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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알레르기치료의 모든것! 완전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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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책을 다읽고 덮었을때 딱 두가지가 머리속에 남았다. 소청룡탕을 지어먹여야겠구나! 아로마 오일을 구입해서 활용해야겠구나! 주변에 코알레르기로 고생하는 가족들이 많아서(나를포함) 이책을 더 꼼꼼하게 읽게된것 같습니다. 자라는 과정에서는 오빠가 축농증으로 매일 코를 킁킁거리면서 답답해 하는 모습을 봐왔고, 지금은 딸아이가 잦은 재채기와 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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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책을 다읽고 덮었을때 딱 두가지가 머리속에 남았다.

소청룡탕을 지어먹여야겠구나! 아로마 오일을 구입해서 활용해야겠구나!

주변에 코알레르기로 고생하는 가족들이 많아서(나를포함) 이책을 더 꼼꼼하게 읽게된것 같습니다.

자라는 과정에서는 오빠가 축농증으로 매일 코를 킁킁거리면서 답답해 하는 모습을 봐왔고, 지금은 딸아이가 잦은 재채기와 콧물로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면서 살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저까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재채기로 시작하여 줄줄 흘러내리는 콧물때문에 세수도 하기전에 코를 풀면서 하루를 시작한답니다.

저는 그것이 단순한 코감기라고 생각했고, 생활에 큰 불편이 없는한은 그냥 그냥 지내다보면 괜찮아 지겠지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책을 읽다보니, 저처럼 마른체형의 냉증환자 (손발이 찬) 들이 알레르기성 비염에 취약하다는것을 알았고,

딸아이가 코감기때문에 힘들어할때마다 동네 이비인후과에서 며칠씩 약짓는것밖에는 해본적이 없는데

비염은 그렇게 다스려서는 안된다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특히 딸아이의 경우는 사상의학 체질에서 태음인에 해당되기 때문에 폐의기능이 약해서 잘관리하지않으면 알레르기성 비염이나 천식이 특히 걸릴확률이 높기때문에 폐기능을 보호할수 있는 약재로 몸을 다스려야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비염이 아이들의 키 성장도 방해하고, 갖가지 합병증을 동반할수 있다는걸 알고나니 올겨울방학때 최우선적으로 코치료를 해야겠다는 결심이 섭니다.

책을 덮을 무렵엔 저자를 찾아가 약을 한재 지어먹고 싶다는 간절한 소망이 생겼습니다.

본문에서 저자는 어느 비염환자의 어머니를 만났는데, 가족중에 비염,축농증을 앓는 자녀가 있으면 엄마는 거의 코전문가가 되어있더라, 그것이 어머니의 위대한 사랑인것같다고 얘기하는걸 읽으면서

나는 내 딸이 코를 킁킁대면서 힘들어 할때면 그 소리가 너무 듣기 싫어서 "코좀 풀어라~" 고 다그치기만 했는데

그런일들이 생각나서 괜스레 마음이 아프고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딸아이를 얼른 치료해 주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소아과나 이비인후과가 아닌 한의원에서 체질에 맞는 약을 써서 말이지요...

코알레르기 (비염, 축농증), 알레르기피부염, 천식으로 힘들어하시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i*********d 2013.12.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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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의가 가르쳐주는 코 알레르기 치료법
"명의가 가르쳐주는 코 알레르기 치료법" 내용보기
남편과 둘째의 코 알레르기와 아토피 때문에 항상 신경을 쓰고 있던차에 좋은 책을 만나게 되었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는 항상 공부를 해야 한다고 하더니 정말 그 말이 맞는듯 하다. 해마다 환절기나 겨울이 오면 남편과 둘째는 콧물과 재채기 때문에 힘들어 하고 둘째는 자다가도 많이 깨어 울기도 했다. 그럴때마다 부모의 입장에선 해줄수 있는거는 병원에서 처방 받아온 약을 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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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 둘째의 코 알레르기와 아토피 때문에 항상 신경을 쓰고 있던차에 좋은 책을 만나게 되었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는 항상 공부를 해야 한다고 하더니 정말 그 말이 맞는듯 하다. 해마다 환절기나
겨울이 오면 남편과 둘째는 콧물과 재채기 때문에 힘들어 하고 둘째는 자다가도 많이 깨어 울기도 했다. 그럴때마다 부모의 입장에선 해줄수 있는거는 병원에서 처방 받아온 약을 뿌려주는 방법밖에 없었다. 책을 펼치자 늘 생각하던 부분의 내용이 나오자 공감대가 확 형성되는듯 하다.
환절기가 무서운 알레르기 환자들..정말 직접 겪어 보진 몰라서 그 느낌은 모르지만 아이나 남편이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면 괴롭다는 생각이 절로 든다. 책을 읽으며 그동안 알지 못했던 부분들에 대한 정보를 많이 알게 되었다.

