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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에 신데렐라가 있다면 한국엔 콩쥐팥쥐가 있지요. 일찍이 친어머니를 여의고 새어머니의 차별과 학대뿐 아니라 콩쥐를 죽이고 콩쥐의 자리까지 차지한 팥쥐의 악랄함에 치를 떨게 되지요. 폼클레이이와 클레이 아트로 만든 작품
클레이 아트로 만든 작품이 섬세하고 아름답습니다. 전통적인 한복의 문양을 클레이로 섬세하게 표현하고 있으며 폼클레이로 만든 돌과 흙은 진짜처럼 실감납니다. 아궁이와 솥단지, 항아리 등 옛날 우리 조상들이 사용하던 도구들와 초가집을 잘 재현하고 있습니다. 클레이 만들기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콩쥐팥쥐 작품에 도전해 볼 수 있겠어요. 콩쥐의 마음을 대변하는 강아지를 이야기 장면마다 찾아봅니다. 이야기엔 직접적으로 등장하지 않지만 클레이 작품엔 콩쥐의 감정과 어려움을 대변하는 강아지가 나옵니다. 귀여운 누렁이 강아지를 장면에서 찾아보고 콩쥐의 심경을 함께 나눠볼 수 있어요.
역할놀이를 할 수 있는 연극대본이 수록되어 있어요
연극대본인 희곡의 형식을 만나 볼 수 있어요. 옛 이야기와 달리 희곡의 형식엔 막과 장이 있는데 콩쥐팥쥐 연극대본엔 하나의 막과 4장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막은 하나이고 장소와 같은 배경이 바뀌거나 인물들의 등장과 퇴장의 변화가 4번 나타납니다. 콩쥐나 팥쥐의 등장 인물의 동작이나 표정, 심리 상태등을 표현한 지문을 통해 실감나게 직접 대사를 해봄으로 아이들이 아주 좋아합니다. 그림책과 또 다른 맛을 느낄 수 있어 인물들의 입장에 보다 쉽게 감정이입이 됩니다. 감상 아이가 제법 커서 신데렐라와 똑같다며 옛이야기의 비슷함을 스스로 찾아냅니다. 다른 점과 비슷한 점을 서로 비교해 가며 읽을 수 있네요. 어린 아동들이 대상이라 권선징악보다는 모두 행복한 결말로 이끌지만 결말을 제외하곤 고전을 충실하게 담아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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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콩쥐는 어머니가 일찍 세상을 떠나고, 아버지가 새로 맞은 계모와 그 딸 팥쥐와 함께 살게 된다. 계모와 팥쥐는 콩쥐를 심하게 구박하며 힘든 집안일을 시킨다. 하지만 두꺼비 새 선녀 등 여러 존재의 도움으로 콩쥐는 어려움을 극복하고 잔치에 참석해 원님과 혼인하게 된다. 팥쥐와 계모는 이를 시기해 콩쥐를 연못에 빠뜨려 죽게하지만, 콩쥐는 꽃과 구슬로 환생해 진실을 밝히고 자신의 자리를 되 찾는다.결국 팥쥐와 계모는 응징을 받는다.이 책을 읽고나서 느낀점은 사람은 정말 착하게 살아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고, 나는 앞으로 착하게 살아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세상에는 나쁜짓을 하면 다 벌을 받고 다 되돌려받는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콩쥐의 선한마음처럼 앞으로 착하고 부모님께도 효도하며 살고 남을 도우며 살아가는 착한사람이 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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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쥐팥쥐전을 읽고 독후감을 쓰게되었습니다 콩쥐팥쥐는 옛날부터 유명했다고 하였습니다 엄마가 읽어줬을때 재밌었고 나도 혼자 읽고싶어서 읽게되었다 콩쥐가 불쌍하고 팥쥐도 같이 일을 도와서 했다면 더더더더더 좋았을것이다 나는 친구들을 돕고 잘해줘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더 재밌는 책을 찾고싶고 앞으로 책도 많이 읽어봐야지 아자아자아자아자아자아자아자아자아자아자 화티이!!!!화이팅!! 아자아자아자아자아자아자아자아자아자아자 화티이!!!!화이팅!! 아자아자아자아자아자아자아자아자아자아자 화티이!!!!화이팅!! 