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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학원을 등록하려고 알아보던 중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시행으로 학원등록을 포기하고 구입하게 된 책이다.
남자아이라서 그런지 글 쓰는 것을 너무너무 싫어한다. 글 쓰는 것 뿐 아니라 말하는 것도 두서없이 하는 편이라...(대략난감) 게다가 영어유치원을 다녀서 그런가 독해의 이해도가 애매모호한... 글쓰기 싫어하는 아들 키우는 엄마들이 마지못해 보내는 곳이 논술학원이 아닐까... 당분간 학원은 보내기 불안하고 해서 검색하다가 찾은 책인데... 초등아이가 이해하기 쉽도록 글쓰기 순서를 바디맵으로 설명해준다. 오늘이 아이와의 논술공부(놀이?) 첫날이라 도입부분만 읽어봤는데 반응이 제법 좋다. 책의 중간중간 글을 쓸 수 있는 공간이 있는데 서서히 채워 나가길 바라며 글쓰기를 좋아하는 아들이 되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바래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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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학원 글쓰기 학원 독서 학원 주변에 많지만 영어 수학 학원보다는 보내야할지 다시한번 더 생각해 보게 됩니다. 그래서 엄마표로 한번 해보려고 구매했어요 아이와 책 읽어가며 차근 차근 열심히 독서하고 공감하고 느낌이야기하는 시간 가져볼게요 도서관 열심히 다녀야겠어요 코로나 끝나면 말이조 지금은 대출하여 독서하면서 열심히 논술영재 활용하고잇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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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을 머리 본론을 몸 뭐 이렇게 초등생이 이해하기 쉬우라고 구성한 것 같은데 논술을 읽는 동안 정신 사나워 집중이 안 됨 논술 용어에 대한 정의 없이 서론은 머리니까 이렇게 하세요 라고 설명만 해서 읽으면 읽을수록 짜증남. 한 마디로 형편 없는 책 위의 리뷰는 알바인가? 논술 지도자 상은 과연 누구에게 주는지 의심스러움 이런 책은 사지 말아야겠다는 반면교사가 됨 서론을 머리 본론을 몸 뭐 이렇게 초등생이 이해하기 쉬우라고 구성한 것 같은데 논술을 읽는 동안 정신 사나워 집중이 안 됨 논술 용어에 대한 정의 없이 서론은 머리니까 이렇게 하세요 라고 설명만 해서 읽으면 읽을수록 짜증남. 한 마디로 형편 없는 책 위의 리뷰는 알바인가? 논술 지도자 상은 과연 누구에게 주는지 의심스러움 이런 책은 사지 말아야겠다는 반면교사가 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