무엇보다 사상체질과 코 알레르기를 보며 체질에 대해 다시금 알게 되었다.
남편이 원래 태음인인데 한의학의 시각에서 보면 알레르기 체질을 타고 난다고 한다...
또 향기로 알레르기성 비염을 제압 할수 있다는 내용은 정말 좋은 정보가 되었다.

특히 유칼립투스를 처음 알게 되어 직접 구매해서 남편과 아이에게 사용하고 있는데 장말 거짓말처럼 좋은 효과를 보고 있다. 방향제 역시 천연으로 된 유칼립투스 향기를 사 두었는데 향기도 좋은면서 아이가 숙면을 취하는데도 도움이 되는듯 하다. 요근래 콧물을 달고 살았는데 지금은 콧물도 흘리지 않고 잠도 편하게 잘잔다.

그 밖에도 코와 관련된 질병들에 대한 대처법과 치료방법등이 명쾌하게 나와 있어서 미리 조심하게
되는 부분들도 있게 되었다. 그리고 천식에 대한 정보와 아토피 피부염의 치료등에 대한 정보가 많아서 실생활에서 도움을 받을수 있는 부분들이 많았다. 천식은 정말 돌연사까지 부르는 무서운 병이라는 말에 공감할수 밖에 없었던 것은 내가 중학교 시절 친정 아빠가 천식으로 돌연사 하셨기 때문에 천식이 엄청 무서운 병이라는 생각을 늘 갖고 있었다. 그때 내가 좀더 어른 이였다면 미리 공부하고 배워둘것을...그럼 천식으로 인한 아빠의 돌연사는 막을수도 있었을텐데 하는 생각이 들었다. 모든 병이 그렇지만 정말 미리 예방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 이란걸 알면서도 사람들 대부분은 그런 상황이 오고난 후에야 깨닫게 되는거 같다. 우리 둘째는 알레르기 체질로 태어나 한방 치료도 받고 예방 하는 부분들도 많지만 아토피의 경우는 정말 그 원인과 치료방법이 명확하지 않아 관리를 잘해줘야 한다.
책을 읽으면서 아토피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알게 되기도 했지만 사상체질과 알레르기의 관계를 보면 발병 원인과 치료방법이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쉽게 말해 체질을 알면 치료가 더 쉬워지는 듯 하다. 남편은 태음인이 확실하나 둘째는 아직 어려서 정확한 체질을 알수 없으나 아이와 비슷한 사상체질의 치료방법을 보면 도움이 될듯하다.
정말 코 하나만 건강해도 기본적으로 오는 질병은 막을수 있는듯 하다. 코에 관련된 알레르기로 고생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소개해 주고 싶다. 집에 두는 상비약과 같은 역할을 해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부록에 치료사례를 보면 더 많은 도움이 될듯하다. 친정 언니 또한 비염으로 환절기만 되면 코가 간질거리고 재채기 때문에 힘든데 유칼립투스 오일도 소개해 주고 그 밖에도 알레기 때문에 고생하는 주변들께도 책 소개를 하게 되었다.
 
