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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바르셀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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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바르셀로나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축구팀중에 하나이다. 그러나 생각해보면 축구선수들 그리고 바르셀로나를 연고로 하고 있다는 것 정도만 대략적으로 알 뿐 많은 부분을 알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에 부끄럽기까지했다. 좋아한다는 것은 그것에 흥미를 느끼고 관심을 가지기 때문에 좀더 많은 부분을 공부하고 열정적으로 알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그렇지만 이 책을 통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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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바르셀로나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축구팀중에 하나이다. 그러나 생각해보면 축구선수들 그리고 바르셀로나를 연고로 하고 있다는 것 정도만 대략적으로 알 뿐 많은 부분을 알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에 부끄럽기까지했다. 좋아한다는 것은 그것에 흥미를 느끼고 관심을 가지기 때문에 좀더 많은 부분을 공부하고 열정적으로 알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그렇지만 이 책을 통해서 나는 정말 많은 것을 알게 되었다.

 

이 책은 루이스 미겔 페레이라라는 포르투갈 축구 전문 기자가 쓴 책이다. 책의 표지에서 부터 많은 것을 신경 쓴 느낌이 났다.FC바르셀로나의 상징적인 색인 파란색과 빨간 색을 잘 섞어놓았다. 이 책은 아마도 축구전문 기자가 썼기 때문에 객관적인 사실들도 많이 나와있으며 아마도 FC바르셀로나의 모든것들이 담겨있다고도 말 할 수 있을 것이다.

 

축구가 가지는 의미는 남달르다. 가장 핫한 스포츠중에 하나일 것이기 때문이다. 전세계쩍으로 4년마나 월드컵을 열게 되면 수십억명의 사람들이 축구 경기를 보려고 밤을 새기도 하며 다같이 열광적으로 응원을 하기도 한다. 아마도 2002년의 영광을 기억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을 것이다. 나도 그중에 한 사람으로서 열광적으로 응원했던 기억이 떠오른다.

 

FC바르셀로나에 관한 거의 모든 기록들을 조사해서 담았으며 과거에서부터 현재 그리고 앞으로의 미래까지 한눈에 볼수 있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인것 같다. 책을 통해서 그 팀에 대한 모든것을 알아가고 FC바르셀로나의 훌륭한 선수들의 모습을 보는 것은 정말 최고의 선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축구를 사랑하고 FC바르셀로나의 팬이 라고 생각한다면 반드시 이 책을 읽어보길 바란다. 단연 후회하지 않을 선택이 될 것이다.

 

l*******b 2013.11.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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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프리메라리그 관전, 이 책을 컴패니언으로! [FC 바르셀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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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보누스에서 프로 스포츠 명문 구단의 역사에 얽힌 팩트북을 많이 출간하고 있어요. 지난 번에 제가 읽은 책은, 한국의 뉴욕양키스라고 할 수 있는 "삼성 라이온즈"편이었습니다만(그때도 말씀 드렸지만 저는 삼성구단을 좋아하진 않습니다만, 그 탁월한 운영 솜씨와 현재의 빛나는 업적을 보면 존경하지 않을 수 없어요). 이번에는 종목이 바뀌어서, 보다 전지구적으로 보편적인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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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보누스에서 프로 스포츠 명문 구단의 역사에 얽힌 팩트북을 많이 출간하고 있어요. 지난 번에 제가 읽은 책은, 한국의 뉴욕양키스라고 할 수 있는 "삼성 라이온즈"편이었습니다만(그때도 말씀 드렸지만 저는 삼성구단을 좋아하진 않습니다만, 그 탁월한 운영 솜씨와 현재의 빛나는 업적을 보면 존경하지 않을 수 없어요). 이번에는 종목이 바뀌어서, 보다 전지구적으로 보편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축구입니다. 그 중에서도 세계인의 사랑과 주목을 가장 많이 받고 있는 명문구단, 레알 마드리드와 더불어서 프리메라리그의 세력을 양분하는 초특급 전투 단위인 풋볼클럽 바르셀로나를 다루고 있는 책입니다.


책의 크기는 이 시리즈가 언제나 그렇듯 한 손에 쏙 들어오는 간편한 사이즈입니다. 하지만 그 내용은, 팬들에게는 몰랐거나 깜빡 잊었을 법한 사샐로 가득하고, 초심자애게는 "이 정도는 알아야 축구를 소재로 한 어느 대화에도 꿀리는 일 업이 낄 수 있지!"하는 유용한 사실을 가득 알려 주고 있습니다.


