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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의 미래를 결정짓는[생후 첫3개월]
"내 아이의 미래를 결정짓는[생후 첫3개월]"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26주차 예비맘입니다. 예비맘으로써 이책을 꼭 읽어보고싶었네요 "내 아이의 미래를 결정짓는 생후 첫3개월"   전 첫째를 임신중이여서 도대체 생후 3개월? 어떻길래?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조카 4명을 키우는 모습을 봐서인지 전 제 아이도 잘 키울수 있을꺼라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그건 제 착각이구나 했네요..             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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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6주차 예비맘입니다.

예비맘으로써 이책을 꼭 읽어보고싶었네요

"내 아이의 미래를 결정짓는 생후 첫3개월"

 

전 첫째를 임신중이여서 도대체 생후 3개월?

어떻길래?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조카 4명을 키우는 모습을 봐서인지 전 제 아이도 잘 키울수 있을꺼라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그건 제 착각이구나 했네요..

 

 

 

 

 

 

책의 차례는 총 10개의 내용으로 구분되어있어요

 

1. 왜 아기는 미숙하게 태어날까

2. 왜 아기는 시도 때도 없이 울까

3. 왜 아기는 불규칙하게 잘까

4. 생존을 위한 필수 요소, 수유

5. 언어의 기초를 쌓다, 청각

6. 세상의 구조를 이해한다, 시각

7. 뇌 활동을 촉진한다, 촉각

8. 기고, 걷고, 뛸 준비

9. 세상 모든 것이 자극제

10. 생후 첫 3개월 부모의 생활

 

차례만 보아도 아이의 변화가 느껴지는 거 같아

저의 궁금증을 유발하더라고요.

 

 

 

10개의 주제로 소개된거 중에 한 부분이예요

큰 제목에서만 봐도 어떤 내용인지 알겠더라고요..

 

"왜 아기는 시도 때도 없이 울까"

아기의울음은 아직 엄마의 자궁에서 떨어져 나올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는 표시이다.

울음은 아기가 배고프다거나 무섭다거나 불편하다고 신호를 보내는

생애 첫 도구이자 한동안 유일한 도구이고,

이러한 욕구는 생후 3개월 동안 무조건 채워져야 한다.

 

 

 

부모도 아기의 출생에 정신적으로 힘들어하는데

아이는 자궁밖으로 나와 낯선 환경에 적응하려면 오죽하겠는가?하는 생각에

아기가 무엇이 필요에 의해 우는지

아이의 울음에 귀 기울려 보아야겠더라고요.

 

 

 

생후 첫 3개월, 아기는 아직 태어나지 않았다

전 이말이 너무 마음에 와닿더라고요.

아직 모든것이 낯설기만 할껀데

이 모든걸 적응하려면 부모의 사랑과 믿음이 필요하겠더라고요

아이를 맞이할 준비가 되어있을 막달에 다시 한번 더 읽어봐야겠어요.

 

 

임신중이시거나 육아에 대해 잘 모르시는 초보맘님들에게 추천합니다...^^

 

s****u 2013.12.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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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첫 3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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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 임산부에게 꼭 추천하고싶은책이에요!   바로 생후 첫 3개월!!   아기가태어나고 3개월동안 겪겨되는 일은 무한하다! 나또한..모유수유가 뭔지도몰랐고 아기가 1~2시간마다 맘마를 찾는지도몰랐다 닥치는데로..그냥했었다. 죽을꺼 같이힘들었지만..다들 그러는구나 하며..적응했었는데.!!!   진짜 생후 첫3개월 책을 읽은 예비맘들은 멘붕에 빠지지는 않을것같다 아직 겪어
"생후 첫 3개월" 내용보기
g

임산부에게 꼭 추천하고싶은책이에요!

 

바로 생후 첫 3개월!!

 

아기가태어나고 3개월동안 겪겨되는 일은 무한하다!

나또한..모유수유가 뭔지도몰랐고 아기가 1~2시간마다 맘마를 찾는지도몰랐다

닥치는데로..그냥했었다.

죽을꺼 같이힘들었지만..다들 그러는구나 하며..적응했었는데.!!!

 

진짜 생후 첫3개월 책을 읽은 예비맘들은 멘붕에 빠지지는 않을것같다

아직 겪어보지않은 육아지만  책으로 나마 읽고 생각하면서  앞으로 다가올일에대한 대비와

지식을 미리 알고 대처하면 좋을것같다.

 

이책을..첫째때 읽었어야하는데.ㅋㅋㅋ왜 이제 온거늬~~~

 

정말 공감되고 맞다맞다는내용부터 내가몰랐던 부분까지 놀랍게 술술!! 읽어지는 신기한책이다

 

 

trf

 

총 10 챕터로 구성되어있다

 

 

 

 

 

 

 

 

아이의 독립심을 길러주는 의미에서

우는 아기를 부모와 떨어진 방에 재워라는 말을 나도 들은적이있다

 

하지만 이런방법은 어린아가의 불안감만 가중시킬뿐.ㅠㅠ

독립심을 커녕 정서발달에 도움을 주지않는다!