 
 
 
 
m******0 2013.1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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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의가 가르쳐주는 코 알레르기 치료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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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과 축농증으로 고생을 해온 나와 나의 자식들 때문에 이 책을 읽게 되었다. 대학생 때 의료사태 때 축농증으로 인해 수술을 해야 했던 그 당시를 기억해 내며 읽게 되었는데, 너무나 유용한 정보들이 많았다. 나 자신은 축농증이 있었는지도 몰랐다. 세균성으로 인해 축농증이 생긴 것으로 보았다. 감기와 알레르기 비염이 사실 많이 헷갈리는 데, 일반인들도 대략은 구분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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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과 축농증으로 고생을 해온 나와 나의 자식들 때문에 이 책을 읽게 되었다. 대학생 때 의료사태 때 축농증으로 인해 수술을 해야 했던 그 당시를 기억해 내며 읽게 되었는데, 너무나 유용한 정보들이 많았다. 나 자신은 축농증이 있었는지도 몰랐다. 세균성으로 인해 축농증이 생긴 것으로 보았다. 감기와 알레르기 비염이 사실 많이 헷갈리는 데, 일반인들도 대략은 구분할 수 있게 설명을 하고 있다. 감기는 콧물과 코막힘이 있으며 고열 증세가 있고 두통, 인후통, 기침 등을 동반한다고 한다. 감기의 경우는 길어야 일주일이면 낫지만 알레르기 비염은 몇 달 또는 몇 년씩 콧물이나 코막힘, 재채기 증상이 지속된다고 한다.

수독이라는 말도 처음 알게 되었다. 수독은 몸의 신진대사 중에 수분의 대사가 원활히 이루어지지지 않아 생기는 증상인데, 외부에서 먼지나, 담배연기, 찬 공기, 꽃가루 등 이 코로 들어오면 수독으로 인해 콧물이 코로 넘쳐 흐르게 된다는 사실 또한 배우게 되었다. 한의학에서는 사상체질에 따라 치료방법을 달리하고 있고, 나의 경우는 소음인에 해당하여 항상 따뜻한 성질의 음식이 좋고 소청룡탕에 부자를 넣은 것이 좋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기름진 음식이나 냉랭한 음식이 설사를 유발하기 때문에 피해야 하는 것도 알게 되었다. 이런 것을 미리 알면 알레르기 비염을 예방할 수 있는 것 같다. 미연에 방지하는 것이 제일로 좋은 것 같다.아토피성 피부염이 정력에도 관여한다는 것은 참 의아했다. 이 책은 김남선 박사님의 오랜 임상을 일반인들이 알기 쉽게 정리해 있어, 아이들이나 성인들의 코질환에 관계되어 고민하는 이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해 주는 것 같다. 또한 사진을 통해 일반인들이 잘 알지 못하는 부분도 잘 설명되어 있다. 그리고 칼럼특진이라는 것도 읽어보면 도움이 많이 된다. 수험생에게 있어 건강관리가 중요한 것처럼 이 책에서는 수험생의 코 알레르기 치료법을 따로 설명하고 있어 수험생을 둔 부모님들에게도 유용한 것 같다.

알레르기의 증상이 유전적인 소인도 있음을 얘기하고 있는데, 두 자녀를 보면 나를 닮아서 알레르기의 증상이 있는 것 같다. 비염에 대해 인터넷으로 정보를 항상 찾는데, 그것보다 이 책에서 보다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것 같다. 비염으로 고생하고 있는 분들에게 이 책을 통해 소소하고 유용한 정보를 찾았으면 좋겠다.

a*****i 2013.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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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의가 가르쳐주는 코 알레르기 치료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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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24일 오후 1시 31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reading 2013/11/24 13:31 수정 삭제   http://blog.naver.com/naholy/80202279146 전용뷰어 보기       이 책을 처음 읽을 때 나는 정말 비염이 심했다. 아침에 재채기가 심하게 나고 코를 수십 번 풀어야 했다. 간질간질하면서 눈까지 아프고 열이 나고 눈물이 엄청 나왔다. 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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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24일 오후 1시 31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reading

2013/11/24 13:31 수정 삭제

 

복사 http://blog.naver.com/naholy/80202279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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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처음 읽을 때 나는 정말 비염이 심했다.
아침에 재채기가 심하게 나고 코를 수십 번 풀어야 했다.
간질간질하면서 눈까지 아프고 열이 나고 눈물이 엄청 나왔다.
그것도 아침이나 사람들이 많은데를 가거나 공기가 안 좋은 곳에 가면 더 심해졌다.

난 감기에 걸린 줄 알고 내과에 갔는데 알레르기라고 했다.

