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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건강학 ] 만수 무강 건강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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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수무강 건강법] 책 표집 앞에 다소 곳이 않아 있는 이웃집 할머님 처럼 친근한 미소를 띄우신 분은 저자인 김소연 박사 이다.. 얼마전 TV 를 통해 본 이미지와도 상통 하기도 하고 , 그녀가 지지하는 자연 치유법에 대한 근거는 어떤 것일가 라는 우선 궁금증을 자아 내기에 주저 없이 이책 선택을  했었던것 같다..   사진으로 보아도 60대 라고는 보기 어려운 피부를 지니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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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수무강 건강법] 책 표집 앞에 다소 곳이 않아 있는 이웃집 할머님 처럼 친근한 미소를 띄우신 분은 저자인 김소연 박사 이다..

얼마전 TV 를 통해 본 이미지와도 상통 하기도 하고 , 그녀가 지지하는 자연 치유법에 대한 근거는 어떤 것일가 라는 우선 궁금증을 자아 내기에 주저 없이 이책 선택을  했었던것 같다..

 

사진으로 보아도 60대 라고는 보기 어려운 피부를 지니고 있고, 머리 조차도 염색을 하지 않았다라는 데도 검은 머리 이다...과연 그녀의 말은 신빙성이 있는것일까..

 

소제목 - 김성성 주치의라는 직함은 확인 해 볼수는 없지만 1980 년대 이북에서 김일성 / 김정일 부자만을 위해 만들어진  [ 만수 무강 장수 프로젝트] 에  동원된 년 인원만 약 4000명이 넘는 다는 사실에 과연 같은 땅을 살고 있는 민족이지만 이렇게도 다른 사회와 국가의 모습을 간접적으로나마 들여 다 볼수 있는 점이 있어서 생경 하였다..

 

전체적으로 책 내용 자체는 동의학이나 한방의학의 기본 지식을 이루는 치유 법에 대해서 설명 하지만 2002년 미국 유인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은 그녀의 형학열을 배경을 보자면 양방과 한방을 아우르는 통합적인  면역력 기법이 그 주를 이루고 있지 안흥을까 생각해 보았다... 재미 있는 사실은 우리가 알고 있는 양방이던 한방이던 , 지나친 약은 독이 된다는 [ 과유 불급] 이라는 사실이다..  그리고 ㅡ 운동치료나 마음 치료만한 치유 법도 없다는 사실에서 생활 습관의 건강과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의 행복한 감정과 편안한 마음또한 마음의 병이 생기지 않는 근본 이유이기도 하다.

 

각 챕터 마다 구체적인  요법및 디톡스 적인 방법론을 일목 요연 하게 보여 준것도 특징 적이라면 특징적이다.. 우리가 알고 있던 상식을 좀더 심화 구체화 하고 , 잘못된 생활 습관에서 생기는 병의 요인별 예방법이나 치유법 또한 유익 하다고 할 수 있다..

 

무엇 보다도 중요한것은 우리가 흔히 먹고 마시는 음식물이나 섭취 하는 식 생활에 대한 개선을 통하여 충분히 자연 원래대로의 건강과 치유 능력을 키워 낼 수 있다라는 점에서 점수를 주고 싶다... 현대인의 면력력이 떨어지는 요즈음 작은 감기 몸살기운에도 병원과 약국을 먼저 찾는 나약함에 길들여져 있어서 아직 까지도 자연 산소와 물 ,  계절 나물들이나 제철 과일의 섭생, 그리고

자연이 무한히 선사하는 하루하루 태양광선의 조건 또한  선불럭 이나 자외선 차단제의 남용으로  자연스런 체내 비타민 합성이나  암이나 기타 질병균에 대한 면역력을 떨어 뜨려 왔다는 사실이다... 

 

충분히 근거 있는 실험 결과 인지는 모르겠으나 위도를 구분해서 적도에서 북위 쪽으로 갈수록 암 발병률이 높아지고 , 적도 부근으로 내려 갈수록 이러한 발병 요인이 줄어드는 것이  태양광선의 일조량 차이에 기인한 것인지  문화권 별로 다른 생활 습관에 기인 한 것인 지는 좀 더 연구목적과 대상을 확대하여 다음 번 책자에 담아 내어 보면 보다 더 관심있는 호흥도를 이끌어 내고 , 실질적인 생활 건강법에 대한 실천 확대도 가능 하리라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예나 지금이나 , 태어나서 일생을 마칠 때까지 인간의 하나의 큰 희망사항은 무병장수 이다.. 이는 큰 복중의 하나이고 자신이 어떻게 관리 하느냐에 따라 개인에 따라 수년에서 수십년이 달라 질 만큼 큰 결과의 차이를 불러 올수도 있는 관점이다.. 그러한 이유로 보자면 , 사람의 몸은 평형 상태에 있기를 좋아 하고 한쪽으로 지나 치게 쏠리는 것을 싫어 하고 방어 하려는 기제가 있는 것이 사실이라면 ,  지국히 평범한 스트레스 없도록 하고  , 제자리 쉬는 시간과 수면 시간을 지키고, 꾸준한 자가 면역력을 높이기 위한 운동을  과하지도 않게 수행 한다면 , 누구나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중년을 지나 노년을 팔팔하게 활동 하며 삶의 질을 느끼 면서 사회에 기여 하고 도움을 주고 받는 생을 살게 되지 않을가 생각을 해본다.. 