 

나또한 임이 옆에서 늘잤기때문에 그건 잘한일같다고생각드는부분이다!

이책으로 하여금 내가 했던 육아방법들  신생아시절 케어못했던부분들을 알게되면서

새삼 어려운 신생아육아에대해서 깨닫는부분이많다

 

 

 

 

 

 

 

생존의 필수요건  수유!!

 

나는 수유가 뭔지도..

젖몸살이 무엇인지도 몰랐다는.ㅠㅠㅠ

 

분유가 나쁘다는것은 아니다

모유수유가 엄마와 아이의 교감을 형성해주는 좋은 징검 다리역할이기때문에

아기가 더 안정되고 잘 자랄수있는 밑거름이 모유수유라는것을 알려준다!!

 

육아의 가장중요한 출산후 3개월 안에 생기는 산후우울증

출산을하고 망가진몸이 회복되면서 예전만 못하고

맘마를 자주찾는 아기덕분에..잠도못자고 밥도못먹고

좀비생활을 하다보면.

 

 

내가왜이렇게 살지...라는 우울증이 오는것을 많이 보았다.

견디기힘들겠지만 이기에는 가족들도 유심히 산모에게 관심을가지고

육아도 함께 해야한다! 

 

 

부모가 될사람 이라면 꼭 읽어야하는 필독서인것같다

육아의 어려움부터시작해서 아기의 세세한 반응과 움직임까지

잘 파악해서 알려주는 고마운책이다

 

임산부들의 필독서!!

임신선물로도 정말 좋은책인거같다!!

c****8 2013.12.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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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첫3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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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원윤채복땡맘이랍니다.     지금 셋째를 임신중이구요~~~ 남매의 엄마이죠.. 그래도 이책이 참.. 궁금했답니다... 생후 첫 3개월이 어떻길래??     목차를 보니...... 우리 아이에게 필요한것이 무엇인지 조금 감이 오더라구요..               전.. 특히 3장에 아기는 각기 다르다...를 보고 그렇지.. 우리 남매도 서로 다르니~~라는 생각을 했어
"생후 첫3개월"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주원윤채복땡맘이랍니다.

 

 

지금 셋째를 임신중이구요~~~ 남매의 엄마이죠..

그래도 이책이 참.. 궁금했답니다...

생후 첫 3개월이 어떻길래??

 



 

목차를 보니...... 우리 아이에게 필요한것이 무엇인지 조금 감이 오더라구요..



 

 

 

 

 

 

 

전.. 특히 3장에 아기는 각기 다르다...를 보고 그렇지.. 우리 남매도 서로 다르니~~라는 생각을 했어요..

 

또, 울게 놔두어서는 안된다라는 말두요....

생후 3개월까지 아기를 계쏙 울게 방치하는 것은 끔ㅉ기한 일이래요..

이는 하루 24시간 동안 아기에게 관심을 기울일 책임이 있는 어른이 아기의 유일한 의사소통 수단을 무시하는 처사라고 하더라구요...

 

아기는 40주 동안 자궁에 있으면서 플요한 모든 것을 즉시 충족하였으므로 태어난 후에도 자기 요구가 즉히 채워질 것이라고 확신할수 있어야 한다고 해요..

 

이부분 읽으며 정말 반성 많이 했답니다..

 

전.. 둘째를 큰애가 어려서 넘 많이 울리며 키웠거든요...ㅠㅠ

 

또, 중요한것...

8장인데요..

바로눕혀 재우기의 중요성 이래요..

영아돌연사증후군은 초보 부모에게는 정말 무시무시한 일이라고..

바로눕혀 재우면 영아돌연사증후군의 발생률을 현저하게 줄일수 있는 것만은 확실하다고 해요..

 

전, 두아이다 눕혀재우지 않았거든요.. 저두 이점을 걱정해서 그랬구요..

엎어놓으면 잘~ 잔다고 하는데.. 전.... 그래도 불안한것보단 좋아서...ㅎ

 

이 책을 일으면, 산후우울증, 아빠의 산후우울증도 나오더라구요..

전.. 둘째낳고 넘 심해진 산후울울증으로 대학병원까지 다녔던 지라..

이점 넘넘 이해되고.공감가고..ㅠㅠ

 

아빠의 산후우울증도 예전엔 이해못했는데요..

이젠 이해가 되더라구요..

 

정말.. 이책을 읽으면서 두아이 키울때 못해준것들에 대한 반성도 하구요..

새로운 것도 많이 알았네요..

 

두아이 보면서 책을 읽기란? 쉬운건 아니지만..

읽기를 잘했다는 생각은 들어요..