내과는 고쳐 줄 수 없기 때문에 한의원에 가라고 했다.

내과에서도 약을 받아 와서 먹었는데 배가 쓰렸다.

한약을 3달이 넘게 계속 먹고 있는데 점점 좋아졌고 이 책을 쓰신 한의원선생님께 전화를 했다.

선생님은 한약 3재를 먹으면 나을 거라고 하셨다.

코알레르기때문에 일상 생활을 하기가 힘들어 진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이 책은 알레르기성 질환 등으로 많은 고통을 받고 있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나에게 도움이 된 것처럼 말이다.

코에 알레르기의 과민 반응이 생기면 재치기, 콧물, 코 막힘이 생기고, 기관지에 과민반응이 있으면 가래, 숨찬 증상, 쌕쌕거림 등이 나타난다.

내가 심장이 안 좋은 이유가 알레르기의 영향이 있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

난 내가 알레르기체질이라는 것을 몰랐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나의 체질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

 

 어떤 환경이 좋지 않은 곳에 가면 피부도 가려움증이 심해진다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 그것도 알레르기때문이라고 했다.

눈에도 가려움이나 염증이 심한데 그것도 전부 알레르기때문이었다.

병은 알게 되면 고치기가 더 쉬워지는 것 같다.

알레르기는 피부나 눈뿐만 아니라 인간의 몸의 전신에 원인이 될 수 있다고 한다.

 오장육부에도 알레르기가 생기면 소화도 안되고 트림 설사가 생긴다고 한다.

알레르기가 심해지만 인간의 면역계도 깨트려서 다른 병을 유발할 수 있다.

난 이 책을 보고 한의원 이비인후과 내과를 전전하면서 알레르기를 고쳐 달라고 했다. 

나의 조카도 비염이 심한데 그것도 알레르기때문이라고 했고 그 알레르기를 그냥 놓아두면 키도 안 크고 한다고 해서 조카도 한의원에 데려 가서 한약을 지어 먹였다.

그랬더니 조카가 갑자기 키가 컸다고 한다.

정말 아레르기가 키에도 영행을 미치는가보다.

알레르기 질환을 치료하고 삶을 윤택하게 하려면 끈기있는 치료는 기본이고 찬 음식을 먹지 않은 것이 좋다.

난 아이스커피를 정말 좋아하는데 그것도 먹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찬 음식들은 위와 장을 차게 만들어서 우리의 면역체계를 무너뜨린다고 한다.

난 열이 많아서 항상 차가운 음료를 마셨는데 그게 나의 건강을 해쳤다고 생각하니까 이제는 따따뜻한 음료를 마셔야 겠다는 생각을 또 하게 되었다.

인간이 건강할려면 잠도 잘 자야 하고 햇볕을 쬐면서 하루 스트레칭이나 운동을 조금씩 해야 한다.

그것이 우리의 면역증상에 도움을 준다고 한다.

녹차도 알레르기에 도움이 된다고 하는데 녹차는 카페인이 있어서 마시기도 좀 그런 것 같기는 하다.

알레르기는 처음에는 감기와 비슷해서 조심을 해야 하는 것 같다.

무조건 조금이라도 아프면 병원에 바로 가야 하는 것 같다.

알레르기 비염은 시도때도 찾아와서 나중에 알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빨리 초반에 잡아야 하는 것 같다.

 알레르기 비염은 코 안에 점막이 외부 이물질에 의해서 과민방응을 보이는 질환이라고 한다.

오염물질을 방어하고 우리 몸을 지키는 면역체계에 혼란과 이상이 생겨 발생하는 것이 바로 알레르기 비염이다.

알레르기 비염의 증상은 코가 막히고 재채기가 심해지고 가렵고 하는 것들이다.

알레르기는 환경오염이나 아파트생활때문에 점점 심해지는추세라고 한다.

 

나의 증상들은 이 책에서 애기하는 것들 전부가 나온다.

 조금만 차가운 곳에 앉거나 찬물, 찬 공기 등 차가운 것을 만지기만 해도 코에 민감한 반응이 일어난다.

나도 경험을 해봐서 아는데 진짜 그렇다.

시도때도 없이 콧물과 재치기가 터져나온다.