아자아자아자아자아자아자아자아자아자아자 화티이!!!!화이팅!! 아자아자아자아자아자아자아자아자아자아자 화티이!!!!화이팅!! 아자아자아자아자아자아자아자아자아자아자 화티이!!!!화이팅!! 아자아자아자아자아자아자아자아자아자아자 화티이!!!!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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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북스에서 출판된 똑똑똑 고전시리즈 중의 한 권인 콩쥐팥쥐전입니다. 똑똑똑 우리 고전 시리즈는 국내 최고 아동문학가 선생님들이 다시 쓴 우리 고전 그림동화에요. 똑똑똑 문을 두드리는 순간 똑똑똑 고전, 똑바른 고전, 똑소리나는 고전의 세계가 펼쳐진답니다. 콩쥐팥쥐 이야기는 여러나라에도 있지만 우리 고전이 최고인거 같아요. 콩쥐나 신데렐라는 아이들에게 닮으라고 권해주고 싶은 아이에요..그래서 재미있는 이야기가 탄생됬다고 해요.. 이야기속에서 자연스레 배우라고요.. 아동문학가 소중애선생님이 다시 쓰신 콩쥐팥쥐전은 예전 제가 읽던 딱딱하고 지루한 고전은 저리 가고 예쁜 클레이그림과 함께 예쁜 글들로 다시 탄생했는데요. 클레이로 인물들의 표정을 정말 실감나게 표현해 준 것이 너무 좋더라고요. 언제 보아도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가 담겨있고 자꾸만 읽고 싶어지는 예쁜 콩쥐이야기... 이 책에는 특이한 점이 있어요.. 역할놀이 대본이 함께 들어있거든요. 재미있는 고전도 읽고 신나는 역할놀이도 하다보면 어느새인가 우리아이가 콩쥐역할에 푹 빠져 있더라고요. 너무나 재미도 나고요. 역할극은 내가 아닌 상대방의 역할을 연기하고 경험해서 자신과 상대방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기위해 극화된 놀이방법이라고 해요. 그래서 역할놀이를 통해서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고 서로의 감정을 이해하고 포용할 수 있는 올바른 인성을 키워준다고 해요.. 콩쥐팥쥐 역할놀이 꼭 해보시라고 얘기해보고싶어요. 우리 고전을 다시 새로이 쓴 똑똑한 우리 고전 참 아이가 좋아하는 책이 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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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있는 전래동화 책 중 콩쥐팥쥐는 비교적 내용이 간략하게 나와 있는 편이라서 그런지 아이가 이 책을 보면서 신기해하는 부분들이 더러 있었답니다. 기존 책에는 깨진 독에 물을 채워놓으라고 해서 곤란해하는 콩쥐를 두꺼비가 도와주는 이야기 그리고 흰 머리의 할머니가 나타나서 꽃신과 옷을 콩쥐에게 전해줘서 마을 잔치에 가게 되고, 꽃신 한짝을 떨어뜨렸지만 나중에 콩쥐의 신발인 걸 확인하고 결혼해서 잘 산다는 이야기만 나와 있거든요.
사실 저도 콩쥐팥쥐 이야기를 제대로 읽어본 게 언제인지 모르겠네요. 이 책은 아동문학가 선생님이 다시 쓴 책이라고 하는데 연꽃 이야기가 나왔을때야 비로소 아참! 이런 이야기도 있었지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무엇보다도 이 책이 아이의 관심을 끄는 점은 바로 클레이로 만들어진 콩쥐와 팥쥐 그 밖의 배경들의 모습이랍니다. 정말 하나 하나 어떻게 다 손으로 만들었을까 싶을 정도로 섬세하게 잘 표현되어 있어서 그림으로만 만나보던 콩쥐의 표정이나 팥쥐의 표정과는 다르게 색다른 맛이 있는 것 같아요. 더군다나 두꺼비가 깨진 독 밑으로 들어가 구멍을 막아주었을때 콩쥐의 표정을 보고는 웃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전래 동화에 어울릴 것 같지 않은 브이를 손으로 하고 있는 콩쥐의 모습... 아이도 이 모습이 웃겼나봐요. 저보고 이것 좀 보라고 하더라구요. 오히려 요즘 시대를 잘 반영해서 전래를 좀 더 친근하게 만들어주는 역할을 하고 있는 것 같아서 좋았답니다.
기존에 우리 아이가 알고 있던 내용보다 새로 추가된 뼁逾湧� 많아서 좋았고, 아이도 그 점에서 새로운 콩쥐팥쥐를 읽는 듯 흥미를 보이며 더 재밌게 봐서 좋았답니다. 이젠 기존의 콩쥐팥쥐는 아예 찾지도 않는답니다.
