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세주라는 영웅의 환생 중에서도 전생을 두 개 지녀 특별한 주인공. 별다른 노력없이 사정 좋게 흘러가는 최근 트렌드에 딱 맞는 설정입니다. 거기에 전생에서 인연이 있던 두 명의 히로인.
설정은 어디선가 본 듯하고 문장은 평이한 편이지만 전체적인 밸런스는 꽤나 안정적입니다. 작품 전반에 걸쳐 무난하다는 인상입니다.
이 작품의 장르는 이능 배틀 학원 러브 코메디인데 1권만 놓고 봤을 때는 굳이 이능 배틀이 필요한가라는 의문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