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암나무에서 출간된 어린이를 위한 가치관동화 두번째 이야기 차이에 대해 만나볼 수 있었다. 아이가 서로 다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이야기를 통해서 느껴보면서 올바른 인성을 기르는데 도움을 줄 수있을것 같다.
평범했던 카부슈선생님은 머리가 엄청 커져버린 자신의 모습에 놀랄틈도 없이 세상과 마주하게 되고 사람들의 차가운 시선을 피할 수 없게 된다. 사람들의 따가운 시선과 놀림도 문제지만 큰 머리 때문에 생활하는데도 큰 어려움을 겪게 되면서 힘든 나날이 계속된다. 기본적인 머리감기는 물론 비가와서 우산을 써도 온몸이 홀딱젖고 수영도 못하고 자동차도 탈 수 없게 된다. 일반 사람들이 편하게 생활하는 일상이 큰 머리 하나로 인해 함께 어울리지 못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머리가 커서 점점 자주 넘어지고 일어나는데도 힘들어하다가 큰 결심을 하게 된다. 선생님은 자신을 위한 특별한 발명품을 만들게 되면서 자신의 또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사람들도 다름에 대해 인정하게 되면서 함께 소통해 나갈 수 있게 된다. 책 마지막에 선생님이 발명한 독특하면서 기발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발명품을 만나볼 수 있다. 서로 다른 생각의 차이를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차이를 인정하는 올바른 마음가짐이 자라날 수 있을것 같다.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흥미롭게 보면서 성장하면서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도 같이 커나갈 수 있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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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예요.. 큰 머리 선생님과 사람들의 표정일 정말 실감나게 그려져있답니다.. 이 그림만 봐도, 어떤 점에 중점을 둬서 읽어야할지 딱~~ 느껴진답니다..
학교에서 기술을 가르치는 카부슈 선생님은 주말에는 작업실에서 갖가지 발명품을 만들어요.. 선생님은 수줍음이 많아서 수업시간에 말도 더듬는답니다.. 어느날 집에오는 길에 선생님은 머리가 지끈지끈 아파서 밤새도록 끙끙 앓았답니다.. 이튼날 아침, 카부슈 선생님은 거울을 보고 깜짝 놀랬어요..머리가 어마어마하게 커진거예요..
길에서 마주치는 사람들은 선생님을 뚫어져라 쳐다보고, 머리 감기도 힘들어지고, 비가오면 우산을 쓰고도 온몸이 홀딱 젖고, 수영은 엄두도 못내게 되었답니다.. 자동차도 못타고, 커다란 머리때문에 앞으로 쏠려 넘어지기도 했어요.. 영화관도 못가고, 카페에 들어가도 제일 구석진 자리에 앉았답니다..
선생님은 작업실에서 곰곰히 생각했어요..그리고는 큰머리를 지탱할 엔진을 만들기고 마음먹었죠.. 밤이되자 선생님은 버팀대가 달린 희한한 엔진을 타고 달리기 시작했답니다.. 밤새도록 달리고 또 달렸어요.. 어느덧 날이 밝고, 무심코 빵집 앞을 지나다가 모여있는 사람들을 보고 멈췄답니다.. 비가 굴뚝을 통해 빵집 안으로 들이쳤어요..
선생님은 곧장 사다리를 타고 지붕에 올라가서 우산 세개 모양 기구를 굴뚝에 씌웠답니다.. 빵집 주인은 선생님의 기발한 생각에 감탄해요.. 동네 사람들은 선생님에게 고마운 다음을 전했답니다.. 그 뒤 선생님은 동네 사람들이 부탁한 갖가지 발명품을 만들었답니다..
개암나무의 어린이를 위한 가치과 동화 - 차이에 대한 내용이예요.. 아이들이게 나와 다름에 대해서 생각해 볼수 있는 책인것 같아요.. 카부슈 선생님은 어느날 머리가 커진 이후로 사람들의 수근거림과 불편한 생활을 하게된답니다.. 다른 사람이 나를 손가락질하고 이상하게 쳐다본다면 어떨까요?? 단번에 아이는 "정말 싫을것 같아"라는 말이 바로 나왔답니다.. 그냥 나와 다를수도 있다고 생각하면 될텐데, 왜 본인들도 싫어할 행동을 할까요?? 아마도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마음이 없어서일것 같아요..
