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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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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그러면서 알게 된 단어는 "스몸비"라는 거였다. 스마트폰과 좀비의 합성어라는데... 정말 요즘 현대사회에서의 스마트폰의 영향력은 정말 가히 놀라울 정도인데 하물며 이 스마트폰이 청소년들에게만 극한되는것이 아니라 어른들도 어린 아이들까지도 모두 중독되어 있기 때문에 보는내내..."나도 그런데" 하면서 본것 같다. 아이가 한번 읽고 "엄마 이거 내 얘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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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그러면서 알게 된 단어는 "스몸비"라는 거였다.

스마트폰과 좀비의 합성어라는데...

정말 요즘 현대사회에서의 스마트폰의 영향력은 정말 가히 놀라울 정도인데

하물며 이 스마트폰이 청소년들에게만 극한되는것이 아니라 어른들도 어린 아이들까지도

모두 중독되어 있기 때문에 보는내내..."나도 그런데" 하면서 본것 같다.

아이가 한번 읽고 "엄마 이거 내 얘긴데?" 해서 읽어보게 되었는데 읽는 나도 "어 내 얘기네"

한다...

책을 읽고서 달라진게 있다면 좋을텐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우리는 핸드폰을 손에서

놓지 못한다는것은 정말 중독일까? 생각해본다.

YES마니아 : 로얄 p*****6 2022.06.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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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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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의 생활과 휴대폰은 뗄래야 뗄수가 없는 관계이다. 휴대폰 안에는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것들이 가득하다. 그러다보니 아이들은 휴대폰을 손에서 내려놓지 못한다. 이 책에 등장하는 주인공도 마찬가지이다. 휴대폰을 놓지 못하던 이 친구는 결국 그러다가 사고를 내고 만다. 그 사고를 통해 성장하는 친구를 통해서 휴대폰보다 더 큰 가치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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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의 생활과 휴대폰은 뗄래야 뗄수가 없는 관계이다. 휴대폰 안에는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것들이 가득하다. 그러다보니 아이들은 휴대폰을 손에서 내려놓지 못한다. 이 책에 등장하는 주인공도 마찬가지이다. 휴대폰을 놓지 못하던 이 친구는 결국 그러다가 사고를 내고 만다. 그 사고를 통해 성장하는 친구를 통해서 휴대폰보다 더 큰 가치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가 있다. 쉽게 읽어내려갈 수 있는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p******5 2020.08.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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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1권장도서] 휴대폰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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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1학년 권장도서인 사휴대폰 전쟁에 대해서 간단하게 소개하고자 한다. 요즘은 어른 아이 할것없이 휴대폰을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들이 없다.예전에 핸드폰이 없었던 시절을 생각 해 볼수도 없는 현재 우리들의 일상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책의 목차는..
"[중1권장도서] 휴대폰전쟁" 내용보기

중학교1학년 권장도서인 사휴대폰 전쟁에 대해서 간단하게 소개하고자 한다.

요즘은 어른 아이 할것없이 휴대폰을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들이 없다.

예전에 핸드폰이 없었던 시절을 생각 해 볼수도 없는 현재 우리들의 일상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책의 목차는..

대략적인 스토리는..

이 책의 주인공은 다리아 라는 학생이다.

이사를 오게 됨으로 인해 예전에 다녔던 학교 친구들 셀레나 와 조시 에게 휴대폰으로 매일의 일상과 대화를 하게 됨으로 현재의 친구들과 잘 지내지도 못하고 지내고 싶어하는 필요성에 대해서도 느끼지 못한다.

휴대폰 속의 세상에서만 갇혀 주위를 둘러보지 못하게 되는 상황이 오게 된다.

다리아는 예전의 친구들과 함께 놀기위핸 계획을 위해서 아르바이트를 하려고 마음을 먹지만 어린 나이에 아르바이트는 쉽지 않는 상황 이라 엄마의 친구분인 신시아 아줌마의 아이들을 돌보는 베이비시터 일을 하게 되는데

여기서 많은 상황이 발생하게 된다.

책을 내용을 모두 말하게 되면 책의 재미를 반감 시킬 수 있기 때문에 대략적인 줄거리만 ^-^

다리아는 신시아의 아줌마의 아이들에 대한 사건과 현재의 친구인 클리오를 사귀면서 점점 자신의 상황을 인지 하게 되고 우리 모두가 휴대폰에 얼마나 얽매여 있는지에 대해 한번쯤 생각해보기를 바라며 이야기를 끝낸다.

함께 있지만 함께있지 않은 느낌

이 책을 읽으며 이 말이 가슴에 참으로 와닿았다.

우리는 일상 생활에서 얼마나 많은 시간 휴대폰과 시간을 보내고 있는지 옆에 가족, 친구들과 함께하곤 있지만 과연 우리가 함께 하고 있는 것인지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다고나 할까?

중학교 1학년의 권장도서라곤 하지만 학생, 어른 상관 없이 책이 주는 메세지는 모두가 유익 하니 자녀가 있다면 함께 읽어 보는것도 좋다고 생각한다.

s*****1 2020.11.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