 

아이러니 하게도 년인원 4000여명을 동원 해서 만수 무강 프로젝트를 운영 하였던 북한의 독재자 두 명은 이 세상에 살고 있지 않다.. 과유 불급이기도 하지만 오히려 그러한 인민의 피를 수혈하여 조금이라도 생을 연장 하려 했던 독재자의  [ 사필귀정] 이 보다 적합한 말이 아닐까 보았다... < 책력거99 > 느낌 쓰다.

r******9 2013.11.1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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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수무강건강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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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김일성 만수무강 장수연구소의 연구원이였고, 현재 무병장수 건강연구소 소장인 김소연 박사입니다 북한에서 의대를 졸업하고 연구원으로 일하다가 한국으로 귀순해 우리 나라에서 한의학 석사학위와 미국에서 한의학 박사학위까지 취득해 교수로 역임하다가 2010년 귀국해 tv조선에 출연하기도 하며 높은 관심을 받았다고 합니다 그 프로그램을 보지는 못해서 잘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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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김일성 만수무강 장수연구소의 연구원이였고, 현재 무병장수 건강연구소 소장인 김소연 박사입니다

북한에서 의대를 졸업하고 연구원으로 일하다가 한국으로 귀순해 우리 나라에서 한의학 석사학위와 미국에서 한의학 박사학위까지 취득해 교수로 역임하다가 2010년 귀국해 tv조선에 출연하기도 하며 높은 관심을 받았다고 합니다

그 프로그램을 보지는 못해서 잘 알지는 못하지만 참 화려하고 특이한 경력을 가진 분인것은 틀림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쉬운 자연 치료 요법을 알려 주기에 누구나 실천하게 되면 건강에 좋은 효과를 보게 된다고 합니다

이 책에서도 몸을 살리는 기적의 해독법 다이어트 디톡스, 장 디톡스, 숙면 디톡스, 나트륨 디톡스, 피부 디톡스방법을 자세히 알려주고 있어서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김소연 박사가 추천하는 신이 주신 최고의 음식은 바나나인데, 불면증에도 효과가 좋고, 껍질에도 많은 영양이 들어 있어 버리지 않고 씻어서 이용하면 좋다고 하며,우유와 갈아서 바나나우유를 먹으면 천연수면제이고 바나나 잼을 만들어 빵에 발라먹는 것도 야식으로 좋다고 하네요

요즘 바나나가 흔해서 그런지 귀할때보다 잘 먹게 되지 않았는데, 몸에 좋다니 사다놓고 챙겨먹어야겠습니다

무병장수 운동법 9가지도 따라하기 쉬우니 평소에 꾸준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매일 시간을 내어 걷기 운동을 하는 것이 발바닥 자극에 가장 좋은 방법이지만, 잠들기 전에 10-30분동안 발 자극 요법을 하는것도 좋다고 합니다

발반사구 그림과 몸의 위치에 대한 그림도 있어서 이해가 빠르게 되어 좋네요

모든 건강책들이 그러하듯이 한번 보고 끝내지 말고 이 책을 옆에 두고 계속 볼 수 있도록 하고, 실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120세 무병장수를 목표로 하고 있는 김소연박사처럼  중 장년층들의 건강유지에 도움이 되는 책이기에 많은 분들 보시면 좋겠네요

 

