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율 안자영
소장용으로 종이책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온에어 이후로 완전 애정하게 된 박하민 작가님!! 어쩜 그렇게도 다방면으로 좋은 글을 써주시는지,,,, 더 많이 다작해주셨으면 하는 작은 소망이 있답니다.ㅎㅎㅎ 제목그대로 어쩌다 시골생활을 하게 된 서울남자, 수의사 한지율과 희동리 파출소 순경 안자영의 좌충우돌 러브 스토리인데 이렇게 따뜻한 가족 이야기를 선호하는 저로썬 페이지 줄어드는게 아쉬울 정도로 참 감동도 있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답니다.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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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민 작가님의 소설을 다 좋아해서 출간하면 무조건 읽어보는데 시골에서의 에피소드가 너무 너무 재미있었고 마을 어르신들도 귀여웠고요. 읽으면서 내내 미소지으며 힐링한 느낌이었어요. 까칠한 지율이가 자영을 만나서 사랑하는 이야기인데 이북으로 정말 재미있게 읽었었는데 종이책으로 소장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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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민 작가님의 어쩌다가 전원일기 리뷰입니다. 작가님의 다른 작품들을 정말 재밌게 봐서 이 작품도 기대를 많이 했어요. 이 작품은 전자책으로 먼저 접했는데요, 종이책으로 나온다고 하니 새삼 소장욕이 뿜뿜 했습니다. 남주는 수의사예요. 여주는 파출소 순경입니다. 두 사람의 좌충우돌 전원생활이 너무 유쾌하고 재밌게 벌어져서 제법 신나하면서 봤어요. 이런 이야기 중심의 이야기는 요즘 적나라한 19금 책이 많은 시대에 아주 드문대요. 그런 씬 하나없이 이렇게나 설레는 이야기를 만들어내신 작가님 참으로 존경스럽네요. 아주 재밌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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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동물병원을 운영하는 남주가 제목처럼 어쩌다가 시골에서 전원생활을 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에요. 순경인 여주와 엮기면서 로맨스적 요소도 부각되는데요. 이야기가 자잘 하니 재미있어요. 일단 배경이 시골이면 저는 무조건 기대치를 빵빵하게 채우고 읽습니다. 시골 풍경의 소소한 이야기도 좋았어요. 단, 글이 진행될수록 평범하게 흘러 간다는 것은 조금 아쉬웠습니다. 잘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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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가 전원일기 박하민 나 이거 리뷰 쓴 거 같은데 왜... 무튼 쓰라고 하니까 써야겠는데 아직 어쩌다가 전원일기를 읽지 못했다. 묵은지로 냅두고 있는데 기대되는 책 중 하나다. 근데 표지를 꼭 이렇게 해야 했을까 정말 제목대로 가는 표지다. 표지 때문에 구매를 망설였다는 것을 출판사는 알까...? 아무튼 내용이 재미있으면 됐지 내용이 재미있기를 바랄 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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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민 작가님의 어쩌다가 전원일기 리뷰입니다. 여주는 시골 마을 파출소에 순경입니다. 마을 어른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는 해결사지만 첫사랑을 잊지못해 남자와의 연애는 소질이 없습니다. 남주는 수의사로 뜻밖의 사건으로 여주가 있는 마을로 오게 됩니다. 그렇게 두 사람이 그 마을에서 얽히게 되는 이야기인데, 사사건건 엮이는 두 주인공의 케미가 매우 재밌네요. 작가님스러운 문체가 좋았고, 유머러스한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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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민 작가님의 어쩌다가 전원일기의 리뷰입니다. 이 책은 이북으로 먼저 출간된 후 드라마화 되며 종이책까지 발간된 이야기입니다. 실제 드라마의 히트는 잘 모르겠으나 여주로 나온 배우의 인지도 덕에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어쩌다가 시골에서 만난 두사람의 이야기 그 시골 토박이인 여주는 자라서 경찰이 되고 상처받은 마음으로 어린시절 그곳을 찾았던 남주는 멋진 수의사 선생님이 되어 다시 만닙니다. 오랜시간이 지난 후라 바로 알아보지는 못했지만 금새 두사람 사이에는 묘한 기류가 싹틉니다. 사실 이런류의 이야기가 워낙 많은지라 흔해보일수도 있는 이야기이지만 브로콜리 군단의 코믹함이 톡톡한 역할을 해주었고 역시나 어디서든 남들은 다알고 두사람만 쉬쉬하는 연애도 재미있었습니다. 다만 가볍게 로코스타일로 쓰여진 글이다 보니 두사람 사의의 감정선은 얕아서 금새 알아보고 금새 사랑하는게 아쉬움으로 남았습니다. |
| 박하민 작가님의 어쩌다가 전원일기는 몇년전에 이북으로 구매해서 읽었을때도 재밌었던 기억이 있었는데 넷플릭스에서 드라마로 나왔길래 시청후에 종이책도 출간되어 있어서 다시 구입해서 읽게 되었다. 전에 없었던 외전도 뒷부분에 있어서 좋았던것 같다. 예전 이북에는 외전이 없어서 궁금하기도 했었다. 한지율이라는 수의사가 서울에서 친구와 함께 동물병원을 운영하고 있는데 할아버지의 계략으로 좌충우돌 전원생활을 시작하면서 어릴때 그곳에서 만났던 소녀인 희동리 파출소 안자영 순경을 다시 만나고 안순경의 아픈 가정사를 위로해 주면서 둘은 잠시 장거리 연애를 하지만 결국에는 시골로 내려와서 가족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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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의 경성탐정사무소를 재미있게 읽고 책으로 소장하고 있는데, 이북으로 작가님 현대물이 출간되었다는 소식을 들었다. 바로 어쩌다가 전원일기의 이북인데, 이북으로 재미있게 읽었던 책이 드라마화 되고 기념으로 종이책 출간이 된다고 해서 얼른 구입하게 되었다. 드라마는 보지 않았지만 따뜻하고 잔잔한이야기는 재미있었다. 예판 책갈피도 귀여워서 마음에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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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가님 작품 경성탐정사무소를 너무도 재밌게봐서 다른 장르 글은 다른장르라기 보다는 다른 시대의 글은 어찌 풀어 가실지 궁금해서 샀어요ㅋ 근데 표지 자체가ㅈ스포이고 제목같애요^^ 서울 남자 한지율, 좌충우돌 전원생활 시작하다! 할아버지의 계략에 빠져 희동리로 내려오게 된 수의사 지율. 하나부터 열까지 뭐 하나 적응되는 게 없는 이 깡촌에서 꼼짝없이 반년을 보내라고요? 다른 사람도 아닌 할아버지가 어떻게 나한테 이럴 수가 있어! 게다가 사사건건 묘하게 얽히는 이 여자는 뭐야? 희동리 파출소의 해결사이자 마을 어르신들의 아이돌인 안자영 순경, 첫인상은 최악에다 나에게만 까칠한 그녀. 그런데 왜일까, 이상하게 자꾸만 신경 쓰이기 시작하는 건. 마치 아주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던 사람처럼 느껴지는 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