그래서 평소에 커피나 유자차 등 따뜻한 종류의 차를 즐기며, 콜라나 사이다와 같은 청량음료나 냉수 등 차가운 음료수는 꺼린다.   

내가 좋아하는 커피도 따뜻한 것을 마셔샤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요즘에는 따뜻한 핫초코를 대신 먹는다.

비염의 뿌리인 냉증 체질을 개선하는 치료를 병행해야 원천적으로 재발을 막을 수 있다.

이것을 소홀히 한 탓에 냉증 타입의 여성들 중에는 생리불순, 생리통, 요통, 저혈압 등 다른 합병증 때문에 고생하는 경우도 흔하다.

좀 마른 체형에 지적으로 생긴여성들, 특히 얼굴이 하얗고 정돈된 미인형이 많다.

어,,,,정말 내가 생긴대로 냉증체질이네,,,

내가 가는 한의원원장님은 미인은 원래 체질이 약한거라고 말씀하셨는데 그게 무슨 상관관계가 있는 걸까,,,

뚱뚱한 체형일 경우 지방이 많아 비교적 추위에 강한 편이지만, 좀 마른 타입은 지방이 적어 추위를 잘 타고 그만큼 냉증에 걸리기도 쉽다.

냉증을 앓는 여성들은 손이 정말 차갑다고 한다.

생리를 할 때 배가 많이 이프거나 허리 통증을 많이 느끼는 것도 냉증 때문이다.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고 저녁에는 늦게까지 깨어 있는 야행성 습관을 보이기도 한다.

어,,,나도 야행성인데,,,정말 모든 것이 딱딱 떨어지는 신기한 책이다....

이런 냉증체질의 유형이라면 항상 몸을 신경 쓰고 몸관리를 제대로 해야 한다.

책을 읽으면서 알레르기 비염에 도움이 돼는 생활습관과 병원을 병행하고 음식이나 차가운 환경은 피해야 하는 것 같다.

책에서 여러가지 약이 나오기는 하는데 난 내가 가는 한의원의 원장님한테 지어 먹는게 많은 도움이 되었다.

건강을 위해서는 절대로 포기하지 말고 최선의 노력을 하면 시간이 오래 걸릴지는 몰라도 고치기는 하는 것 같다.

나도 지난 6년동안 여기저기 정말 많이 아팠지만 병을 하나한 고쳐가고 있다.

그 시간들이 처음에는 너무 막막해서 절망스러웠지만 많은 건강책들과 식생활,병원을 26군대를 돌아 다니면서 희망과 건강을 찾기 시작했다.

 

난 이번에 이 책을 보고 한의원에 가서 소청룡탕을 지었다.

이 책을 읽고 내가 왜 아픈지도 알았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게돼는 정보를 얻어서 정말 도움이 되었다.

내가 아픈 것들을 자세하게 고칠 수 있는 곳은 양방이 아니라 한방인 것 같다.

약을 먹으면서 좋아지는 것을 느껴서 책을 보고 약을 지은 보람을 느낀다.

비염이 별거 아니라고 넘어 갈 수 있지만 병은 초반에 잡아야 하는 것 같다.

항상 생각하는 것이 완전한 건강은 없지만 최선의 건강은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시간이 지난 지금은 알레르기 비염을 완전히 고쳤다.

이 책에서 나오는 대로 한의원에서 약을 계속 먹고 코스트레칭을 해주니까  불치병일지도 모르는 알레르기 비염은 완전히 나은 것이다.

주변에 비염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은데 그 사람들에게 얘기를 해줘야 겠다.