 

 

 

 

 

 

 

 

 


[서평단 후기 활동이며, 해당 출판사로 부터 제품을 제공 받아 작성하는 글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d****1 2013.1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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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림라이프] 내 아이의 미래를 결정짓는 생후 첫 3개월
"[청림라이프] 내 아이의 미래를 결정짓는 생후 첫 3개월" 내용보기
아이를 처음 만났을때 기쁨 보다는 과연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걱정스런 맘이 앞섰는데 어느덧 자라 엄마엄마 거리며 쫓아다니는 모습을 보면 언제 키웠나 싶기도 하는데요. 내년에 태어날 하나를 위해 생후 첫 3개월간의 교감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육아서적을 접하게 되었답니다. 태교용으로 그동안 몰랐던 내용을 배울겸 읽기 시작하였는데 걱정스런 맘보다는 태어날 아이를 기
"[청림라이프] 내 아이의 미래를 결정짓는 생후 첫 3개월" 내용보기
 

 


아이를 처음 만났을때 기쁨 보다는 과연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걱정스런 맘이 앞섰는데 어느덧 자라 엄마엄마 거리며 쫓아다니는 모습을 보면 언제 키웠나 싶기도 하는데요. 내년에 태어날 하나를 위해 생후 첫 3개월간의 교감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육아서적을 접하게 되었답니다. 태교용으로 그동안 몰랐던 내용을 배울겸 읽기 시작하였는데 걱정스런 맘보다는 태어날 아이를 기다리는 설레임을 되새기며 아이에게 듬뿍 사랑을 줄 수 있는 용기가 생겼네요.


 


 

요즘은 아이가 태어나면 바로 떼어놓고 직장을 다니는 엄마들도 많기 때문에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양육자는 아이 엄마만을 칭하는것이 아닌 아빠, 할머니, 육아도우미등 모든 분들께 해당이 되는 내용이에요.
예전에 육아교실에서 인권분만 젠틀버스에 배운적이 있는데요. 아이가 엄마 뱃속에 있던 환경을 태어나서도 유지시키며 아이의 인권을 존중하자는 의미인데, 이 책에서도 갓 태어나 생후 3개월간의 아이의 변화를 그대로 받아들이며 이해하라는 같은 맥락을 일려주고 있네요. 유난히 보채는 아이도 나름의 이유를 갖고 우는 것이기에 아이가 보내는 신호를 주의 깊게 살펴보며 아이에게도 어른의 관심이 절실하게 필요하단걸 알려주고 있어요.

 


 


갓 태어난 아이와 대화할때(신생아들이 무슨 말을 하겠냐고 하시겠지만 교감을 느낀답니다) 엄마의 목소리에 담긴 리듬, 친근한 손길등에 아이는 자신이 충분히 사랑받고 있는다는걸 깨닫게 되죠. 물론 잘먹고 잘자는게 하루 아침에 좋아질 수 없지만 양육자가 아이를 편하고 행복하게 보살필 수 있다고 다짐하고 긍정적으로 생각한다면 상황은 훨씬 수월해진답니다.

 


 


아이도 그렇고 엄마도 그렇고 처음부터 잘할 순 없는것 같아요. 모든것은 맘먹기에 달린것이겠죠. 그래서 저도 걱정보다는 다가올 기쁨을 먼저 생각하기로 했더니 걱정보다는 막상 닥치면 다 할 수 있을꺼란 용기가 생기네요.

 

b******n 2013.12.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첫아이를 가진 부모가 꼭 봤으면 하는 책이네요.
"첫아이를 가진 부모가 꼭 봤으면 하는 책이네요." 내용보기
이 책을 접하기 전에 부모교육을 받았던 적이 있었는데 그때 들었던 내용이 아직도 생각나는 말이 있어요. [3살까지 아이는 태어난다. 그리고  아이는 15살까지 자란다.] 교육을 들으면서 정말 공감이 많이 되었던 부분이고 또한 계속 생각하게 되는 부분이었어요. [청림라이프]에서 나온 내 아이의 미래를 결정짓는 [생후 첫3개월]이라는 제목부터가 벌써 기대가 되고 궁금해지
"첫아이를 가진 부모가 꼭 봤으면 하는 책이네요." 내용보기

이 책을 접하기 전에 부모교육을 받았던 적이 있었는데 그때 들었던 내용이 아직도

생각나는 말이 있어요.

[3살까지 아이는 태어난다.

그리고  아이는 15살까지 자란다.]

교육을 들으면서 정말 공감이 많이 되었던 부분이고 또한 계속 생각하게 되는

부분이었어요.

[청림라이프]에서 나온 내 아이의 미래를 결정짓는 [생후 첫3개월]이라는 제목부터가

벌써 기대가 되고 궁금해지기 시작하네요.