예전 우리가 클때는 서로 뛰어다니고 하루종일 밖에서 놀던 기억이 난답니다.. 지금은 밖에서 노는 아이들이 거의 없어요.. 모두 학원에 다니고 공부방에 다니고...바쁘게 생활을 한답니다.. 오죽하면 심심해서 학원에 보내달라는 말까지 나올까요~~
공부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는 아이의 인성이 중요한것 같아요.. 이렇게 책을 통해서 아이와 함께 책속 가뷰슈 선생님의 마음도 읽어보고, 마을사람들의 행동에 대해서도 대화를 나누다보면 지금 보다 더 생각이 깊은 아이로 자라게 될것 같아요~~ 내용이 길지않은 책이지만, 아이와 이야기할 내용이 많은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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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큰 머리 선생님은 조금 다를 뿐이야 >
글. 잔 타보니 미제라지 / 그림. 뤼실 리몽 / 옮김. 밀루
기술선생님이신 카부슈
작업실에서 학생들과 함께 갖가지 발명품을 만들고 싶은 카부슈선생님은 그러나!!! 너무 수줍음이 많아 수업시간에 말까지 더듬는다.
그러니 학생들은 수업시간에 이렇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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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얼한 묘사!
요런 딴짓하는 녀석들의 모습도 동서고금에 차이가 없는듯 ㅎㅎ
어느날 선생님은 머리가 지끈지끈 아파 잠자리에 들어 끙끙 앓았는데 이튿날 아침, 머리가 어마어마하게 커졌다는 슬픈 현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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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수 없이 출근을 위해 거리로 나왔는데 사람들은 수군거리고, 때로는 손가락질을 하기도 하고 장난꾸러기 어린아이들은 "왕 머리통!"이라며 떠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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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에게 힘든 나날은 계속된다.
비오는 날은 우산을 써도 온몸이 홀딱 젖고 머리를 감는건 아주 큰 일, 수영은 엄두조차 못내고 새들이 둥지인줄 알고 마구마구 날아들고 극장에서는 머리그림자가 화면을 가리고 자주 넘어지고..
마침내, 선생님은 큰 머리를 지탱할 엔진을 만들기로 한다. 바로 이렇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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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기 좋아하는 선생님의 상상력이 집결된 이 발명품!
꼼꼼히 살펴보면 이 책의 묘미즐기기가 100배가 된다.
![]() 밤새 달리고 달린 선생님은
밤새 내린 비때문에 문제가 생긴 빵집을 지나게 된다.
비가 굴뚝안으로 들이쳐 물바다가 된 빵집.
선생님은 우산 세개 모양의 기구로 굴뚝을 덮어준다.
요 부분에서는 좀... ㅎㅎ
그렇게 까지 해결방안이 없었던일일까 싶기도..
![]() 암튼.. 동네사람들의 방문이 많아져, 작업실은 점점 좁아지자
빵집주인은 선생님에게 커다란 창고를 내주어
그 창고는 선생님의 '발명 연구소'가 된다.
이제 누구도 선생님의 큰 머리에 개의치 않고 한목소리로 말한다.
"카부슈 선생님은 정말 대단한 분이야!"
그리고 나오는 마지막페이지↓
![]() 열쇠구멍 모양의 문
네 아이를 한꺼번에 싣고 다닐 수 있는 기구
다섯마리 강아지가 엉키지 않은 강아지줄
ㅎㅎㅎ
울 서군은 놀이기구 같은 탈것이 타고싶다며
나에게 만들어달라고..
그래서 난 카부슈선생님을 찾아가보라고..
![]() ![]() ![]() ![]() 개암나무의 '어린이를 위한 가치관 동화' 시리즈
1권도 찾아보고, 3권부터는 출간에 관심을 가져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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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자신과 다른 것을 낯설어하고 거부감을 가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리고 나중엔 놀리고 손가락질하고 따돌리기까지 합니다. 당하는 사람은 아무 잘못도 없이 당하게 되는 불합리하고 서글픈 일입니다. 서로 다른 점을 이해하지 못하고 배척하려는 마음은 결국 둘 다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칩니다.
카부슈 선생님은 밤새 머리가 아파 끙끙 앓습니다. 다음 날 아침 어마어마하게 커진 머리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얼굴이 커져서 불편하기도 했지만 가장 견디기 힘든건 주변 사람들의 따가운 시선이었습니다. 사람들은 수근거리며 손가락질을 합니다. 카부슈 선생님이 잘못한 것도 없는데 단지 머리가 엄청나게 커졌다는것 때문에 사람들은 카부슈 선생님을 나쁘게 보는 거죠.