이 책이 또 하나 색다른 점이 있다면 바로 역할놀이 대본이 들어 있다는 점이에요. 막상 역할놀이를 하려고 해도 대본이 없으면 직접 아이랑 짜서 이렇게 역할놀이를 해보기는 사실상 어려운데 대본이 상세히 나와 있어서 그대로 아이들이 따라하면서 하나씩 역할을 맡아 해보니까 좋더라구요. 새로운 콩쥐팥쥐를 만나본 것 같아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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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문학가 소중애 선생님이 다시쓴 콩쥐팥쥐전 세상이 바뀌어도 미디어 시대로 변화 하고 있지만 우리 옛이야기를 통해서 지식을 배우고 살아가는 방법과 선과 악을 배우게 되는 전래동화 그래서 아이가 책을 읽기 시작하면 엄마들이 꼭 사주게 되는 전래동화 옛이야기를 통해서 지식을 배울수 있는 전래동화 그중에서도 유명한 콩쥐팥쥐전... 전래동화는 오랫동안 기억에 남아있는 동화이죠 우리 엄마들이 시간이 지나고 세월이 흘러도 아주 조금 흐릿하지만 기억하고 있는 전래동화 우리 아이들에게도 그런 작용이 하겠죠? 아동문학가 소중애 선생님이 다시쓴 콩쥐팥쥐전 어떠한 내용일까 기대가 됩니다
책 내용도 좋지만 한가지 더 좋은점은 클레이로 표현을 했다는 점이예요 조금 독특하기도 하고 입체감이 더 살아있는것 같아서 너무 좋았습니다 아이들이 미술놀이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만들어 본 클레이로 이렇게 자연스럽게 표현하고 아름답게 표현이 될줄이야 그래서 집중이 더 잘되었던 것 같아요 우리 착한 콩쥐 언니 새엄마가 데리고 온 팥쥐 클레이에서도 표현이 되고 있죠 팥쥐가 강아지를 괴롭히고 있잖아요? 이것을 보고 아이가 "이러면 강아지가 아픈데..못된 아이다" 아이들이 클레이로 표현된것으로도 이 아이는 팥쥐라는것을 알수 있나봐요 새엄마는 콩쥐언니에게 일만 시키고 힘든일을 시키고 집안일에 빨래에 너무 힘들겠어요 기존의 내용까지는 저도 기억이 나던데.. 여기서 부터 새로운 내용인지 아님 내 기억이 여기까지인지.. 여기서 부터는 저도 새롭게 너무 잘보았네요 꽃신을 떨어뜨리 콩쥐가 사또에게 시집을 가죠 역시 사람은 착한일을 하고 살아야 하죠? 사또랑 결혼을 하고 팥쥐는 콩쥐를 찾아갔죠 콩쥐는 연꽃이 핀 별당 연못으로 팥쥐를 안내했어요 "참 아름답지 사또님하고 내가 좋아하는 연꽃이야" "흥 그렇게 연꽃이 좋으면 연꽃과 함께 살구려' 팥쥐는 콩쥐를 연못으로 확 밀었어요 허우적 대던 콩쥐는 물속으로 가라앉고 말았어요 팥쥐는 서둘로 콩쥐 옷으로 갈아입고 쿵쥐 흉내를 내었어요 이런 못된것을 보았나? 관아 살림채 옆에는 콩쥐와 친했던 할머니가 살고 있었어요 그 할머니덕에 사또는 콩쥐가 억울한 일을 당하였다는것을 알게 되었어요 콩쥐는 그동안 새어머니와 팥쥐에게 구박받았던 일고 억울하게 죽음을 당한 일까지 낱낱이 이야기 했어요
콩쥐가 다시 살아났다는 소식에 마을에는 큰 잔치가 벌어졌어요 새 어머니와 팥쥐는 잘못한 만큼 벌을 받고 자신의 잘못을 뉘우쳤어요 사또는 콩쥐와 아들딸을 낳고 행복하게 살았어요 그리고 어진 마음으로 마을을 다스려 마을 사람들도 모두 오래 오래 행복했답니다 훈훈한 내용과 마지막에는 역할놀이 대본도 함께 있어요 아이와 함께 역활놀이를 하는것도 너무 즐거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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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애 선생님에 의해서 다시쓰여진 콩쥐팥쥐전 기존 우리가 알고있던 콩쥐팥쥐하고는 완전 새로운 내용이더라구요 초반엔 비슷하게 나가다가 마지막 부분에서 조금더 내용이 추가가 됐는데 신선하면서도 신기하더라구요 요렇게 이야기가 이어지다니 ^^ 아이도 함께 읽으면서 새로운 내용을 보고는 좋아라하더라구요 우리나라 고전 이야기를 새롭게 만나고 보니 기분은 참 괜찮은듯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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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동문학가 소중애 선생님이 쓴 콩쥐팥쥐전이예요. 