 

책 페이지수는 283페이지로 두툼한 편이죠?^^

하지만 아이의 삶을 결정짓는 중요한 첫 3개월이라는 점에선 꼭 한번 읽어봐야하는

책이라고 생각이 되네요.

특히 첫애를 가졌을때 정말 필요한 책인것 같아요.

책의 차례는 총 10개로 내용이 구분이 되구요.

내용안에 소제목으로 좀더 상세히 볼수 있도록 적혀있어요.

첫아이를 낳고 나서 맞주하게 되는 점들을 책으로 통해 접할수 있어서 너무 감사한것

같아요.
 

 

[아기의 뇌는 대부분은 태어나서 100일 안에 완성된다]라는 문장을 보면서 한페이지,

한페이지씩 읽어나가게 되더라구요.^^

아이가 엄마의 말을 이해못하더라도 계속적인 엄마의 목소리를 들려주는 것만으로도

아이가 안정을 찾고 정서적으로도 많은 도움이 된다는 걸 이 책을 통해 다시한번

느끼게 되네요.

그리고 지속적인 스킨십 또한 정말 중요하다는 걸 느끼네요.
 

 

영아산통이라는 걸 들은적은 있었지만 333법칙이 있다는건 몰랐던 내용이라서

저에겐 좋은 정보가 되었던 부분이예요.

그리고 아이에게 세상은 완벽한 시각적 자극을 제공한다고 해요.

굳이 아이의 시각의 발달을 위해 많은 아이용품을 장만할 필요가 없다고 하네요.

아이에겐 부모와 자신을 돌보는 양육자, 그리고 집을 채우고 있는 물건만으로도

충분하다고 하네요.^^
 

 

생후 첫3개월 동안에 부모가 겪는 내용들을 정리해놓은 부분인대요.

[생후 첫3개월 부모의 생활]은 부모를 위해 정리해놓은 공간이라고 생각이 되요.

아이를 낳은후 겪게되는 생활을 엄마가 읽는 것만으로도 정신적으로도 많은 도움이

되는 부분이라서 꼭 읽어주었으면 하는 공간이었어요.

얼른 이 책을 동생에게 전해주고 싶어서 마무리 지어 봅네요.^^
 

c*****4 2013.12.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더스카페/서평단] 임산부 필독서로 강추합니다!!
"[마더스카페/서평단] 임산부 필독서로 강추합니다!!" 내용보기
흔히 주변에서 말해요. 임신중에 태교를 정말 잘해야 한다고.태어난 아이가 조금만 까탈스러워도, 산만해도, 예민해도.. 모두 엄마가 태교를 잘못해서 그런거라고..그만큼 임신중 태교가 미래에 나와 만날 아이에게 미치는 영향력은 어마어마하니 태교를 잘해야 한다고..태교의 중요성에 대해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어왔고 여전히 태교의 중요성을 외친다.첫 아이 임신때, 남들보다 훨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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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주변에서 말해요. 임신중에 태교를 정말 잘해야 한다고.

태어난 아이가 조금만 까탈스러워도, 산만해도, 예민해도.. 모두 엄마가 태교를 잘못해서 그런거라고..

그만큼 임신중 태교가 미래에 나와 만날 아이에게 미치는 영향력은 어마어마하니 태교를 잘해야 한다고..

태교의 중요성에 대해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어왔고 여전히 태교의 중요성을 외친다.


첫 아이 임신때, 남들보다 훨씬 많은 업무시간과 야근,특근으로 태교는 커녕 

주말조차 제대로 쉬지 못한 워킹맘 임산부였다. 

만약 그때, "생후 첫3개월" 이 책을 알았다면, 미안한 마음을 조금은 덜 수 있지 않았을까 싶다.

이 책은 태교의 중요성을 전파한 책은 아니다. 

오히려 출산후 초보맘에게 한 줄기 빛으로 다가올 지침서라고 나름 정의하고 싶다.

또 임산부에게는 미래의 아이를 위해 좀더 사실적으로 준비를 할 수 있는 도움서라고 할까? 




아기는 이렇게 키워라. 지시하는 글이 아닌, 아기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이해를 돕는 책.

이해를 돕기위해 써진 책이 이렇게 이해하기 쉽고, 신빙성있게 들려? 

정말 그런것 같아 깜짝깜짝 놀란게 한두번이 아니다. 나름 그 이유가 있었다.




수잔 브링크. 작가는 30년 이상 유아 초기 발달에 관해 기사를 쓰고있는 의학.과학 전문 기자이다.

또한 두 딸의 어머니이자 여섯 손자를 둔 할머니로 풍부하고 생생한 육아 경험을 갖고 있다.




