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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내가 진급선물로 1학년때 배경지식이 부족해서 엄마가 선물로 주신 책이 었다. 원래 이런책들은 딱딱한 내용이 있을 것 같다고 여긴다. 물론 나도 그렇게 생각하고 첫장을 넘기니까 바로 만화가 있었다. 그것을 보고 바로 딱딱할 것 같다는 느낌이 바로 사라져서 기분 좋게 읽기 시작했었다. 작품 전에 그 작품에 대한 배경지식이 있고, 뒷면에는 작가에 대한 전기가 있었다. 그리고 작품 뒤에 톡톡이라는 파트에서 아이들이 이 작품에 대한 다양한 관점을 보여준다. 그것을 보면 작품을 이해하기 더 쉬워지고, 좋았다. 그리고 읽고 문제푸는 곳도 있고 그 작품을 보고 시 한편을 짓거나 스토리텔링이런 것도 많아서 논술능력을 키우는데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다. 정말 선물을 잘 받아서 올해 2학년 국어는 정말 잘 할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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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을 위한 교과서 소설 전집을 읽어보자!
이번에 소개해드릴 책은 <중학생을 위한 교과서 소설전집>입니다. (사진이 좀 어두운 감이 있네요. 양해부탁드립니다 ㅠㅠ) 예비중학생 분들이 읽기도 좋고, 입학선물 졸업선물로도 좋은 책이에요 :)
중1부터 중3까지 14종 교과서 전 작품이 수록되어 있답니다 :) 우리학교 교과서에 실린 작품 외에도 다른 출판사 교과서에 실린 작품도 읽어보고 싶다! 평소에 국어 감상집을 읽어보고 싶었다! 하시는 분들께 권해드립니다 '-'
두께는 중학생이 읽기에 적당해요 ㅎㅎ
첫 장 딱 펴니까, 만화가 있어서 당황했는데, 등장인물 소개를 해주더라고요! 이게 소설에 등장하는 등장인물이 아니라, 소설이 시작하기 전에 짤막하게 나오는 만화에 나오는 등장인물이에요!
대단원 시작 -> 소설 읽기 -> 작가와의 만남/감상 나누기 톡톡 -> 스토리텔링으로 활동하기 -> 소설 속 세상 보기 -> 깨작 노트 이렇게 구성이 되어있는데요,
저는 이 '깨작 노트'가 마음에 들더라구요. 다른 소설전집을 읽어본 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이런 구성 참신하고 좋은 것 같아요 :) 이따가 사진으로 보여드릴게요!
차례입니다 !
단원이 시작할 때, 대단원 제목과 짤막한 만화가 등장해요 :) 대단원 제목만 봐도 마음이 힐링되는 기분
소설을 읽기 전에 읽어보면 좋은 ! 작품 소개도 실려있어서 혼자 생각해볼 수 있게끔 해줘서 좋았어요 :)
소설을 읽다보면 모르는 단어가 나올 수 있는데요, 페이지 아래에 단어 설명과 추가로는 사진도 있어서 좋았어요 :)
소설이 끝나면, 작가 소개가 있는데 작가 소개를 보면 그 작품에 대해 더 이해를 할 수 있게 되고.. 그 작가님의 작품을 따로 찾아서 볼 수도 있고 ! 여러 방향에서 봤을 때 좋은 것 같아요
감상나누기 톡! 톡! 에서는 소설을 읽고난 뒤 느낀점을 생각해보는 코너인 것 같아요
국어책에 나오는 활동처럼, 스토리텔링 코너가 있어요 책이 아까워서 직접 써보지는 못 했지만 ㅠㅠ 나름대로 서술형 연습에 시험 대비도 되고 좋을 것 같아요
소설 속 세상보기 코너도 있는데, 이런 것들 보면.. 소설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상식도 쌓이고..
그리고 바로 이게 '깨작 노트'인데요, 소설을 정리해둔 거예요 :) 개념이나 주제 등등... 소설을 읽고나서 시험대비처럼 보는 코너.
스토리텔링 예시 답안도 있으니 혼자서 생각한 답과 비교해볼 수도 있어요 !
수록 작품 목록도 있어서 참고도 되고 ! 기회가 된다면 1권부터 4권까지 모두 사고싶네요 !
책 뒷표지 ! 가격은 11,000원 입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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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에서 접하는 작품은 부분이라 이해하는데 한계가있는데 그런 작품을 모아서 읽을 수있게 해 놓으니 한권으로 교과서의 책 내용을 접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아쉽다면 내용이 모두 수록되지 않은 작품도 있다는것입니다. 작가에 관한 이야기나 감상도 같이 있어 흥미를 일으키는데 신경도 쓰고 다양한 관점에서 접하려 시도했다는 점에서도 좋았어요 교과서 작품을 대하기전에 읽어보면 많은 도움이 될 거라 생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