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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공법위반의 필화사건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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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그대로 글을 잘못 써서 혹은 문인이라는 사람들의 처신을 잘 못해서 벌어진 17가지 기소건이다. 한승헌 변호사가 맡앗던 사건들. 한국이외 나라에선 글을 잘 못 써서 정치적으로 종교적으로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거나 범법을 하게 되는 반면, 한국에선 주로 반공법,북한관련으로 문제가 됫다.   기소건을 소개하는 데 글자 그대로 제대로 된 작품들의 사례는 적고, 잘 알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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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그대로 글을 잘못 써서 혹은 문인이라는 사람들의 처신을 잘 못해서 벌어진

17가지 기소건이다.

한승헌 변호사가 맡앗던 사건들.

한국이외 나라에선 글을 잘 못 써서 정치적으로 종교적으로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거나 범법을 하게 되는 반면, 한국에선 주로 반공법,북한관련으로 문제가 됫다.

 

기소건을 소개하는 데 글자 그대로 제대로 된 작품들의 사례는 적고, 잘 알려진

김지하의 오적이나 잡지에 발표된 간단한 칼럼이나 조사정도. 글구 반공법과 상관없는 마광수의

단순 음란물 , 즐거운 사라도 들어가 있다.

 

구성은 17가지 기소건을 간단히 소개하고 그뒤에 한변의 변호문을 그대로 싢고

마지막에 잡 단상을 담앗다.

서슬퍼런 박정희와 전두환정권 시절이야기가 대부분인 데 뭔가 그간 지면에 안 알려진

변호인만이 알 수 잇는 예기들이 나오기를 바랐는 데  ,, 기대만큼 없는 것 같다...

그냥 뭔가  정치인이나 유명인의 치적과시용, 전시용 책자인 거 같다...

 

기억할 만한 건 탁월한 이어령교수의 소설 분지에 대한 설명뿐...

YES마니아 : 로얄 d******3 2014.04.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