『병원에 근무하는 소아과의사, 연구실에서 활동하는 과학자, 아기를 키우는 부모, 

최신 연구 결과를 추적하는 조사원 등 

이 모든 견해를 종합해 육아에 관한 전체적인 개념을 소개했다.』   -p13


『작가의 객관적 입장에 서서 개인적 판단을 배제하고,

또 각 장마다 탁월한 학자, 전문가, 부모를 인터뷰하면서 육아 문제에 관해 

궁금한 점이 많은 부모가 구체적인 질문에 대한 해답을 

적절한 문헌에서 찾을 수 있도록 인터뷰 자료를 상세하게 기록했다.』   -p15



이러한 작가의 객관적 태도로 인해, 그 어떤 과학 자료보다 이해하기 쉽고, 

신빙성 있게 들리지 않았을까? 

책을 읽다보면, '아~ 그래서 그랬구나..'하고 혼자 감탄하는 나 자신을 발견할 수 있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유아의 독립성, 고정된 지능, 질적 시간을 양적 시간으로 

대체하는 현상에 관해 사회를 여전히 지배하고 있는 

그릇된 통념의 잔재를 없앨 수 있을 것이다.』   -p21



나는 머리말에 있던 작가의 이 문장을 매우 의미심장하게 읽었고, 

그래서 이 책을 더 주의깊게 읽었는지 모르겠다.

임신중 첫 육아서로, 직장선배에게 선물받았던 "베이* 위**". 

이 책을 읽고, 아기가 태어나면 이 책에 적혀진대로 수유 패턴을 계획해야 하고, 

수면교육을 실시해야 하는줄 알았다.

그러나 막상 아기가 태어나 생활하다보니, 책 내용은 내 육아 패턴과 맞지 않았고 

불안한 마음을 떨칠 수 없었다.


그래서 나는 처음부터 책 내용은 포기하고 마음을 편하게 먹고 내 방식대로,

아기가 배고프다고 울면 시도때도 없이 수유를 하였고, 억지로 따로 떼어놓고 재우지 않았다. 

태어난지 얼마 안된 갓난아이를 혼자 다른방에 떨어뜨리고 잠을 잔다는 걸 상상할 수도 없었다.

시도때도 없이 수유를 하면 큰일나는줄 아는 사람들이 많지만, 

나는 오히려 빠른 기간에 아이의 수유 패턴이 잡혔고, 먹는 시간도 일정해졌으며, 아이도 편안해했다. 

오히려 책의 내용대로 계획하고 실행하면서 그대로 안된다고 힘들어하고 고민하는 엄마들을 

육아카페에서 수없이 봐왔다.   


물론 나는 일찌감치 포기하고 나만의 방식을 따랐지만, 

혹시나 그 책을 되든 안 되든 계속 따라했다면 어찌되었을지..

지금 생각해보면 다행이라고 생각이 된다. 

그런 나였으니 이 책을 읽고 더 크게 공감하고 마음에 와 닿았던것 같다.




1장, 아기의 생물학적 탄생을 수백만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 인류의 조상으로부터 접근한다.

2장과 3장에서는, 아기의 탄생과 동시에 양육자들이 제일 곤란해하는 아기의 울음과 수면에 관해 다루고 있다.

4장, 오늘날에도 민감하고 첨예하게 대립되는 수유. 모유수유와 분유수유에 관해 다루고 있다.

5장-7장, 가장 급박한 관심사를 4장까지 우선 다루고 난 후, 청각,시각,촉각을 비롯한 감각의 발달을 살펴보고 있다.

8장, 아기의 신체 발달에 대해 서술. 아기가 깨어있는 동안 다양한 자세로 '운동'을 시켜야 하는 이유를 설명했다.

9장, 자극에 대해 서술하고 아기의 감각을 적절하게 자극할 수 있는 방법을 정리해서 소개.

10장, 부모에 관해 깊이 있게 다루었다. 




1장에서 3장까지는 현재 임산부들도 한번씩은 읽어보았으면 좋을법하다.

출산후 마주하게 될 현실을 조금은 사실적으로 이해할 수 있고, 예시들을 통해

좀더 준비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현재 육아라는 실전에 투입된 초보맘들에게는 빨리 읽으면 읽을수록 이익이라는 생각이 드는건 뭘까..^^




4장에서 다룬 수유에 관한 내용에서는,

사정상 분유수유를 선택했던 엄마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는 책일수도 있겠다.

다른 여타의 육아서에는 모유가 최선으로 무조건 모유수유를 하라고 강요하는 책이 많은데,

이 책에선 현실을 인정하고, 엄마의 부담을 덜어주고자 노력했다.

분유의 장점과 분유수유시 주의할 점 등을 다른 어떤 책보다 상세하게 기술되어 있다.




5장에서 7장까지는 좀더 심도있고 이해하기 쉽게, 

아기의 뇌 발달에 대해 감각의 발달과 연결시켜 다루었다.

그 중에서도, 자세히는 몰랐던 중이염에 대해 잠시 서술해보겠다.

나도 막연히 감기 걸리면 중이염으로 되지 않게 조심해야 한다고만 알았지.