이 책의 부제인 '차이'는 서로 같지 않고 다름을 뜻합니다. 다름을 뜻하는 또 다른 말은 '차별'입니다. '차이'는 단순히 같지 않은 다름을 뜻하고 '차별'은 차이를 두어 구별하는 것입니다. 차이는 다른 것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인정한다는 의미가 내포 되어있고 차별은 나를 중심으로 나와 다른것은 모두 잘못되고 틀린 것으로 간주해 버린다는 것이 차이점입니다.
카부슈 선생님을 보고 수군거리는 것도 다름을 차이로 받아들이지 않고 틀리고 잘못된 것으로 여기는 차별로 야기된 행동입니다. 우리는 종종 나와 다른 생각을 틀린 생각으로 여기고 나는 옳고 상대방은 틀리다고 규정지어 버립니다. 그리고 상대방은 틀리니까 비난하고 손가락질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상처받은 상대방의 마음은 전혀 아랑곳하지 않고 정신적인 폭력을 가하는 것이죠.. 선생님의 선행으로 마을 사람들이 카부슈 선생님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카부슈 선생님의 특별함을 발견하게 된 것처럼 세상의 수 많은 나와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포용할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어린이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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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가치관 동화 2 차이 살아가다 보면 남들과 다르다는 이유로 시선을 받게되고 관심의 대상이 되기도 하는데 남들과 다르면 나쁜것인지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 서로 다름에 대한 차이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과정이 흥미진진하게 그려졌어요. 학교에서 기술을 가르치는 카부슈 선생님은 갖가지 발명품을 만들기도하고 부끄럼을 많이 타는 성격이면서 말도 더듬고 수줍음도 많아요. 그래서 그런지 교실의 분위기가 어수선하며 학생들도 시끄럽게 떠드네요. 어느날 갑자기 머리가 커져버린 선생님 그뒤로 사람들의 수근거림과 따가운 시선을 받게 되는데 왕 머리통이라고 놀리는건 기본이고 일상에서도 무엇하나 편하게 할 수 있는게 없네요. 갈수록 일상생활이 힘들어지는 선생님은 큰 머리를 지탱할 엔진을 만들었네요. 비오는날 버팀대가 달린 희한한 엔진을 타고 나서다가 온통 물바다인 빵집을 보고 기발한 생각을 하게 되는데... 겉모습이 아닌 선생님의 내면을 보게된 동네 사람들은 다름에 대한 차이를 알게 되네요. 무엇보다 선생님의 창의적이고 흥미로운 발명품들이 재미있게 그려졌네요. 아이에게 올바른 인성을 키워주면서 생각의 깊이를 더해줄 수 있어 재미있게 볼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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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머리 선생님은 조금 다를 뿐이야'이야기는 어린이를 위한 가치도오하 시리즈 두번째이야기예요. 나와 다른것을 특별하다 생각하지말고 그것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마음가짐을 갖을 수있도록 도와주는 이야기예요.
개암나무 / 큰머리 선생님은 조금 다를 뿐이야.
학교에서 기술을 가리치는 카부슈 선생님은 주말이면 하루 종일 작업실에 있었어요. 여기저기서 주워 온 톱니바퀴와 기계 부품 따위로 갖가지 발명품을 만들지요. 그러나 카부슈 선생님은 수줍음이 많아서 수업시간에 말까지 더듬어요. 그러니 학생들은 선생님의 말씀에는 아랑곳 없이 시끄럽게 떠들기 일쑤예요. 어느날 카부슈 선생님은 머리가 지끈지끈 아팠어요. 이틑날 아침 카부슈 선생님은 몹시 힘겹게 일어나 무거운 몸을 질질 끌고 욕실로 갔는데...
선생님은 어쩔 수 없이 출근 채비를 하고 집을 나섰지만, 길에서 마주친 사람들은 머리가 엄청나게
사람들 눈에 띄지 않으려고 종종거리다 보니, 커다란 머리가 앞으로 쏠려 넘어지기도 했어요. 선생님은 이제 작업실에 틀어박혀 마침에 큰 머리를 지탱할 엔진을 만들기로 마음먹었어요. 사람들은 카부슈 선생님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어요. 그 뒤로 동네사람들은 선생님한테 부탁해서 갖가지 발명품을 만들었어요. , 학생들도 스스로 만든 발명품을 가지고 선생님을 찾아왔어요. 이제 누구도 선생님의 큰 머리에 개의치 않았고, 오히려 "카부슈 선생님은 정말 대단한 분이야!"라고 고개를 끄덕였어요.
