계 잘 둘러대는 친구에게 잔소리 하는 것 보단 이런 재미있는 책 같이 읽으면서 안해용 군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면 좋다. 단, 안해용 군에 대해서만 이야기 해야됨!! 아님 다음 책은 거절 당할지도 모른다. 중간중간 어려운 단어는 설명도 되어 있고 ,삽화가 귀엽고 재미있는 책이라서 저학년부터 추천책. #독서 #독서일기 #책리뷰 #서평단 #초등추천책 #생활동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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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잔소리를 뒤집어 생각해 보는 의미로 쓰셨다던 《잔소리 센터》를 쓰신 제성은 작가님의 작품이라는 《핑계 선수권대회》는 제목만으로도 너무 재밌었답니다. 무언가 할 일을 생겼을때 곧장 하기보다 변명을 하거나 핑계를 하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이 그대로 담겨 있는 이야기라 더 재밌게 읽을 수 있었답니다. 우리 아이들은 왜 핑계를 대려고 할까요? 어떤 일을 정당화하기 위하여 공연히 내세우는 구실. 하고 싶지 않은 일을 피하거나 사실을 감추기 위해서 다른 일을 내세우는 것. 그게 바로 핑계다. p.25 《핑계 선수권 대회》의 주인공 안해용은 정말이지 기발한 핑계를 대면서 할일을 미루기 대장이었답니다. 안해용을 보고 있는 엄마는 엄마의 말대로 도를 닦아서 도사가 될지 지경이라는 우스갯소리까지 할 정도였지요. 안해용이 어떤 기상천외한 핑계를 대는지 보러갈까요? 시험지를 풀다가 군데군데 뜯어둔 해용이는 선생님께 시험지를 풀다가 배가 고파서 뜯어먹었다고 이야기 하고, 청소 당번이 되기 싫어서 옆 학교와 싸우러 간다며 핑계를 대지요. 축구경기에 주전으로 나가고 싶지만 매번 연습도 하지 않아 후보선수인 해용이는 연습해도 경기에 나가지 못해서 연습을 하지 않는다면서 핑계를 댄답니다. 거기다 학습지를 풀지 않았는데 선생님께서 오실시간이 다 되어가자 핑계프로젝트까지 세운답니다. 우리의 핑계제왕 안해용 이야기를 라디오 사연에 보낸 해용의 엄마는 뜻밖의 편지를 받게 된답니다. 해용이가 핑계영재라며 연습생으로 보내달라는 핑계 멘토 팽선생님. 핑계도 기발하게 하는 해용의 모습을 창의적이라고 생각하게 되는 해용의 엄마랍니다. 핑계 대기 카테고리가 있어서 더 재밌었답니다. 주제별 세세한 핑곗거리들을 보면서 우리 아이도 이 책을 보면 저렇게 핑계대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보다 피식 웃게 되었답니다. 핑계 레퍼토리를 연습하고 핑계 선수권 대회에 참여한 해용이는 기발한 핑계로 4강까지 올라갑니다. 해용은 핑계 선수권대회를 치르면서 점점 핑계를 대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반성하게 된답니다. 결국 핑계 선수권 대회 결승장에서 나오고 마는 안해용은 이제 '안해용'이 아니라 '해용'이 되어 바뀐 모습을 보여준답니다. 《핑계 선수권 대회》는 핑계대면서 할일을 미루고 피하고 싶은 아이들에게 핑계만 대다보면 결국에는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알게 해주지요. 결국 핑계를 대면서 미루기 보다 할일은 해나가는 것이 필요함을 스스로 느끼게 해준답니다.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조금이나마 핑계가 줄어들기를 바래봅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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