왜, 어떻게 안 좋은지까지는 몰랐다가 책을 읽고 기절할 듯 놀랐다.




『고양이를 대상으로 연구를 실시한 결과,아기의 시각을 일시적으로 차단하면 

뇌의 신경 배선에 영향을 미친다.

또한 매사추세츠 안이과병원 소속 연구자들은 귀가 감염되어 귀로 들어가는 소리가 

차단되는 등 단기적으로 청각에 문제가 생기면 청각 센터에 있는 

뇌의 초기 신경 배선이 영향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아직까지는 이러한 사실을 동물 연구를 통해서만 확인된다.

과학자들은 갓 태어난 쥐를 대상으로 한쪽 귀의 청각을 차단하고 뇌를 조사한 결과, 

정상적은 쥐에 비해 청각을 차단한 쥐는 소리를 들어 형성되는 

뇌의 신경 연결이 약화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이러한 연구 결과를 발표하자 어린 시절에 중이염을 앓았다는 성인들에게 

많은 이메일을 받았다고 말한다.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공감했습니다. 그동안 아이 때 중이염을 앓았던 사람들은 

빠르게 돌아가는 언어 세상에서 적응하기가 힘들다고 느꼈답니다."』   -p146



물론 동물 연구를 통해 확인가능한 사실이지만, 중이염의 무서움을 알게 되었고, 

더욱 주의하게 만드는 구절이었다.




8장의 신체발달과 9장의 자극에 관한 내용도 아기를 키우는데 많은 도움을 주는 부분이다.




10장에서 다른 부모에 관한 내용은, 요즘 사회문제가 되고있는 산후 우울증에 대해서도 다루었다.

단순히 우울증을 느끼는 단계를 뛰어 넘어, 아기와 함께 잘못된 선택을 하는 엄마들이 크게 늘었다.

뉴스에서 심심치 않게 들려왔던 그 산후 우울증에 대해서도 이번 기회에 정독해 볼 수 있었다.



첫 아이 발달을 옆에서 지켜보며 따라가기에도 버겁다 보니, 둘째는 또 어떻게 키우나..

걱정이 앞서는게 사실이다.

다시 처음부터 시행착오를 겪어야 하는건 아닌지, 오히려 더 어려울 수도 있을지 모른다는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는데,

"생애 첫3개월" 이 책을 읽다보니 더 단단히 준비해야겠다는 비장함이 앞섰다.

아무것도 모르고 첫째는 키웠지만, 아는게 병이라고 둘째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떨치지 못하는 초보맘으로서,

첫째를 키웠다고 둘째는 쉽게 키울수 있을거라 생각하지 않는다.

그렇지만, 둘째도 역시 맨땅에 헤딩하듯 드넓은 사막에서 혼자 헤매는게 아니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 책을 손에서 놓을 수가 없다. 






                  [서평단 후기 활동이며, 해당 출판사로 부터 제품을 제공 받아 작성하는 글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3*****5 2013.12.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후 첫 3개월, 육아서
"생후 첫 3개월, 육아서" 내용보기
제목부터 내마음을 들었다? 놨다!!!!?   둘째를 출산한지 2개월도 안된 시점에서 완전 나에게 필요한 책이라 망설임도 없이 읽어내려가기 시작했어요.       " 아기 두뇌의 대부분은 태어나서 100일 안에 완성된다 "   물론 인지 발달은 3세까지 90%정도 이루어진다고들 하는데 생후 첫3개월 책은 두뇌에 관한 부분이라서 더더욱 관심이 가더라구요.     <생후 첫 3개
"생후 첫 3개월, 육아서" 내용보기

제목부터 내마음을 들었다? 놨다!!!!?

 

둘째를 출산한지 2개월도 안된 시점에서 완전 나에게 필요한 책이라

망설임도 없이 읽어내려가기 시작했어요.

 

 

 

" 아기 두뇌의 대부분은 태어나서 100일 안에 완성된다 "

 

물론 인지 발달은 3세까지 90%정도 이루어진다고들 하는데

생후 첫3개월 책은 두뇌에 관한 부분이라서

더더욱 관심이 가더라구요.

 

 

<생후 첫 3개월>은 수잔브링크 지은이의 실질적인 이야기로 더욱더 공감이 갔어요.

두딸의 어머니이자 여섯 손자를 둔 할머니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책이라고 볼 수 있죠.

그래서 더더욱 재미있게 읽었던거 같아요.

 

 

미숙하게 태어나는 이유부터 쭉 ~ 나열되어져 있기 때문에

원인부터 서평이 잘 되어 있다.

 

 

 

가장 자세히 읽고, 관심갖고 본 chapter는 <생존을 위한 필수 요소, 수유> 이다.

