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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 키니 작가님의 윔피 키드 시리즈 영어 원서인 < Diary of a Wimpy Kid > 시리즈 중 16번째 이야기인 Big Shot 에 대한 리뷰입니다. 이번에 웜피 키드 시리즈 원서가 세일을 해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유명한 만큼 재미도 있고 시리즈가 다 좋은거 같네요. 몸치인 그레그가 농구부에 들어가게 됩니다. 과연 한골이라도 제대로 넣을수 있을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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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재미있어서 어른이 보기에도 좋습니다. 글자가 많지 않아서 부담이 덜하긴합니다. 교과서에서 보던 단어와는 많이 다릅니다. 슬랭이 많아서 사전을 찾아도 정확한 단어의 의미를 이해하지 못할 때도 있지만 그림이 재치있게 그려져 있어서 그림 보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