p****o 2013.11.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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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에 대한 쉽고 바른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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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들어본 이론이라도 믿음이 가는 것들이 있다.전하는 사람의 진심이 담겨서라던가 좋은 화술로좋아 보이게 만들었기 때문이라고 하고싶진 않다.그냥 본능적으로 옳은 말을 하고 있기 때문에의심이나 의문점들 보다는 수긍하게 됐다고 생각한다.그럼에도 옳은 말들 같지만 틀린 것들도 많이 보긴 한다.하지만 김소연 박사의 얘기들은 옳기 때문에수긍할 수 밖에 없는 것들이라 믿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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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들어본 이론이라도 믿음이 가는 것들이 있다.
전하는 사람의 진심이 담겨서라던가 좋은 화술로
좋아 보이게 만들었기 때문이라고 하고싶진 않다.
그냥 본능적으로 옳은 말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의심이나 의문점들 보다는 수긍하게 됐다고 생각한다.
그럼에도 옳은 말들 같지만 틀린 것들도 많이 보긴 한다.
하지만 김소연 박사의 얘기들은 옳기 때문에
수긍할 수 밖에 없는 것들이라 믿는다.
왜냐면 그녀의 높은 학력과 특별한 경력에 비해
거창한 이론이 핵심이 아닌 생활과 밀접하고
간단하게 직접 해볼수 있는 것들이 대부분이고
일정 수준 이상의 지도를 받거나 비법을 알아야
각자가 해 볼 수 있는 것들이 아니라
그냥 배포에 가까운 김소연 박사의 지식들은
상업적일 수 없는 부분들이 많기 때문이다.
외모나 말투만 봐서는 이 사람이 정말
북한 의료계에서 오랜 시간 있었다는 것도 잘 상상이 안된다.
오히려 더 한국사람같은 말투로 말하고
있을 수 있는 사고방식의 차이도 크지 않아 보여서다.
그럼에도 책은 책인지 기억과 경험속에 있던
자신만의 얘기를 글로 조금 풀어놨기에
북한에서 생활해서 봤을법한 서늘한 얘기도 많았다.
김일성의 무병장수를 위해 젊은이들의 피들로
신장투석하듯 그의 피를 교환했었던 일화에서는
그에게 피를 공급하기 위해 멀쩡히 건장했던 청년들이
점차 폐인이 될 수 밖에 없었었다는 찡한 이야기와 함께
AB형이었던 김일성이 어느 순간 B형으로 혈액형이 변했고
그런 이유때문으로 추정되는 뒷목쪽 혹의 악화에 대해 말한다.
또, 김일성의 건강을 위해 단백질 사과를 만들고
먹지 않고 식물의 향으로 건강해 질 수 있도록
품종개량 등을 통해 김일성을 위한 작품들을 만들엇었단 얘기들은
그 결과도 놀랍지만 그냥 전해들었다면 말 지어내기
잘하는 사람들의 허무맹랑한 소리로 들었을지도 모르겠다.
그녀는 스스로 말한다.
북한에서 배운 의학을 바탕으로 한국의 것을 접목했고
미국의 것까지 접목해 이 책의 근본이 되는 이론쪽으로
자신의 의학지식을 발휘하겠노라고 마음먹었다고.
지난날 어쩔수 없는 환경탓에 김일성이란 1명을 위해
의학을 발휘하며 괴로워했던 때를 뒤로 하고
단시 수명연장이 아닌 행복을 위한 의학지식을
전파하는 일을 하고 싶다고.
한국엔 이미 너무 많은 의사가 있지만
한국 국민들은 너무 좋은 의학박사를 또한명 얻게 된거 같다.
북한식 민간의학을 전파하나 싶겠지만
그녀는 한국과 미국에서도 공부를 마치고
석박사를 마친 재원이란 것도 널리 알려져야 할 바겠다.

이달의 사락 j******3 2013.10.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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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김일성 주치의 김소연박사의 "만수무강 건강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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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김일성 주치의 김소연박사의 "만수무강 건강법"           지은이 : 김소연 펴낸곳 : 비타북스 펴낸날 : 2013년 10월 15일 초판1쇄 발행 도서가 : 14,500원       북한에서 김일성,김정일을 위해 설립되었다는 "만수무강 장수연구소"에서 기초의학 책임연구원이자 김일성 주치의로 일하였다는 김소연박사가 책을 냈다. 제목은 < 만수무강 건강법 > TV조선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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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김일성 주치의 김소연박사의 "만수무강 건강법" 

 

 

  

 

지은이 : 김소연

낸곳 : 비타북스

펴낸날 : 2013년 10월 15일 초판1쇄 발행

도서가 : 14,500원

 

 

 

북한에서 김일성,김정일을 위해 설립되었다는 "만수무강 장수연구소"에서

기초의학 책임연구원이자 김일성 주치의로 일하였다는 김소연박사가 책을 냈다.

제목은 < 만수무강 건강법 >

TV조선에서 "살림9단의 만물상"에 출연하여 갖가지 건강 비법과 자연치료요법들을 통해

화제를 모았던 그녀가 그 화제의 '만수무강 비법'을 전격 공개하고자 출간하였다 한다.

 

 

저자인 김소연 박사는 1949년 서울에서 태어나

이듬해 6.25전쟁 발발시 어머니 등에 업혀 월북했다.

1964년 평양의학대학 의학학부에 입학하여

봉한학설을 비롯한 북한 동의학을 공부하고

졸업후에는 인민군 종합병원 외과의사로 3년동안 근무하였으며,

1973년부터 1979년까지는 조선과학원 동의학 연구소 특설학부에,

1980년부터 1991년까지는 만수무강 장수연구소에서 책임연구원이자

김일성주치의로 일했다 한다.

그런데 의학자로서 숱한 회의를 느껴 1992년 한국으로 귀순했다 한다.

 



1997년 동국대학교 한의과 대학원에서 석사를,

2002년 미국 유인대학교 한의학과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고,

2004년부터 2007년까지 미국 핸더슨 크리스천대학교 선교한의학교수를 역임했으며,

2010년 귀국하여 현재 "무병장수 연구소" 소장으로 있다고 한다.

 

한국출생, 월북, 다시 월남후 미국으로 도미 그리고 다시 귀국.

굴곡이라면 굴곡있는 삶을 살아온 듯 보이지만,

개인이 선택하여 걸어온 길이라면 선택받은 인생인 것 같기도 하다..

 

 

 

아무튼 그러한 김박사가 책을 냈다기에 얼른 입수하여 읽어보았다.

예전 TV에서 얘기했던, 좀 황당하다 싶은 건강비법들을 생각해보면서 말이다...

 

 

 

책은 "120세 무병장수는 꿈이 아닌 현실이다!"란 말로 시작된다.

호오~ 이거 정말일까?란 말이 퍼뜩 떠올랐다. 120세 무병장수가 현실이다??

그런데 책에서 말하는 건 대부분 현실적이고 믿을만한 내용들로 채워져있다.