남들과 다르다는건 나쁜게 아니에요. 나와 조금 다를뿐 그들도 나와 똑같이 살아가고 있어요. 지선씨를 보면서 눈물을 흐릴고 웃었던 기억이 떠올랐어요. 사람들 시선때문에 힘들었을 그녀는 저보다더 긍정적인 마음을 갖았고 환한 미소로 이야기를 했어요. 보는 아이들에게 '큰머리 선생님은 조금 다를 뿐이야'이야기를 통해 아니라는걸 알려줄 수있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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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에서 부터 우스꽝스러운 큰 머리 선생님! 어떻게 해서 이렇게 되었을까요??? 하하 웃고 나서 펼치게 되는 큰 머리 선생님은 조금 다를 뿐이야!! 딸이랑 너무 재밌게 읽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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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기술을 가르치는 카부슈 선생님은 발명가에요! 하지만 수줍음도 많고 말도 더듬고 아이들에겐 별로 인기가 없지요! 그런데 어느날 선생님의 머리가 커져 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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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커져버린 머리탓에 선생님은 일상생활이 많이 불편했어요! 우산을 쓰는 것도, 자동차를 타는 것도, 영화를 보는 것도.. 단지 머리만 클 뿐인데 사람들은 수군거리며 놀리기도 하고 손가락질도 했지요! 선생님이 나쁜 짓을 한것도 아닌데 말이에요!
그런데 비가 억수로 내리는 어느날 빵집에 물이 들어찼지요! 지나가던 선생님은 자신의 머리에 쓰고 있던 우산 세개 모양 기구를 굴뚝에 꽃아 더이상 물이 들어가지 않도록 해결해 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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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의 고마운 행동에 동네사람들은 선물을 들고 선생님을 찾아갔어요! 그리고 동네사람들은 선생님에게 필요한 것들을 부탁하고 선생님은 동네사람들을 위해 멋진 발명품을 만들어 주었지요!
더이상 큰 머리 선생님은 놀림을 당하지 않았어요! 동네 사람들에겐 고마운 이웃이기 때문이지요!
우리는 이상하게도 겉모습만으로 사람을 평가하는 버릇이 있는것 같아요! 분명 그 사람은 나쁜 사람도 아닌데 나와 다르다는 이유로 무조건 나쁘게만 보려고 하는 버릇 말이에요!
이젠 큰 머리 선생님처럼 나와는 조금 다르지만 분명 좋은 이웃일거라는 생각하고 반갑게 인사하는 버릇을 만들어 봐야겠어요!
세상에 있는 모든 사람들은 분명 모두가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있을테니까 말이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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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를 보니 큰 머리 선생님을 놀란 눈으로 쳐다보고 손가락질하고 있는 사람들 모습이 보여요. 어른, 아이 할거없이 모두들 큰 머리를 보고 말이죠.. 이 책은 어린이를 위한 가치과 동화로 차이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어요. 어느날 갑자기 커진 머리 때문에 사람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게 된 카부슈 선생님,, 머리가 커서 여러 불편함이 있었을거 같아요. 비가 오면 우산을 써도 홀딱 젖고, 자동차에 탈 수 없어 걸어다니고, 자주 넘어지고~~~ 가뜩이나 수줍음 많은 카부슈 선생님은 더 소극적으로 변했어요.
머리가 크니 맨뒤에 앉아도 상영관에 머리 그림자가 비쳐서 사람들이 아우성이네요. ㅋㅋ 고통을 이해하지만서도 웃음이 나네요^^;;
카부슈 선생님은 사람들의 편리를 위해 다양한 물건들을 발명해 냈어요. 그림에서 보다시피 여러마리 개를 데리고 산책하기 딱 인 상품이네요.ㅋㅋ 아이들을 데리고 다닐때 놀이기구 처럼 저리 태우고 다녀도 좋을거 같고, 날씨가 더워도 선풍기를 달고다님 시원하게 다닐수 있어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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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리가 커다란 선생님을 보고
선생님 머리는 왜 이렇게 커다랄까? 하니까
머리가 똑똑해서 그렇다네요~ㅎㅎ
사촌 동생이 머리가 커서
어릴 때 니 머리에 뭐가 있냐고 하니까
컴퓨터가 있다고 한게 생각나서 빵~터졌어요~ㅎㅎ
![]() 학생들 앞에서 늘 부끄러움이 많았던 선생님은
끙~끙 앓으시더니...
