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시리즈가 나온것은 좋지만 언제 또 절판될지 몰라서 그냥 무리해서 질렀다.
깔끔한 박스와 양장커버를 보니 뿌듯하다
표지나 책의 구성이 약근 아쉬운 건 있지만...
마이너리티 리포트, 블레이드 러너 등 영화화되기로 유명하기도 한 필립의 작품이라 기대를 갖고 찬찬히 읽고 있는 중.
왠지 그의 작품엔 어두침침한, 디스토피아적 미래가 많이 나올거라 생각했는데
의외로 그런 면만 있는 것은 아닌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