가끔 이거 진짜일까? 하는 생각 드는 부분도 있었지만..

 

  

 

책은 총 5장으로 하여 여러가지 무병장수를 도모하는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다.

 

01 만수무강의 길, 구하는 자만이 얻을 수 있다

02 만수무강의 길, 내 몸을 돌아보는 것에서 시작한다

03 내 몸을 살리는 기적의 해독법 5가지

04 병 없이 오래 살려면 생활의 지혜가 필요하다

05 건강을 지키는 무병장수 운동법 9가지










  

각 장은 여러가지 내용들을 보여 주고 있는데 간단히 말하자

1~2장은 만수무강과 무병장수에 대한 설명을,

3장은 만수무강과 무병장수에 도움이 되는 방법들에 대한 설명을,

4장은 만수무강과 무병장수에 도움이 되는 음식들에 대해서,

5장는 운동법에 대한 설명들로 되어 있다.

 

  

무병장수는 현대의학으로 얻을 수 없다고 한다.

현대의학의 가장 큰 맹점은 병이 발생해야만 치료가 시작되는 시스템이라는 것과

치료가 끝난 환자는 더 이상 병원의 소관이 아니라는 것이다.

한마디로 현대의학시스템은 '지금 현재 질병을 가진 환자'만 대상으로 하기에

병원에서 봐주지 않는 환자들의 건강은 스스로 돌봐야 한다는 것이다.




치료가 끝난 다음 사후관리를 잘못해서 합병증이 생기거나 재발되는 경우가 상당한데,

이에 대해 병원은 부작용에 대한 고지나 개개인마다 증상이 달라질 수 있다는 변명으로

면죄부를 받는게 현대의학 시스템이다.

 

 

그러므로 개인 건강을 병원에 의지한다는 것은 위험하다고 저자는 얘기한다.

의사도, 진단기계도 개인건강을 보장해 주지 않기에 인체의 자연치유력을 강화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으로 면역력을 높이는 건강관리를 하는 것만이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리고 건강관리는 오늘을 위한 것이 아니라 미래에 닥칠 일들에 대한 대비책이란다.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몸이 보내는 신호를 눈여겨 봐야 한다.

통증이나 몸의 변화, 이러한 신호는 신체가 자신의 건강상태에 대해 SOS를 보내는 것이란다.

 

 

이런 신호들의 의미를 알아차려 적절한 대처를 할 사람은 자기자신 밖에 없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병원에선 이런 신호를 대수롭지 않게 넘기는데 병원에서 진단할 수 있는 것은

어디까지나 확실한 병의 증상이 있을 때 뿐이지 병이나 증상이전 단계에서는

그것을 발견해낼 능력이 없기 때문이라고 한다.

 

 

 

건강을 해치는 가장 큰 요인은 독성물질이라고 한다.

 

 

책에는 독성물질로 스트레스와 음식물에 포함된 독성물질을 들고 있다. 

음식물에 포함된 독성물질로 환경호르몬을 예로 들고 있는데

비닐랩이나 쿠킹호일, 통조림, 캔, 페트병등 현대사회에서 편리함을 위해

많이 사용되는 것들 대부분이 여기에 포함된다..

 




 

그런데 해독을 위한 최고의 약은 체내의 산소라 하는데, 체내산소를 저해하는 요인으로

대기중 산소농도 감소와 잘못된 식습관, 스트레스, 술담배라 한다.

 

 






 

 

해독법 5가지에 대해서는 3장에서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1) 다이어트 디톡스  2) 장 디톡스  3) 숙면 디톡스  4) 나트륨 디톡스  5) 피부 디톡스

 


 

4장에서는 무병장수하는데 도움이 되는 음식들을 말하고 있는데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건강을 지키는 먹거리가 그 주제이다.

그 종류로 식초가 제일 먼저 나오는데 하나 특이한 것이 나온다.

"생명식초"가 그것인데 음식물쓰레기로 만든다고 한다...

책에서 설명하는 제조법을 보니 생명식초를 만드는 음식물쓰레기라는게

음식을 만들다 버리는 식재료를 말하는 것이지, 먹고 남은 잔반은 아닌 듯 보인다..

 



 

 

그리고 술(약주) 두종류가 나오는데 "회춘주"와 "오디주"이다.

회춘주는 남자에게 좋고 오디주는 여자에게 좋다고 하는데

이 약주의 제조법에 대해서도 책에는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그외에도 양파와인이 나오는데 원조는 일본이 아니라 북한이라 한다..

 

 

그다음으로는 약선요리라는게 나오는데 이는

약리효과를 가진 약재들을 음식에 사용한 것을 말한다.

 

여기에 사용되는 약재로 행인(말린 살구씨), 연자육(연꽃앗), 산조인,

오미자, 은행, 매실, 대추, 구기자, 잣, 율무, 오디, 석창포, 숙지황, 황기,

치자, 백복령을 들면서 그 사용법과 효능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약선요리에 사용되는 식재료도 자세히 설명하고 있는데

현미, 찹쌀, 검은콩, 메밀, 녹두, 연근, 우엉, 마늘, 양파, 양배추, 감자,

돼지감자, 무, 토마토, 녹차, 양송이버섯, 표고버섯, 부추, 콩나물, 땅콩,

오골계, 붕어가 그것이다.