 

n****y 2013.1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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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 알레르기 치료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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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도차이가 나면 따로 기상청의 날씨를 볼 필요가 없다. 알레르기성 비염을 달고 살기 때문이다. 갑자기 나오는 재채기와 콧물 등등 참 난감한 상황들이 한 두 번이 아니다. 설상가상으로 아이들까지 비염이 있어서 인지 우리집 가정은 환경에 많은 신경을 쓴다. 베개와 침구류부터 집안의 청소까지 하지만 한계가 있다. 그래서 이약 저약 많이 먹어보지만 쉽지 않다. ‘명의가 가르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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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도차이가 나면 따로 기상청의 날씨를 볼 필요가 없다. 알레르기성 비염을 달고 살기 때문이다. 갑자기 나오는 재채기와 콧물 등등 참 난감한 상황들이 한 두 번이 아니다. 설상가상으로 아이들까지 비염이 있어서 인지 우리집 가정은 환경에 많은 신경을 쓴다. 베개와 침구류부터 집안의 청소까지 하지만 한계가 있다. 그래서 이약 저약 많이 먹어보지만 쉽지 않다. ‘명의가 가르쳐 주는 코 알레르기 치료법’이라는 책은 이런 고민들 가운데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하는 책이다. 임상에서 350,000명을 치료한 경험을 가진 의사선생님이라서 신뢰가 간다.

양약도 효과가 있지만 한방답게 먼저 사상체질별 알레르기성 비염에 대한 원인과 치료책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하고 있어서 맞춤형 치료라는 느낌이 많이 들었고 특히 여성의 냉증과 비염의 연관성을 설명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여성들이 꼭 참고해야 할 부분이었다. 특히 아이들이 비염이 있는지라 3장과 4장의 어린이 코 알레르기와 축녹증에 대해서 관심있게 보았다. 비염이 무서운 점은 단순히 코 질환을 넘어서 얼굴형태의 변형과 성격 그리고 성장과정에 끼치는 영향을 생각하면 아찔하다. 특히 마지막 부분에 코 세척과 수세미 용법은 집에서도 쉽게 할 수 있는 것이어서 많은 도움을 받았다.

한방의 치료법, 아로마요법, 차를 이용한 치료법 등등 다양하면서도 쉽게 접할 수 있는 정보를 주어서 유익이었고 시간을 내서 꼭 한방전문 치료를 받아야 겠다는 마음을 먹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사진과 예시들이 시간이 좀 지난 것이어서 아쉬웠다. 하지만 코질환에 상세한 설명과 원인과 분석과 예방 등 새로운 것들을 알아서 감사했다. 페가 약하거나 면역력이 약한 자녀들을 둔 부모나 수험생을 둔 부모들은 혹시 우리 자녀들이 가벼운 증상을 보인다고 해서 쉽게 넘어가서는 안될 것 같다. 초기에 잡는다면 의외로 쉽게 잡히는 것이 코질환인 것 같다. 예방차원에서라도 읽어두면 좋은 책이다.

m********9 2013.1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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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 알레르기 치료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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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면 재채기와 콧물로 고생하는 아들을 고쳐주고 싶은 마음으로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만 어느덧 제 자신도 비슷한 증상과 여기에 추가하여 눈이 따겁고 피부도 거칠어지는 등 알러지 증세가 점점 커지는 것이 느껴져 걱정이 들었습니다.근본적인 원인을 알고 이를 뿌리뽑기위한 치료법을 기대하였지만, 부분부분적인 원인(개개인에 따라 미치는 영향이나 원인 달라지고 그 각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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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면 재채기와 콧물로 고생하는 아들을 고쳐주고 싶은 마음으로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만 어느덧 제 자신도 비슷한 증상과 여기에 추가하여 눈이 따겁고 피부도 거칠어지는 등 알러지 증세가 점점 커지는 것이 느껴져 걱정이 들었습니다.


