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드뷔시를 읽고나서 다음에 읽을 책을 고민하다가 미코시바 레이지 시리즈 1탄인 속죄의 소나타를 읽기로 했다.첫 페이지부터 충격적인 장면으로 시작한다. 시작부터 독자의 마음을 잡아버리는 소설은 흔하지 않은데 이 소설은 강렬한 첫 장면으로 독자를 소설세계로 빠져들게 한다. 읽기 시작하면 끝까지 손을 놓을수 없을 정도로 재미있고 역시 반전의 제왕답게 반전에 또 반전이
안녕 드뷔시를 읽고나서 다음에 읽을 책을 고민하다가 미코시바 레이지 시리즈 1탄인 속죄의 소나타를 읽기로 했다.첫 페이지부터 충격적인 장면으로 시작한다. 시작부터 독자의 마음을 잡아버리는 소설은 흔하지 않은데 이 소설은 강렬한 첫 장면으로 독자를 소설세계로 빠져들게 한다. 읽기 시작하면 끝까지 손을 놓을수 없을 정도로 재미있고 역시 반전의 제왕답게 반전에 또 반전이 있다.시리즈 2탄도 무조건 읽어볼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