 





 

그런데 약선요리란게 몸에 좋은 약재와 식재를 넣었다고 해서 되는게 아니란다..

약재와 식재의 궁합에 따라, 그것을 가공한 조리법에 따라 약선요리가 만들어진단다..

책에는 약선요리 17가지에 대해 레시피와 함께 조리법, 효능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5장에서는 건강을 지키는 무병장수 운동법 9가지에 대해 얘기한다.

몸과 마음의 건강을 돕는 육자결 호흡법

정신력과 시신경을 동시에 단련하는 촛불 기공법

몸 구석구석의 건강을 확인하는 발 자극 요법

입 안의 건강을 지켜주는 옥천요법과 고치요법

몸의 자연치유력을 높이는 손바닥 건강법

건강상태를 곧바로 확인 가능한 혓바닥 진단법

늘 개운한 머리로 살아가는 두통 처치 안마법

몸을 가볍게 해주는 근육과 관절 통증 안마법

각 운동법들에 대해 하는 방법과 응용, 효과들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이처럼 저자는 무병장수 만수무강을 위해서는 평소의 건강관리가 중요하다고 한다.

건강관리를 하는 여러 방법들에서도 설명들을 하고 있는데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인체의 자연치유력을 강화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으로

면역력을 높이는 건강관리를 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 것이다.

 

 

 

예전 TV에서 호박속을 파서 껍데기를 머리에 쓰면 두통을 완화시킨다는 걸

형님이 본 적이 있다고 했다. 설마 그럴까 해서 인터넷에 찾아봤는데 못 찾았다.

책은 이러한 황당한 내용은 없다.

오히려 한번 해봄직한 건강법들 많이 나온다.

 

방사능오염이다, 미세먼지다, 갈수록 환경오염이 심해져 간다.

여기에 나오는 내용들을 참고로 건강관리를 습관화하여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해가야겠단 생각이 들었다.

다른 사람들에게도 적극 추천할 만한 책이란 생각도 함께..

 

 

 

만수무강 건강법
작가
김소연
출판
비타북스
발매
2013.10.15

 

 

h******9 2013.12.1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만수무강 건강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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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 주치의였다는 사실이 꽤 흥미롭다. 오로지 김일성 한 사람을 위한 '만수무강 장수연구소'에서 김일성 주치의였던 김소연 박사가 쓴 건강서적이다. 김소연 박사는 1992년 한국으로 귀순하여 현재는 모든 사람을 위한 '무병장수 연구소' 소장으로 일하고 있다. 솔직히 이 책에 흥미를 느낀 부분이 김일성 주치의였다는 이력이라서 김일성에 대한 부분에 더 관심이 갔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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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 주치의였다는 사실이 꽤 흥미롭다.

오로지 김일성 한 사람을 위한 '만수무강 장수연구소'에서 김일성 주치의였던 김소연 박사가 쓴 건강서적이다.

김소연 박사는 1992년 한국으로 귀순하여 현재는 모든 사람을 위한 '무병장수 연구소' 소장으로 일하고 있다.

솔직히 이 책에 흥미를 느낀 부분이 김일성 주치의였다는 이력이라서 김일성에 대한 부분에 더 관심이 갔던 것 같다. 우리 어린 시절에는 반공 포스터에 김일성은 늑대의 모습으로 묘사하고, 특히 목 뒤에 혹을 유난히 강조했던 기억이 난다. 바로 그 혹이 탐욕의 결과였다는 게 참으로 신기하고 소름끼친다. 김일성은 젊음을 유지하기 위해서 20대 젊은이들의 피를 수혈받아 혈액형이 바뀌고, 체질이 바뀌었다고 한다. 아무리 절대권력을 가졌다고는 해도 건강과 생명까지 자기 뜻대로 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고 하니 오만과 탐욕의 극치가 아닌가 싶다.

김소연 박사가 알려주는 만수무강 건강법의 기본은 욕심을 버리라는 것이다. 건강하기를 바라면서 음주와 흡연, 인스턴트 식품에 빠져있다는 건 욕심이다. 과유불급은 모든 질병의 근원인 것이다. 어떻게 건강한 삶을 살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 사람이라면 자신을 돌아보라고 조언한다. 건강을 단순히 몸 관리로 볼 것이 아니라 어떤 마음가짐으로 사느냐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금 느끼게 된다.

근래 건강을 위한 해독법이 유행인 것 같다. 질병의 원인을 몸 안에 쌓인 독소로 보고, 몸을 해독하여 치유하는 것이 핵심이다. 책에 소개된 해독법은 5가지가 있다. 다이어트 디톡스, 장 디톡스, 숙면 디톡스, 나트륨 디톡스, 피부 디톡스가 그것인데 알고보면 누구나 어렵지 않게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이다. 아침 기상법은 평소보다 조금만 더 일찍 일어난다면 단순한 동작들이라 바로 해볼 수 있을 것이다. 팥이나 우엉, 함초처럼 자연식품의 기능을 알면 비싼 영양제나 보약을 따로 챙길 필요가 없어질 것 같다. 특히 발효를 이용한 식초의 놀라운 효능은 이전에 다른 건강서적을 통해 알고 있던 부분이라 더욱 공감한 부분이다.