제 경우는, 축구를 즐겨 시청하는 편은 아닙니다. 하지만 동료들과 어울릴 일이 잦고, 또래 남성들 사이에서야 이 축구라는 화제가 대단히 인기 있는 편임이 분명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는 사회적, 사교적 의무사항으로 케이블에서 주요 이벤트는 곁눈으로라도 챙겨 둔다고 할 수 있죠. 마니아들 사이에서라면 전술이나 경기의 복기 등이 중요한 관심사겠지만, 진지하지 않은 술자리에서라면 과거사의 회고나 플레이어들의 업적, 비교담 등이 더 친숙한 레퍼토리입니다. 이때 해당 종목이나 구단에 대한 기초지식이 없다면 자리를 어색하게 만들거나, 최소한 대화에 제대로 끼기가 힘들어지죠. 특히 이 책의 소재처럼 세계적 명문 구단의 지난 발자취를 짚는 식이라면, 이미 어느 모임이나 사교에서건 그 역사가 거의 교양의 종목이 되다시피했습니다(공감이 안 되는 입장도 있긴 하겠습니다만 저는 그렇습니다).


이 책을 읽으며 느낀 재미는 여러 가지가 있었어요 우선, 요한 크루이프가 이 팀 FC 바르셀로나의 감독직에 가장 오래 머무른 사람이라는 점을 처음 알았습니다. 요한 크루이프하면, 네덜란드 토털 사커의 그 전설적인 위용과 뗄레야 뗄 수 없는 코드로 밀착된 레전드 아니겠습니까. 월드컵 축구 중심으로만 축구사를 정리한 입장은 확실히 반쪽짜리에 불과하다는 점 다시 깨달았어요. 또, 전설적인 아르헨티나의 축구 영웅 마라도나가 한때나마 이 팀 소속이었다는 사실을 알고, 유구한 역사를 지닌 이 클럽팀에 대해 새삼 옷깃을 여미게 되었네요. 전술 부분은 같은 출판사에서 나온 별권이 있으니까요, 관심 있는 분들은 따로 챙겨서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저도 조만간 사서 볼 생각이구요.

v*****7 2013.1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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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바르셀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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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축구경기를 즐길 수 있게 된지가 실제 얼마되지 않는다. 박지성 선수와 이영표 선수가 히딩크 감독을 따라 네델란드 리그로 나가면서, 그리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로 옮기면서 본격적으로 우리나라 스포츠채널에서 주말마다 중계를 하였고 이 방송을 즐겨 시청한 것 같다. 그리고 두 선수를 이어 여러 선수들이 다양한 유럽리그로 진출하면서 각 방송국 스포츠채널에서 다른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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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축구경기를 즐길 수 있게 된지가 실제 얼마되지 않는다.
박지성 선수와 이영표 선수가 히딩크 감독을 따라 네델란드 리그로 나가면서, 그리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로 옮기면서 본격적으로 우리나라 스포츠채널에서 주말마다 중계를 하였고 이 방송을 즐겨 시청한 것 같다.
그리고 두 선수를 이어 여러 선수들이 다양한 유럽리그로 진출하면서 각 방송국 스포츠채널에서 다른 유럽리그도 정기적으로 중계를 하고 있다.
시청자이자 축구팬의 한사람으로서는 즐거운 일임에 틀림없다. 물론 중계권을 따내기 위한 과다한 경쟁으로 비용이 너무 많이 지출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지만.
이러한 다양한 유럽축구를 즐기면서 새롭게, 물론 내가 알기 전부터 유명한 팀이었지만, 팀의 역사적 배경부터 시작하여 다양한 정보들을 찾고 알게 된 팀이 있다.
바로 FC 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 이다.
전세계적인 팬을 확보하고 있는 두 팀의 경기는 '엘 클라시코'라 불리며, 축구경기 이상의 독재와 독립투쟁의 역사적인 배경까지 뒤섞인 그야말로 죽기살기의 경기이다. 지구계를 넘어선 우주계 스타들의 경기라고 불릴만큼 축구팬들에게는 항상 엄청난 관심을 불러 모은다.
당신은 두 팀의 팬인가? 맞아도 아니라도 상관없다. 당신은 어느 팀을 더 좋아하는가?
 
<FC 바르셀로나>는 포르투갈의 스포츠 전문기자인 저자가 스페인의 축구팀 FC 바르셀로나의 모든 것, 즉 그들의 창단부터 우숭기록, 우승시 선수들과 경기당 기록, 레전드와 시대별 최고의 선수, 기타 바르셀로나와 관련된 모든 정보들을 하나하나 세세하게 기록한 책이다.
이 책은 따로 목차가 없다. 역사순으로 기록되어 있지도 않다. 그냥 책장이 가는 대로 읽어가다 보면 바르셀로나의 과거와 현재의 모든 것을 알 수 있게 되어 있다.
 
