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레는 3분카레만 알고 있었는데 신세계를 알게 되었습니다. 단일 카레도 있지만 다른 카레를 섞어서도 만드는 방법도 있다는 것이 너무 새로웠습니다. 서로 다른 카레 2종류를 섞어서 만들어서 먹어보니 시감은 오래 걸리지만 맛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카레를 알게 되어 기쁘네요. |
|
이 책은 카레로 요리할 수 있는 거의 모든 것을 소개하는 것 같습니다. 옛날에는 즉석카레를, 지금까지는 가루카레를 사용해 그냥 물에 타고 야채를 넣는 수준으로만 카레를 먹어왔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보자마자 다양한 카레 요리가 뭐가 있을까 궁금해 구매했습니다. 원래 카레는 보통 간편하게 한끼를 먹으려고 요리해왔는데 이 책은 좀더 정성스럽게 카레요리를 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시합니다. 그렇게 먹은 카레는 평소에 먹어온 익숙한 그 맛들과는 확실히 차별화됩니다. 가끔씩은 색다른 카레요리를 먹고싶을때 이 책을 꺼내봅니다. |
|
평소 카레를 자주 해먹을만큼 카레를 좋아해서 책 제목을 보자마자 구매하였습니다. 가장 궁금증을 유발하던 부분은 시판되는 고형카레를 활용하는 점이었는데, 미리보기에 나와있는 것만 봐도 마트나 백화점에서 흔하게 살 수 있는 일본 고형카레들이 여럿 보여서 더 궁금해졌습니다. 레시피들이 집에서도 도전해볼만했고, 각종 시판카레 블렌딩 포인트들도 재미있었습니다. |
|
상당히 흥미롭고 재미있습니다. 8인의 셰프님들이 소개하는 카레레시피와 카레의 블렌드 조합 어떤조합이 맛있을까에 대한 얘기들도 재밌었구 흥미로웠습니다. 시판용 카레를 가지고 좀 더 편하게 맛있게 만드는 방법이 아주 좋았습니다. 한국에 카레시장은 너무 3분카레로만 대중화 되있어서 여기서 소개해주는 카레를 맛보면 카레를 좀더 좋아하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