똑똑똑 우리고전시리즈 중에 하나라고 해요. 표지를 봐도 알 수 있지만, 그냥 그림이 아니고 책 속 소품 하나하나까지 모두 클레이로 만든 작품집 같은 책이예요. 콩쥐팥쥐 이야기는 만화로도 본 적 있는데, 콩쥐가 사또랑 결혼하는데서 끝났거든요. 그런데 이 책은 결혼 하고나서 샘이 난 팥쥐가 콩쥐를 우물에 빠트린 후 이야기도 나와 있어서 아이가 신기해 하며 읽었어요. 특히 그림에 나오는 박이나 꽃, 콩쥐가 매는 밭에 돌맹이 들이 진짜 자갈 등으로 만든 것도 있고, 클레이로 만든 것도 있어서 어떻게 만들었을까 생각해 보는 것도 참 재미있었어요. 다 읽고나서 우리 딸은 사또가 바보라네요. 자기 부인이 바뀐지도 모른다고, 저도 같은 생각이었어요. ㅎ ㅎ 원래 주려던 교훈은 권선징악이었는데, 부인에게 관심을 가지지 않으면 큰 코 다친다. 라는 교훈도 하나 더 깨달았네요. 정말 정성스럽게 만들어진 새로운 고전 이야기여서 아이와 재밌게 읽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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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라 전래 동화중에 가장 아이들이 많이 접하게되는 동화중에 하나가 콩쥐팥쥐전 이라는 생각을 하는데 우리 아이들은 아직 읽어준 기억이 없더라구요. 이번에 아동문화 작가 새로이 쓴 내용과 새로이 그림이 아닌 인형으로 콩쥐와 팥쥐를 만나니 새로운 느낌으로 읽게 되더라구요. 아이들도 판에 박힌 그림보다는 조금더 실감나는 인형들이 더욱 마은에 들어하더라구요. 아이들과 새로운 마음으로 보게되는 전래 동화랍니다. 한없이 착한 마음을 지닌 콩쥐는 새엄마에 구박을 받으면서 지내지요. 새엄마는 콩쥐를 힘들일은 만들어서 시키는 정말 나쁜 사람이더라구요. 우리 아이들도 얼굴도 못생긴 사람들이 착한 사람 힘들게 한다고 하더라구요. 하루는 돌맹이가 많은 밭으로 일을 하러가는 콩쥐 하지만 일을 마치지도 못하고 호미는 부러지고 콩쥐는 눈이 나더라구요. 그순간 하늘에서 검은소가 내려와서 콩쥐를 도와줍니다. 정말 깨끗이 정리된 밭을 보고 놀라면서 소가준 과일을 가지고 가지만 콩쥐는 먹지도 못하는 신세가 되지요. 자기들만 과일을 독차지 하고 먹는 다고 우리 아이 화를 내더라구요. 함께 먹어야지 하면서 말이지요. 이야기 이지만 아이들이 착한 사람과 나쁜 사람을 이해를 하면서 보니 더욱 이야기를 즐기는 듯하더라구요. 어느날 잔칫집에 가고 싶어하던 콩쥐를 일을 다하고 오라면서 새엄마와 팥쥐는 집을 나가요. 하지만 콩쥐를 도와주는 두꺼비와 선녀님 도움으로 잔치집으로 갈 수 있게된 콩쥐 랍니다. 가는 길에 원님을 만나는 바람에 신을 떨어 뜨리는데 다행이 신에 주인인 콩쥐를 만나서 그녀를 보고 한눈에 반한 원님 결혼식을 하게 된답니다. 하지만 이것도 질투하는 팥쥐는 결국 콩쥐를 연못에 빠뜨리고는 자기가 콩쥐 행세를 하면서 지내게 되었답니다. 원님은 자신이 좋아하는 꽃인 연꽃이 너무 아름다워 방에 가져다 놓으라 했는데 그것도 싫어서 나쁜 짓만을 하는 팥쥐 결국은 착한 마음을 지닌 콩쥐는 자신에 자리에 오고 팥쥐는 자신에 죄를 받게 되는 선과 악에 관한 이야기 이지만 아이들이 이야기를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할 수 있게 한답니다. 콩쥐는 어떻게 지냇는지 팥쥐는 어떻게 했는지를 말이지요. 이처럼 사람에 행동이 그사람을 말해주는 것이 말이지요. 우리 아이들 전래 동화에 매력에 푹 빠졌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