베개 밖으로 머리가 많이 나갈 정도로
머리가 커졌어요. ㅠ.ㅠ
![]() 커다란 머리를 보고 아침에 깜짝 놀란 선생님은
출근 길에 마주친 아이며 어른들에게 놀림을 받았지요.
![]() ![]() ![]() 보기에도 엄청나게 크고 불편해보이는 저 머리로
일상 생활을 한다는건 너무 힘든 일이었어요.ㅠ.ㅠ
선생님도 본인 머리지만 너무 무거워서
방법을 하나 생각해냈답니다.
![]() 바로 요렇게 아무도 없는 밤에
우산 세 개롤 머리 우산을 만들고
턱 받침대도 만들고
오토바이처럼 붕~붕 달릴 수 있게 발명을 하신거죠.^^
턱에 자국 안생기겠죠?
턱받침 자국^^;
![]() 그러던 어느 날 빵집에 비가 들이쳐서
빵집 주인이 힘들어 하고 있자
선생님은 자신의 우산을 굴뚝에 씌우고 옵니다.
감사하단 말도 못한 빵집 주인과 이웃들이
감사 인사를 하러 오고 그 날부터
선생님의 진가는 발휘되기 시작하죠.^^
![]() 카부슈 발명 연구소.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발명품을 만들고 싶어하자
빵집 아저씨께서 창고를 내주어 만든 발명 연구소예요.
이 곳에선 오늘도 큰 머리 선생님의 멋진 아이디어가
발명품이 되어 나오고 있답니다. ^^
![]() 아이들은 발명품 중에서 엄마가 태워주는 회전 놀이 기구를
가장 좋아하네요.
우리 집에 딱이긴 한데...^^
아주 편히 데리고 다닐 수 있을거 같아요. ㅎㅎㅎ
![]() 남들과 다르면 나쁜걸까요?
우리 아이들은
남들과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그 안에 숨겨진 특별한 능력을 발견할 줄 아는
멋진 아이들이 되었으면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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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위한 가치관동화 큰머리 선생님은 조금 다를뿐이야! 하은이에게 겉모습이 나와다른사람, 생각이 나와다른사람을 다름으로 인정하며, 이세상을 나아가는 방법을 알아가길 바래보아요!
큰머리선생님은조금다를뿐이야! 책의표지부터 심상치 않잖아요, 어떤내용일지 제가더 궁긍했어요
남들과 다르면 나쁜걸까요? 카부슈선생님은 어느날 갑자기 머리가 어마어마하게 커졌어요. 큰머리를 두손으로 받치고 다녀야할 정도로요 기어서 마주친 사람들은 선생님을 보고 손사락질했어요. 제일구석진 자리에 앉아도 쑥덕대며 힐끗힐끗 쳐다봤지요. 선생님은 사람들의 따가운 눈총을 피해서 숨어 다녀야했어요. 단지!! 머리가 엄청나게 커졌을뿐, 잘못한것이 없는데..왜 사람들은 카부슈 선생님을 나쁘게 볼까요? 다르다는건 나쁜걸까요?
선생님은 기술을 가르치는 분이였고요. 발명을 좋아하셨데요!그런데~~
수줍음이 많아서... 수업시간에 선생님말씀에 신경쓰지않고, 떠들었어용.
헉~~ 선생님이 자고 일어났더니!!! 오잉!! 머리가 커졌어요! 그것도 어마어마하게~~~~~
책이 오자마자 완젼 키득키득거리며, 웃고 난리! 완젼 심각하죠? 선생님이 사람들에게 놀림을 받고, 영화한편도 편하게 볼수없는 상황이 싫었나봐요!
선생님은 큰머리때문에 너무나 힘들었지만, 그것때문에 평범한세상이 아닌! 다른시선으로 세상을 보기시작했어요. 그리고, 선생님이 좋아하는 발명을 하기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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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좋아하는 발명을 하고, 사람들으 도와주었더니 어느덧! 사람들은 큰머리선생님은 조금다를뿐! 차이를 이해하고, 다름을 인정하고!! 마음가짐을 바껐데요! 그리고, 선생님을 선생님 그자체로~~~선생님의 외모는 더이상 중요하지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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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은이도 이책을 보면서! 나와다른친구나 주위사람들을 인정하고! 이해하는 그런~ 배려깊은 가치관을 가지고 자랄수있는 어린이가 되는 발판을 마련하는 책인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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