아무래도 현재 모유수유를 하고 있기도 하고

첫째때는 유축을 해서 수유를 하기도 했었기 때문에

직수를 하는 지금 똑같은 모유를 먹인다고 하더라도 느낌이 너무 다르다.

 

 

그리고, 밤중수유로 인한 수면패턴에 관심이 크기 때문에

그 부분을 조금 정리하자면!!

 

 

생후 1개월 수면패턴

 

생후 몇 주 동안 아기의 수면패턴에서 동적수면과 정적수면은 거의 반반 비율로 수면의 한 주기를 구성한다.

아기는 잠을 잘때 마다 이러한 수면 주기를 1-2회 반복하고

두시간 이상이나 한시간 이하로 잠을 자기도 하지만 대개 한번에 1-2시간씩 잠을 잔다.

수면의 3단계는 불확정한 수면으로 수면 주기 사이에 잠깐 나타난다.

하지만 아기가 생후 두달이 되기 전까지는 오늘날의 수면 측정 기술로 정의할 수 없다.

생후 1개월 동안 아기의 수면 주기는 매우 혼란스럽도 비효율적이어서

특히 아기가 수면의 첫 단계인 동적 수면 상태에 있을때는 자주 깬다.

그러므로 부모 품에 안겨 잠이 든 아기를 침대로 옮기려면 아기가 정적 수면 단계에 있을때를 이용해야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

아기는 잠이 들고 25분가량 지나면 정적 수면 상태에 들어간다.

부모나 양육자가 주의를 기울이면 아기가 그 단계에 있는지 관찰 가능하다.

아기의 눈꺼풀이 더 이상 떨리지 않고 호흡이 규칙적으로 바뀐다면

침대로 옮기는 것을 성공할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이다.

침대로 옮겨진 아기는 정적 수면 주기 동안 25분 가량 더 잘 수도 있다.

이따금씩 행운이 따르기도 해서 다시 동적 수면을 취했다가 정적 수면으로 들어가면서

50-60분 정도의 수면 주기를 시작할 수도 있다.

 

 

생후 2개월 수면패턴

 

 

생후 2개월 무렵이면 24시간 생활 주기가 나타나기 시작한다.

즉 낮과 밤의 리듬이 나타나서 아기는 아침에 일어나고 몇 시간이 지나면

다음날을 위해 잠을 자라는 신호를 받는다.

이러한 자연적인 리듬을 부추기는 것은 호르몬이다.

코르티솔은 아침에 활동하게 만들고 멜라토닌은 밤에 졸리게 만든다.

이 시기가 되면 수면의 세번째 단계인 불확정한 수면을 소노그램으로 측정할 수 있다,

아기는 잠이 들고 30~45분 후에 렘 수면의 특징인 빠른 안구 운동과 빠는 동작을 보인다.

아기의 뇌는 조금씩 발달해 낮과 밤을 구별하게 하는 것이다.

 

 

생후 3개월 수면패턴

생후 3개월 무렵 뇌 전도에 나타난 아기의 수면 주기는 좀 더 나이가 든 아이나 어른에 훨씬 가까워지기 시작한다.

어른의 렘 수면처럼 꿈을 꾸는 단계인 아기의 동적 수면은 수면 주기의 처음이 아닌 후반부에 찾아온다.

이 단계에서는 아기가 잠에서 깨기 쉬우므로 양육자는

아기가 품에서 잠이 들면 처음 2개월 동안의 행동과는 다르게 해야 한다.

즉 수면주기의 패턴이 바뀌어 정적 수면이 지나는 25분을 기다리지 않고 아기를 곧바로 침대에 눕혀야 할 수도 있다.

잠든 아기를 눕히는 시기에 관한 단서는 아기의 얼굴과 몸에 계속 나타난다.

눈꺼풀이 움직이지 않고 숨소리가 고른 것은 자리를 옮길 수 있을 정도로 아기가 깊이 잠들어 있다는 신호다.

아기의 초기 수면 주기를 부모가 알아차리기는 힘들지만

이렇듯 극도로 무질서한 수면 습관이 아기의 생존에는 유리하다.

 

 

 

 

 

:: 막연한 신생아의 패턴이 아니라 과학적이고

비교적 단호하게 말해주니

내 속이 다 시원한 느낌이다.

그리고 딱딱 내가 알고 싶은 부분을 긁어주는 느낌이랄까?

 

다른 육아서에 비해 정말 신생아를 파악하는 정도가 세밀하다는 점이

내가 이책을 읽은 느낌이다.

 

그렇기에, 꼭 읽어볼만한 책임에 강추한다!!

난 좀 더 빨리 읽어볼껄 하는 아쉬움까지;;

 

 

임신 막달이나, 조리원에 있을때 있을때가 적기인듯 하다!