'약을 쓰기 전에 음식으로 치료하라'는 조언은 건강법에 관한 지식 중 가장 기본이며 핵심인 것 같다. 입맛에 좌우되는 인스턴트 음식은 끊고 몸을 살리는 자연식품으로 건강을 지키고, 김소연 박사가 특별히 공개한 만수무강 운동법 9가지를 생활화한다면 이 책 한 권의 든든한 주치의 노릇을 하지 않을까 싶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a*****7 2013.11.10.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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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수무강 건강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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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수무강이라는 단어, 자주 들어서 오히려 빛이 덜나는 말이지만 누구나 동경하는 바가 아닐까? 물론 제목에 혹해서 읽기 시작한 책이지만 다른 책들과는 조금 다른 방식으로 풀어가는 작가의 이야기가 흥미롭다. 나부터도 조금이라도 아프면 우리는 병원과 약국을 찾게 되고, 인체의 자연치유력을 믿기 보다는 즉시 아프기 전의 원래 상태로 돌아가고 싶은 욕구로 가득하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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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수무강이라는 단어, 자주 들어서 오히려 빛이 덜나는 말이지만 누구나 동경하는 바가 아닐까?

물론 제목에 혹해서 읽기 시작한 책이지만 다른 책들과는 조금 다른 방식으로 풀어가는 작가의 이야기가 흥미롭다.


나부터도 조금이라도 아프면 우리는 병원과 약국을 찾게 되고,
인체의 자연치유력을 믿기 보다는 즉시 아프기 전의 원래 상태로 돌아가고 싶은 욕구로 가득하니 말이다.


이 책의 초반부는 우리가 그간 알고 있던 건강에 대한 정리되지 않은 정보들을 폴더화 시키는 느낌이 들었다.

그래서 빠르게 읽을 수 있지 않았나 생각이 된다.
책의 중반부 부터 그녀의 경험 그리고 다양하고 구체적인 디톡스에 대한 제시로 책에 몰입하게 한다.

 

구체적인 그녀만의 천연 디톡스 요법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는
왠지 주방에 놓고 계량해 가며 만들어야 겠다는 다짐이 들기도 했다.


북한의 김일성, 김정일 주치의라는 타이틀이 그녀에게 상당히 무겁지 않았을까 생각이 된다.
불로장생을 꿈꾸며 몸에 좋다는 것은 가리지 않고 닥치는대로 섭취하며
건강을 위해서 특별 연구소까지 설치할 정도로 만수무강을 꿈꾼 김일성 부자였지만
죽음 앞에서는 어쩔 수 없는 하나의 인간일 뿐이었던 것이다.


요즘 의사들에 대해 비판하는 사람들이 많다.

환자와 눈조차 마주치지 않고 기계적으로 처방만을 일삼는 의사들...
그녀의 책에서는 따뜻함이 느껴졌다.

진심으로 환자들을 걱정하고 원래의 상태로 돌아가기를 원하는 엄마의 마음이라고나 할까?


그녀는 매일 급한 출근길에 늘 바나나 하나를 들고 아침대신 먹으며 달리는 내게 경종을 울려주었다.
바나나는 수면을 부르는 식품이었다니, 그간의 아침은 잠과 함께 시작하는 아침이었던 것이다.


그리고 그녀가 주창하는 생명식초...음식물쓰레기로 만든다는 것도 경악이었다.
실제로 만들어 먹게 될런지는 아직 미지수다. 음식에서 나온, 쓰레기 봉지에 들어가기 전에는 식품이었는데
고정관념이라는게, 쓰레기라는 단어로 일단 정의된다는게 얼마나 무서운지 절감하게 된다.


껍질에 수많은 영양분이 있으니 버리지 말라는 어른들 말씀에
보기 싫은 껍질을 벗겨서 없애야 한다는 생각으로 듣지 않았는데
한해 한해 나이 들어가시는 부모님과도 함께 이 책을 공유하고 싶어진다.
 

a*****0 2013.10.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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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수무강 건강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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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한번 우연히 본 TV 프로그램에서 김소연 박사님을 처음 봤었다.우선, 김일성 주치의라는 독특한 이력이 흥미로웠지만, 조근조근 말씀하시는 모습이나 말씀에서 느껴지는 해박한 지식도 참 인상적인 분이었다.그 박사님이 쓰신 책이라고 하니 참으로 기대되는 것이었다.요 근래 건강에 관련된 책을 몇 권 읽으면서 얻은 깨달음이 있는데,우리가 매일 먹는 음식이 건강에 얼마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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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한번 우연히 본 TV 프로그램에서 김소연 박사님을 처음 봤었다.

우선, 김일성 주치의라는 독특한 이력이 흥미로웠지만, 

조근조근 말씀하시는 모습이나 말씀에서 느껴지는 해박한 지식도 참 인상적인 분이었다.

그 박사님이 쓰신 책이라고 하니 참으로 기대되는 것이었다.


요 근래 건강에 관련된 책을 몇 권 읽으면서 얻은 깨달음이 있는데,

우리가 매일 먹는 음식이 건강에 얼마나 중요한가 하는 사실이다.

무얼 먹어야 하는지, 무얼 먹으면 안되는지, 구별하는.