근본적인 원인을 알고 이를 뿌리뽑기위한 치료법을 기대하였지만, 부분부분적인 원인(개개인에 따라 미치는 영향이나 원인 달라지고 그 각각에 대한 간결한 설명)과 한방을 통한 치료가 소개위주로 되어 있어 처음 책을 접한 느낌은 잘 모르겠지만 이 책의 저자를 만나 상담을 하면 좋아지는 방법을 찾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에 나와 있는 수많은 알러지 증세의 원인 중 저에 해당되는 이유는 아직 완전히 파악하기는 쉬운 일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이 책에 소개된 이유보다는 제가 최근 직장에서 겪고 있는 피로와 스트레스가 원인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고, 이를 고치기는 방법과 이 책에 소개된 방법을 병행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데 제 자신의 많은 노력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단순히 재채기나 콧물만이 아니라 이 알러지라는 것이 생활하면서 집중력있게 열심히 하기 어렵게 하기 때문에 하루빨리 고칠 수 있게 되기를 바라고  그 날까지 이 책을 여러분 반복하여 책 내부의 숨어있는 팁까지 발견하고 적용할 수 있었으면 매우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다가 약 2주 전 아래 층에서 아파트에 습기가 찬다는 이야기를 듣고 물이 새는 것은 아닌 지 마루를 뜯고 조사하니 과연 물이 새는 곳이 있었고 곰팡이 상당수 있었습니다. 물이 새는 곳을 막고 곰팡이를 제거하니 저를 괴롭히던 증상이 거의 사라졌습니다. 저의 경우는 치료보다는 알레르기을 일으키는 원인을 주위 사람들의 도움으로 발견하고 치료한 셈입니다. 물론 제가 지금보다 더 건강하다면 마루 밑의 곰팡이도 이겨냈겠지만 건강이 그 정도는 아닌 것 같습니다. 알레르기를 치료하기 위해 방법을 찾던 중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대표적인 알레르기 유발 식품인 우유나 달걀을 먹지않는 노력을 그 동안 하였는데 그 것이 원인이 아닌 것을 발견하였지만 
나이가 들면서 이 식품이 득보다는 실이 많을 것으로 생각하고 면역력을 키우기 위하여 계속 안 먹기로 하였습니다. 이 책은 치료 위주로 쓰여 있고 면역력을 키운다거나 알레르기를 방지하기 위한 팁의 소개가 많지는 않은데 이런 음식을 피하는 것이 한 방법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비교적 건강을 회복하였지만 아이는 계속 비염이므로 이 책에 나온 다양한 방법을 이용하여 계속 노력해보고자 합니다.


j********h 2013.12.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중앙생활사]명의가 가르쳐 주는 코 알레르기 치료법
"[중앙생활사]명의가 가르쳐 주는 코 알레르기 치료법" 내용보기
요맘때쯤 되면 저희아이 코를 킁킁거리고 코막혀 하는지라 그러다 병원가며 축농증이라고 약먹고 치료해야 한다고,, 축농증은 부비동염이라고도 하고, 얼굴 뼈속의 빈 공간들에 작은 구멍이나 터너을 통해 콧속과 연결되는 곳에 염증이 생기면 부비동 화농성의 콧물이 고여 있는 상태를 말해요. 저희아이 축농증 상태를 보니 분명 콧속에 코가 있는데 풀어도 잘 나오지 않다보
"[중앙생활사]명의가 가르쳐 주는 코 알레르기 치료법" 내용보기

요맘때쯤 되면 저희아이 코를 킁킁거리고 코막혀 하는지라 그러다 병원가며

축농증이라고 약먹고 치료해야 한다고,,

축농증은 부비동염이라고도 하고, 얼굴 뼈속의 빈 공간들에 작은 구멍이나 터너을 통해

콧속과 연결되는 곳에 염증이 생기면 부비동 화농성의 콧물이 고여 있는 상태를 말해요.

저희아이 축농증 상태를 보니 분명 콧속에 코가 있는데 풀어도 잘 나오지 않다보니

코가 목뒤로 넘어가면서 가래가 끓고 심하면 기관지염까지 가더라구요.

노란색 표지에 긴코를 자랑하는 코끼리 코에서 콧물이 뚝뚝 떨어지는 모습은

정말 유머있는 장면이기도 하면서 이 책에서 말하려고 하는 바를 잘 표현해 주는거 같아요.

이런 위험한 코 알레르기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가정에서 인스턴트 식품, 가공식품, 찬음식을 피해주고,

평소 규칙적인 생활과 운동, 실내 습도 일정하게유지를 해주어야 한데요.

허걱~~ 저희아이에게 위 주의 사항에 해당하는게 하나도 없네요.

매번 귀찮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번거롭다는 이유만으로 주게 되었고,

습도를 잘 맞춰줘야 하는데 요즘같이 추운 날씨엔 보일러를 빵빵하게 틀어 집안공기를 건조하게

해 놓았던거 같아요.

운동은 하는데 규칙적이라기 보다 대부분이 불규칙적으로 그날그날 기분 내키는대로 한지라

앞으로는 아이를 위해 신경써야 할거 같아요.