 

YES마니아 : 로얄 t****i 2013.12.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더스카페 서평- 생후첫3개월
"마더스카페 서평- 생후첫3개월" 내용보기
생후 첫 3개월 내아이의 미래를 결정짓는 생후 첫 3개월 수잔 브링크 지음 . 안기순 옮김 청림라이프 . . 태교책 추천 / 생후 첫 3개월 / 청림출판 육아서적 / 출산선물 / 태교 (서평) ▼▼▼ 내 아이의 미래를 결정짓는 생후 첫 3개월 아이를 임신하고, 출산하기까지.... 기쁨보다는 걱정이 더 컸던 때...
"마더스카페 서평- 생후첫3개월" 내용보기

생후 첫 3개월

내아이의 미래를 결정짓는

생후 첫 3개월

수잔 브링크 지음 . 안기순 옮김

청림라이프

.

.

태교책 추천 / 생후 첫 3개월 / 청림출판

육아서적 / 출산선물 / 태교

(서평)

▼▼▼

내 아이의 미래를 결정짓는

생후 첫 3개월

아이를 임신하고,

출산하기까지....

기쁨보다는 걱정이 더 컸던 때....

그래서 책도 많이 읽고, 공부도 나름 많이 했었는데....

내가 우리 아이에게

얼마나 좋은 부모가 되었는지도 사실 잘 모르겠더라구요

나는 잘한다고, 열심히 한다고 했는데....

우리아이에 대해 얼마나 잘 알고 있었는지.....

둘째를 출산한다면,

그때보다는 잘할 수 있을 꺼라고 생각합니다.

출산을 하고 나서도 읽으면 좋은 책이지만,

임신중에 읽으면 가장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더라구요

아무래도 아이가 태어나면

아이와 씨름하느라 시간에 쫓기다 보니.

태교중 읽으면 참 좋을 것 같아요.

이 책을 통해 아기의 삶에서 생후 첫 3개월이 결정적으로

중요하다는 것을 정확하게 이해하기 바라면서

제가 간단하게 줄거리를 알려드릴께요.

'아기 두뇌의 대부분은 태어나서 100일 안에 완성된다"

신생아의 뇌. 지능. 신체. 정서발달에 관한 모든 것

책 앞문구만 봐도 구매의욕이 샘솟지 않으신가요?

이 책은 아기를 돌보는 방법에 관해 기존에 알려진 것 이상으로

정보를 원하는 부모와 양육자를 주요 독자로 삼았는데요,

양육자나 부모말고도,

신생아와 관련된 일에 종사하는 분들이 읽어도 참 좋은 책인 것 같더라구요

이 책의 저자인 수잔 브링크는 두딸의 부모이자, 여섯손자를 둔 할머니로

과학과 의학을 전공하고 언론인으로 활동한 분으로,

30년 동안 의학분야에 관해 글을 써왔기에

덕분에 과학적 증거를 토대로 합리적인 육아대안을 세워서

글을 써내려갔네요

차례

제목만 봐도 너무 흥미롭더라구요

제가 궁금해하던 것들도 있고~

전 개인적으로 관심있는 분야여서 그런지

너무 재밌게 읽었답니다.

사진에는 Chapter 4 까지 밖에 안나왔지만

10까지 큰제목으로 나뉘어져 있고,

큰제목안에 또 소제목으로 아기의 대해

궁금했던 모~든 것들이 여러가지 주제로 소개되어있답니다.

그중 한부분을 말씀드리면

- 울어야 살 수 있다-

아기는 우는 것이 정상이예요

아기는 울음으로 감정. 필요. 요구사항을 표현하므로

엄마는 아기의 울음에 귀를 귀울여야 해요

아기의 울음은 음향학적으로 분석해 보면, 두 종류의 울음으로 뚜렷이 구분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고통스러운 울음은 다급하고, 대개 소리가 높고 크다고 하는데요

이 울음은 갑자기 터지고 중간에 숨이 멎을 때도 있다고 해요

아기는 목소리라는 도구를 사용해서 부모로 부터 기본적 욕구를 충족해 달라는 의도랍니다.

우리 아기의 울음에 귀기울여 보세요~

출산선물로 참 좋을 것같고,

저는 왜 이제야 보게 됬을까.... 아쉽더라구요

둘째 낳기 전에 한번 더 읽고~

아이에 대해 많이 알고,

둘째를 만나고 싶네요.

곧 부모가 될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하는 책.

아이를 생각하는 부모라면 반드시 읽어야 하는 필독서!!!

책에서 지시해 주는 되로만 한다면? 아이 키우기 어렵지 않겠죠?

저자가 내놓은 정확한 과학적 근거와 풍부한 경험은 초보 부모들에게 큰 선물이 될 것 같아요!!

1. 좋은 글귀, 마음에 드는 가사 인상 깊은 영화 대사 등을 메모해 주세요.
2. 출처를 넣어주세요. ex) 234page, 4번 트랙<사랑해>, <브리짓존스의 다이어리>에서 브리짓의 대사

a****3 2013.12.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