이 책에서 박사님께서 얘기하는 자연치유법에 대해 읽으면서,

다시 한번 음식의 중요성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다.


몸을 잘 돌아보아야 하는 것에서 시작해서,

몸을 살리기 위한 다섯가지 해독법 - 다이어트 / 장 / 숙면 / 나트륨 / 피부 디톡스, 

병 없이 오래 살기 위해 필요한 생활의 지혜

무병장수를 위한 9가지 운동법


모두모두 유익하고 귀에 쏙쏙 들어오는 알찬 정보들로 가득 차 있다.


책에서 소개된 식재료, 약재들을 활용할 방법을 찾아보고,

소개된 요리법에 따라 요리도 해 보고,

그리고 운동법도 실천하면서,

건강하게 생활하기에 노력하려고 생각해 본다. 

s*****i 2013.12.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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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수무강 건강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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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서 의학을 공부하고 김일성, 김정일 부자의 주치의로 활동했던  김소연 박사가 들려주는 120세까지 무병 장수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건강관리 서책이다.    독재자로서 갖은 방법을 다 동원하고도 83세에 생을 마감할 수 밖에 없었던 김일성을 예로 들면서 박사님이 우리에게 들려주는 건강학에 대해서 얘기하고 있다.   북한에서 각종 연구를 통해 얻은 교훈과 귀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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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서 의학을 공부하고 김일성, 김정일 부자의 주치의로 활동했던 

김소연 박사가 들려주는 120세까지 무병 장수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건강관리 서책이다. 

 

독재자로서 갖은 방법을 다 동원하고도 83세에 생을 마감할 수 밖에 없었던

김일성을 예로 들면서 박사님이 우리에게 들려주는 건강학에 대해서 얘기하고 있다.

 

북한에서 각종 연구를 통해 얻은 교훈과 귀중한 자료, 북한에서 공부한 양의학, 한국에서 공부한 한의학,

미국에서 공부한 통합의학에 매진한 경험을 살려 본인의 의학지식을 집대성한 '건강장수법'에 대해

독자들과 공유하고 싶어서 이 귀중한 책을 쓰셨다.

 

김소연 박사가 우리에게 들려주고 싶은 얘기는 " 모든 자연의 산물이 인간을 건강하게 만들고

무병장수와 만수무강의 길로 인도한다"고  과감하게 피력하고 있다.

 

저자가 말하는 "내 몸을 살리는 5가지 기적의 해독법" 이라든지 "건강하고 지혜로운 생활습관을 만드는 법"

그리고 "건강을 지키는 만수무강 9가지 운동법"은 메모로 남겨서 꼭 실천해 보고 싶다.

 

" 내 몸은 내가 지킨다 "고 말하는 활기 넘치게 살아가는 신(新) 중년이라면

김소연 박사가 들려 주시는 여러가지 알짜 건강정보를 잘 습득하여 

내가 과연 "120세까지 무병장수"할 수 있는지를 점검해 보고 

박사가 말하는 여러가지 건강법을 실천해 보면 더 없이 좋으리라......

b****6 2013.1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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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수무강 건강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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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수무강 건강법   100세시대가 되었다. 하지만 장수한다고 해서 모두 행복한 것은 아니다. 병들지 않고 건강해야만 장수하는 것이 행복한 것이다. 우리는 병원이나 많은 약들에 기대에 무병장수의 꿈을 꾸지만, 불행하게도 병원은 무병장수를 보장해주지 않는다. 양심적인 의사들도 많지만 환자의 건강보다는 자신의 재산축적이나 사욕을 위해 양심 없이 일하는 의사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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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수무강 건강법

 

100세시대가 되었다.

하지만 장수한다고 해서 모두 행복한 것은 아니다.

병들지 않고 건강해야만 장수하는 것이 행복한 것이다.

우리는 병원이나 많은 약들에 기대에 무병장수의 꿈을 꾸지만,

불행하게도 병원은 무병장수를 보장해주지 않는다.

양심적인 의사들도 많지만 환자의 건강보다는 자신의 재산축적이나

사욕을 위해 양심 없이 일하는 의사들도 많다.

이제 무병장수를 위해 내 몸을 스스로 지킬 수 있어야한다.

내 몸을 지키기 위해서는 지식이 필요하다.

그래서 만수무강 건강법이라는 책에 많은 관심이 갔다.

 

이 책의 저자인 김소연 박사는 북한에서 의학을 공부했고,

김정일 주치의로 일했다는 독특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북한 만수무강 장수 연구소에서 김정일을 위해 일하면서 있었던 일들은 굉장히 흥미로웠다.

특히 김정일이 젊은 피를 과다 수혈 받아 혈액형이 AB형에서 B형으로 바뀐 것은

정말 충격적이였다.

 

많은 사람들이 자연속에서 찾아낸 지혜로운 건강법에 관심을 갖으며 그녀가 전해준

요법들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

약이 아닌 음식에서 찾은 건강방법은 인위적이지 않고 거부감이 없다.

그리고 누구나 부지런만 하다면 실천하여 효과를 볼 수 있다.

약초라는 것도 따지고 보면 자연에서 채취한 풀과 나뭇잎과 열매, 뿌리다.

이런것들을 먹을 수 있게 다듬으면 식재료이고 약으로 쓰면 약초이다.