운동은 하는데 규칙적이라기 보다 대부분이 불규칙적으로 그날그날

기분 내키는대로 한지라 앞으로는 아이뿐만 아니라 가족 코건강을 위해 실천해야 겠어요.

급성이 아닌 만성이 되다보면 코 하나로 인해 머리까지 아프더라구요.

또한 책속에 나와있는 코 알레르기 진단법을 해봄으로써 자가 진단을 해 볼 수 있어요.

 

m****4 2013.11.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명의가 가르쳐주는 코 알레르기 치료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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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부터 알레르기 비염으로 인해 힘든 적이 셀 수 없이 많았었다. 다 큰 지금까지도 아침저녁으로 끊임없이 고생하고 있다가 이 책을 알게 되었다. 이 책을 읽어 내려가다보면 무엇보다 일, 공부 등으로 코 치료를 뒤로 미루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게 된다.     생각해보면 코 질환으로 매일을 쉴틈없이 고생했음에도 불구하고 바쁜 일상등에 치여서,  당장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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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부터 알레르기 비염으로 인해 힘든 적이 셀 수 없이 많았었다.

다 큰 지금까지도 아침저녁으로 끊임없이 고생하고 있다가 이 책을 알게 되었다.

이 책을 읽어 내려가다보면 무엇보다 일, 공부 등으로 코 치료를 뒤로 미루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게 된다.

 

 

생각해보면 코 질환으로 매일을 쉴틈없이 고생했음에도 불구하고 바쁜 일상등에 치여서, 

당장 하고 있는 급한 일에 몰두한다던지 공부를 한다던지 하면서,

응급처치 정도로만 그치고 여지껏을 지내왔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되었다.

 

계속되는 스트레스나 과음, 과로가

코의 점막을 붓게 하여 코막힘이나 콧물 증상을 더 악화시키므로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평소 지나친 육식이나 과식을 하지 않도록 주의하고 운동, 사우나 등으로 땀을 자주 내는 것이 좋다. (p.26)

 

바쁜 현대인들이라면 어느 정도 공감할만한 내용이라 생각이 든다.

스스로가 컨디션이 좋지 못함을 알면서도 몸을 혹사시킬때도 있고, 식사를 제때에 먹지 못할 경우도 매우

빈번하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생각해보면 나 자신도, 늘 바빴던 것도 절대 아니었는데, 그럴때에는 내 몸관리,

즉 면역을 높이거나 식습관 개선등과 같은 부분들을 좀 더 깊게 생각하는 시간을 갖지 못했던 것 같아

아쉬운 생각이 든다.

 

감기를 동반하는 비염에 재체기로 시작하는 초기 증세가 나타나면

녹차를 진하고 뜨겁게 우려 꿀을 타서 한 컵 마신다.
그러면 부었던 목이 가라앉고 목소리가 풀린다.(p.183)

 

다양한 치료법들 가운데서도 위 내용이 마음에 들었는데,

집에서도 쉽게 실천할 수 있고 초기에 다스릴 수 있는 것이 꼭 해봐야 겠다 마음을 먹게 된다.

 

코 질환은 고통을 겪는 자신 뿐만이 아니라,

주변 사람들에게까지 청결과 관련한 문제등으로 피해를 입힐 수도있어, 자신을 위해서도 주변사람을 위해서도 꾸준한 노력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실내를 청결히 하고, 먼지가 쌓이기 쉬운 카펫이나 소파를 치우거나

베개와 침구류를 뜨거운 물로 정기적으로 세탁하고,

실내 온도와 습도를 조절하여 진드기가 번식하지 못하도록 환경을 청결히 하는 것이 최우선이다. (p.249)

 

코질환이 잠시 멈췄을 때라고 해도 안심만 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생각해볼 수 있었다.

언제라도 다시금 콧물, 재채기, 두통까지 일으킬지 모르기 때문에, 병원을 가 상담을 하는것도 

좋을 것 같다.   

또 항시 집안 청결등을 유지하는 좋은 습관을 들이고, 몸관리 또한 소홀히 하지않아야 겠다 마음먹게

되었다.

g******s 2013.11.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