바르셀로나 유니폼의 푸른색과 붉은색의 합성어인 ‘블라우그라나’로 불리는 바르셀로나는 1928년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출범 이후 계속해서 1부리그에서 활약하는 카탈루냐 지방의 축구팀이자 프리메라리가 우승 22회,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 우승 15회, 코패 데 라 리가 우승 2회, 코파 델 레이 우승 26회, 챔피언스리그 우승 4회, UEFA컵 위너스컵 우승 4회, 스페인 축구사상 최초의 트레블 달성한 팀이다.
또한 2009년 챔피언스 리그와 FIFA 클럽 월드컵, 코파 델 레이, 라 리가, 스페르코파 데 에스파냐, 유럽 슈퍼컵 등 세계 최초로 6개 대회 석권한 팀으로, 21세기 세계 최강의 팀으로 불린다. 그들의 팬들은 쿨레라 불리며, 전세계 공식 팬클럽은 총 1,419개가 있다고 한다.

FC 바르셀로나. 팀 선수 한명의 몸값이 우리나라 국가대표 전체보다도 비싸다고 말한다.
하지만 그들의 비싼 몸값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그들의 축구는 언제 보아도 즐겁다는 것이 중요하다. 선수 한명 한명이 조직적으로 짜여져 움직이면서 그들만의 공을 주고 받는 '티키타카'로 상대팀을 제압하는 그들의 축구는 일종의 예술이다.
비록 바르셀로나의 정식 팬은 아니지만 그들의 축구를 계속 보며 즐길 수 있는 기쁨이 계속될 수 있기만을 바랄 뿐이다.
l*******8 2013.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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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FC 바르셀로나 : 축구의 신화 프리메라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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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바르셀로나 : 축구의 신화 프리메라리가> 한 권이면 FC바르셀로나의 모든 역사와 기록들을 알 수 있다. 축구 매니아가 아니더라도 한 두 번쯤은 그 이름은 들어보았을 것이다. 바로 메시를 비롯한 초호화 멤버로 구성된 팀이며, 프리메라리라 우승 22회, 코파 델 레이(국왕컵) 26회,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나 15회, 코파 데 라 리가 우승 2회, 유러피언컵 /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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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바르셀로나 : 축구의 신화 프리메라리가> 한 권이면 FC바르셀로나의 모든 역사와 기록들을 알 수 있다. 축구 매니아가 아니더라도 한 두 번쯤은 그 이름은 들어보았을 것이다. 바로 메시를 비롯한 초호화 멤버로 구성된 팀이며, 프리메라리라 우승 22회, 코파 델 레이(국왕컵) 26회,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나 15회, 코파 데 라 리가 우승 2회, 유러피언컵 /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 4회, 인터-시티 페어스컵 우승 3회, UEFA 슈퍼컵 우승 4회, FIFA 클럽 월드컵 우승 2회 등 어마어마한 우승경력을 보유한 명문팀이기도 하다. 이 팀을 거쳐간 선수들은 거의 다 국가대표 선수들인데 호나우두, 히바우두, 호나우지뉴, 메시, 사비, 푸욜, 나달, 발데스, 페드로, 데코, 앙리, 스토이치코프, 세사르, 에투 등 셀 수 없이 많다. 같은 리그의 라이벌 팀인 레알 마드리드에 전혀 밀리지 않는다. 현재 라리가에서 1위를 달리고 있으며 올해는 단 한 차례도 패배하지 않은 유일한 팀이다. 책에는 바르샤 어록이 수록되어 있는데 바르샤에 대한 자부심이 얼마나 대단한지 느낄 수 있다. "바르샤의 일원이라는 사실을 뼈에 새겨라" 이 말은 산드로 로셀 FC 바르셀로나 회장이 한 말이다. 추축 선수 대부분이 스페인 국가대표로 구성되었는데 이들의 화려한 플레이와 전술, 수많은 명경기와 명장면이 한 권에 다 담겨있다. 사실 책을 읽다보니 FC 바르셀로나라는 팀에 매료되었다. 명문팀은 명문팀만의 긍지가 이 팀을 20세기, 21세기 최고의 팀으로 만든 것이 아닐까 싶다. FC 바르셀로나를 알게 된 것은 앙리라는 걸출한 프랑스 최고 공격수의 플레이를 보면서부터였고 호나우두와 호나우지뉴, 메시라는 최강의 공격수가 펼치는 마법과 같은 플레이에 반해서 사람들이 열광할 수 밖에 없는 것 같다. 기록이 나열된 책이다보니 FC 바르셀로나의 모든 것을 알고 싶다면 매니아에게 환영받을만한 책이다. 에피소드보다는 기록 중심으로 된 책이며 중간 중간 바르샤 어록, 흥미로운 에피소드들이 기록된 책이다. 아마도 현재로써는 FC 바르셀로나를 능가할 팀이 얼마나 될 지 모르겠다. 메시가 향후 몇 년 안에 골 기록을 갈아치울 것이고 우승도 몇 번 할 것이다. 아직 FC 바르셀로나의 전성기는 끝나지 않았다.