 

만수무강 건강법5가지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첫 번째, 만수무강의 길, 구하는 자만이 얻을 수 있다

둘째, 만수무강의 길, 내 몸을 돌아보는 것에서 시작한다.

셋째, 내 몸을 살리는 기적의 해독법 5가지

넷째, 병 없이 오래 살려면 생활의 지혜가 필요하다.

다섯째, 건강을 지키는 무병장수 운동법 9가지

 

우리 몸에 관심을 더 많이 갖고 욕심부리지 않는다면,

우리는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다.

이 책의 가장 유익했던 부분은 여러 가지 몸에 좋은 음식들을 소개하면서

이 음식들을 가지고 요리하는 방법을 자세히 설명해준 부분이다.

특히 수박껍질 발효음료나 바나나껍질 발효음료 같은 경우에는

못먹는 음식, 버리는 부분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잘 요리하면 더 몸에 좋다는 것을 알았다.

책을 두고두고 보면서 김소연 박사의 지식을 많이 활용해봐야겠다.

 

n*****7 2013.1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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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수무강 건강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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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수명 100세 시대가 도래했다. ‘얼마나 오래 사는가’보다는 ‘어떻게 건강하게 살 것인가’가 화두가 된 것이다. 불로장생을 꿈꾸며 애타게 불로초를 찾았던 진시황, 젊음과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어린아이 오줌으로 목욕한 양귀비 등 모든 사람들은 장수를 꿈꾸며 젊음이 오랫동안 유지되기를 바란다.   김일성도 오래 살기위한 욕망에 사로잡혀 막대한 돈과 인력을 투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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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수명 100세 시대가 도래했다. ‘얼마나 오래 사는가보다는 어떻게 건강하게 살 것인가가 화두가 된 것이다. 불로장생을 꿈꾸며 애타게 불로초를 찾았던 진시황, 젊음과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어린아이 오줌으로 목욕한 양귀비 등 모든 사람들은 장수를 꿈꾸며 젊음이 오랫동안 유지되기를 바란다.

 

김일성도 오래 살기위한 욕망에 사로잡혀 막대한 돈과 인력을 투자해 장수연구소를 세웠고 어리석은 욕심을 부렸다. 그는 78세가 되던 해 온 몸의 피를 젊은 사람의 것으로 교체하는 등 충격적인 방법까지 동원했다. 하지만 그는 결국 각종 병에 시달리다가 83세로 생을 마감했다.

 

이 책은 북한에서 의학을 공부하고 김일성 만수무강 장수연구소의 책임연구원이자 김일성 주치의로 일했던 김소연 박사가 무병장수와 만수무강에 대한 해법을 밝힌 것이다. 120세까지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각종 비법, 자연 치료 요법, 살림 정보까지 총망라했다. 북한에서 각종 연구를 통해 얻은 교훈과 자료, 양의학, 한의학, 통합의학에 매진한 경험을 바탕으로 정리했다.

 

이 책은 모두 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은 만수무강의 길, 구하는 자만이 얻을 수 있다’, 2장은 만수무강의 길 내 몸을 돌아보는 것에서 시작 한다’, 3장은 내 몸을 살리는 기적의 해독법 5가지’, 4장은 병 없이 오래 살려면 생활의 지혜가 필요하다’, 5장은 건강을 지키는 무병장수 운동법 9가지등을 꼼꼼하게 밝혔다. 특히 책에서 제시하는 만수무강 건강법은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다. 평소 자신의 몸 상태를 꼼꼼히 돌아보고 몸이 알리는 소리에 귀를 기울여 자연치료가 되도록 노력한다면 더욱 효과적이다.

 

우리가 매일 먹는 음식 속에는 각종 화학조미료와 합성첨가물이 가득하다. 음식에서 섭취한 독성물질 때문에 우리 몸은 곳곳에 이상을 호소하게 되고 건강에도 적신호가 켜지게 된다. 몸 안에 독성물질이 과도하게 축적되면 호르몬 분비와 신진대사에 이상이 생기고 장과 신장, 간 등 장기의 기능이 저하된다.

 

저자는 독성물질의 피해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하기 위해선 독성물질이 쌓이지 않는 생활습관을 실천하는 것이 최선이다. 하지만 이미 독성물질이 상당량 쌓여 있다면 단순히 평상시 생활습관을 교정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보다 적극적인 해독법을 실천하여 신체의 기능을 원상태로 회복시켜야만 건강을 되찾을 수 있다”(p.89)고 말했다.

 

내가 이 책을 읽는 중에 가장 감동적인 것은 내 몸을 살리는 기적의 해독법 5가지이다. 첫째로, 다이어트 디톡스, 둘째로, 장 디톡스, 셋째로, 숙면 디톡스, 넷째로, 나트륨 디톡스, 다섯째로, 피부 디톡스 등은 꼭 기억하기 위해서 프린트를 해서 책상 앞에 붙여놓고 자주 읽어보고 있다.

 

이 책은 우리가 일상에서 쉽게 크게 힘들이지 않고 시도해 볼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을 제시했기 때문에 이 책을 읽는 분들이 만수무강의 삶을 누리는데 많은 도움을 받을 것이다.

h*******0 2013.11.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