c******d 2013.1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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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의 신화 프리메라리가 FC 바르셀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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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포르투갈에서 활동 중인 축구 전문 기자가 쓴 책이다. 축구에 관한 책을 지속적으로 쓰고 있는 루이스 미겔 페레이라가 쓴 축구의 신화 프리메라리가 FC 바르셀로나에 관한 이 책은 FC 바르셀로나 대해 모든 것을 알려준다. FC 바르셀로나는 스페인 카탈루냐 지방의 축구 클럽이다. 이 FC 바르셀로나는 특별한 능력이 있는 클럽이다. 무명인 선수로 클럽에 입단한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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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포르투갈에서 활동 중인 축구 전문 기자가 쓴 책이다.

축구에 관한 책을 지속적으로 쓰고 있는 루이스 미겔 페레이라가 쓴 축구의 신화 프리메라리가 FC 바르셀로나에 관한 이 책은 FC 바르셀로나 대해 모든 것을 알려준다.

FC 바르셀로나는 스페인 카탈루냐 지방의 축구 클럽이다. 이 FC 바르셀로나는 특별한 능력이 있는 클럽이다. 무명인 선수로 클럽에 입단한 선수들을 국제적인 명성을 뽐내는 주인공으로 성장시키는 능력이 있기 때문이다.

이것은 참 대단한 것 같다. 능력이 있는 사람을 데려다 잘한다는 것은 누구가 쉽게 할 수 있는 일이지만 무명 선수를 대 스타로 변화시킨다는 것은 아무나 할 수 없기 때문이다.

축구의 신화 프리메라리가 FC 바르셀로나를 읽다보니 유명한 축구 선수가 계속해서 나오는 것을 알 수 있어서 스타 양성소라고 할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FC 바르셀로나는 세계가 인정한 최고의 클럽이다.

캄 노우 스타디움은 축구 경기장일 뿐만 아니라 음악 콘서트홀이기도 하였다. 국제적인 명성의 음악가들이 정말로 축구의 신화 프리메라리가 FC 바르셀로나잊지 못할 음악회를 열었다. 카탈루냐의 거대한 무대에서 음악가들이 연주를 한 것이다. 참 흥미로운 시간이었을 것 같다. 그리고 합숙 장소로 애용한 발비드레라 호텔이 지금은 노인 요양원이 되었다고 한다.

이 호텔은 경기가 있던 어느 날 폭설이 내려 자동차로 경기장까지 이동하는 것이 불가능하자 대부분의 선수가 카탈루냐 자치 정부 케이블카를 타고 사리아까지 갔으며, 나머지 선수들을 소방차를 타고 이동했다고 한다. 그래서 경기 시작 10분 전에 경기장에 도착했다고 한다. 과연 그 경기는 어떻게 됐을까? 궁금하다.

리오넬 메시는 FC 바르셀로나 역사상 챔피언스리그에서 최단 시간에 해트트릭을 달성한 선수였다고 한다. 아르헨티나 출신 메시가 3골을 넣는 데 걸린 시간은 21분에 불과했다고 한다. 팀의 네 번째 골도 메시가 성공시켰다고 하니 대단하다.

메시는 13세 어린 나이에 FC 바르셀로나 선수가 되기 위해 고향인 아르헨티나를 떠났다고 한다. 유소년 팀에서부터 괄목할 만한 성장을 보이며 한 단계씩 나아간 것이다.

축구의 신화 프리메라리가 FC 바르셀로나를 통해 팀을 승리로 이끈 감독과 선수들의 활약했던 모습을 이야기로 만나볼 수 있고,  FC 바르셀로나의 모습을 한 눈에 알 수 있다.

지방 축구 클럽에서 세계적인 구단으로 성장한 FC 바르셀로나의 모습을 통해 축구의 역사를 볼 수 있고, 능력을 키우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 수 있게 된다.
FC 바르셀로나역대 경기, 기록, 선수, 감독, 에피소드 등 바르셀로나 114년의 역사를 볼 수 있으며, 스페인을 넘어 세계를 제패한 역대 최강의 축구팀이 처음에는 지방 축구 클럽에서 시작했지만 성장해서 카탈루냐 지방민들의 축구를 향한 열정과 자부심이 담겨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축구의 힘을 느낄 수 있었고,  스페인 내전으로 클럽 회장이 프랑코 군대에게 암살당하는 일도 겪었고, 프랑코 독재 정권 시절 팀명이 바뀌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하였다. 하지만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이겨내고 민족의 고난과 함께 성장해 지금의  축구의 신화 프리메라리가 FC 바르셀로나가 되었다.

j*****6 2013.11.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