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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예비중을 위한 [중학생을 위한 교과서 소설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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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4권 한세트다!~^^중학교에 올라가는 아들을 위해 구입^^ 이 책에은 카툰이 나온다는 점!~책을 시작하기전 책의 주제에 맞게 카툰이 나와서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주는듯카툰 내용이 글의 이야기와 통하기때문에 내용 유추에도 도움이 되네요!~ 첫번째 이야기!현덕'의 작품이네요!작가 이야기도 나오고^^1930년대 배경으로 한소년이 거스름돈을 가지고 느끼는 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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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4권 한세트다!~^^
중학교에 올라가는 아들을 위해 구입^^
이 책에은 카툰이 나온다는 점!~
책을 시작하기전 책의 주제에 맞게
카툰이 나와서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주는듯
카툰 내용이 글의 이야기와 통하기때문에
내용 유추에도 도움이 되네요!~
첫번째 이야기!
현덕'의 작품이네요!
작가 이야기도 나오고^^
1930년대 배경으로 한소년이 거스름돈을
가지고 느끼는 양심의 가책을 다룬 소설입니다.
당시의 화폐가치에 대해서도 나오네요!
지금 10원으로 뭘 할 수 있을까요?
전화 한통화 하기 힘든 시대네요!~
그런데 그 시기엔 고기를 사는 값입니다...
거스름돈을 받는...
책의 내용도 좋지만 이후 독후 활동도 맘에 드네요!
예비 중학생들에게 추천해요!~
 

 

w******2 2014.02.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중학생을 위한 교과서 소설전집 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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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을 위한 교과서 소설전집 ① 성난주, 노수경, 박소영, 송치순, 이수정 지음 천재교육   오영수의 고무신을 읽고 책 제목에서부터 느껴지는 - 뭐랄까?…… . 그저 내 생각일지는 몰라도 - 순수하고 앳된 시골 향기. 오영수라는 작가는 분명 알 가치가 있는 분이시지만, 나는 그분을 알고 있지를 못했다. 작가에 대해 더 깊은 설명을 들어 본 후에는 내용이 더 와닿는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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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을 위한 교과서 소설전집 ①

성난주, 노수경, 박소영, 송치순, 이수정 지음

천재교육

 

오영수의 고무신을 읽고

책 제목에서부터 느껴지는 - 뭐랄까?…… . 그저 내 생각일지는 몰라도 - 순수하고 앳된 시골 향기.
오영수라는 작가는 분명 알 가치가 있는 분이시지만, 나는 그분을 알고 있지를 못했다. 작가에 대해 더 깊은 설명을 들어 본 후에는 내용이 더 와닿는 것 같았다. 나 자체가 딱딱한 도시와 현대 이야기보다도, 순수하고 풋풋한 이야기들이 더 좋다. 이를테면 『빨간머리 앤』이나, 국내 소설 중에서는 - 사실 순수한 이야기는 국내 소설이 가장 제일인 것 같다고나 할까? - 『소나기』 등을 꼽을 수 없이 많고 기억해내기도 힘들 정도이다.
그렇다면 책 내용은 어떨까. 서투른 말씨로라도 이야기를 전해보려 한다.
무료한 한 산기슭 마을. 아이들의 거의 유일한 흥미인 것은 날마다 찾아오는 젊은 엿장수였다. 어느 날, 남이라는 소녀는 자신이 식모로 일하는 철수네 집 아이인 영이와 윤이에게 처음으로 손찌검을 한다.
그 이유는 자신이 신지도 못할 만큼 아끼던 옥색 고무신을 빨래하러 간 사이에 엿과 바꿔 먹었기 때문이다.
엿장수가 나타나자 남이는 고무신을 돌려 달라고 따진다. 당황한 엿장수는 남이의 저고리 앞섶에 부은 벌을 잡는다. 당황하면서도 부끄러워진 남이는 엿장수에게 호감을 갖고, 엿장수도 남이를 좋아하게 된다. 엿장수는 그 마을을 떠날 줄을 모르고, 남이를 몰래 몃보려고 한다.
그런데 어느 날, 남이의 아버지가 찾아와서 딸의 혼인 계획을 이야기하고, 남이는 원치 않는 결혼을 위해서 떠나게 된다. 남이는 엿장수에게 엿을 사고, 엿장수는 남이가 꽃놀이를 가는 줄로 안다. 옥색 신을 신은 남이는 가고, 엿장수는 멍하니 바라본다.
이 글을 읽고 나면 남이가 어찌해서 고무신을 되찾은 건지 의문이 생긴다. (상상은 자유!)
자신의 속 마음음 제대로 표현을 하지 못해서 더 슬픈 첫사랑인 것 같다.

황순원의 소나기를 읽고

먼저, 줄거리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시골 마을에 한 아이가 서울에서 전학을 온다. 소년은 윤 초시네 증손녀인 소녀와 개울가에서 처음 만난다. 소심한 소년은 비켜 달라는 말도 못하고 소녀가 지엄다리에서 비키기를 기다리며 개울둑에 앉아 있기만 한다.
소녀는 소넌에게 "이 바보!" 라며 하얀 조약돌을 던진다. 자신에게 관심을 표현한 것을 아는지 모르는지, 소년은 조약돌을 집어 주머니에 넣는다. 또, 소년은 소녀와 달리 시골 사람이라 촌스러운 것을 창피해한다.
어느 날, 먼저 말을 건 소녀는 산 너머에 가자고 한다. 신나게 놀던 둘은 비가 오자 원두막에 비를 피해 들어간다.
며칠 뒤, 소녀는 핼쓱한 얼굴로 그동안 앓았다고 말을 꺼내고, 곧 이사가게 됨을 알린다.
소년은 부모님의 이야기를 들어서 소녀는 죽었고, 본인의 의사로 입던 옷-소년의 몸에서 묻은 흙탕물이 남아 있는 옷-을 입은 채로 묻혔다는 것을 알게된다.
이번에 이 글을 읽고 다시 정리해 본 나의 생각은 너무나도 아쉬운 사랑 이야기이라는 것이다. 소년은 비록 소심했지만 소녀가 적극적으로 사랑을 이루려 했었는데 말이다. 그 소년에게는 짧고 애틋해서 더 기억에 남을 것이다. 결말을 바꾸면 더 행복해지겠지만, 왠지 바꾸고 싶지는 않다.

 

이오덕의 꿩을 읽고

등장인물 소개는 (주인공인 용이를 제외하고는 뚜렷한 특징이 없다.)
용이 : 아버지가 머슴이라는 이유로 자신까지도 머슴 취급을 당하게 된다. 그 때문에 학교 가는 것을 싫어하게 된다. 매우 소극적이어서 아이들의 괴롭힘에도 꼼짝하지 못하는 성격이다.
그러던 어느 날, 힘차게 날아오르는 꿩을 보고는 자신이 못난 아이가 아님을 깨닫고 자신감을 찾게 된다.
줄거리는 (등장인물 소개란에 이미 설명을 해 두었지만 더 충분하고 자세한 전개로 설명하는 편이 더 나을 것 같다.)
1970년대 초반, 한 시골 마을. 그 곳에 사는 한 아이는 학교에 정말로 가기 싫어하고 있다. 그 아이는 바로 용이이다. 용이의 아버지가 머슴이라고 용이에게까지도 머슴 취급을 하는 못된 친구들 때문이다.
매일같이 작대기에 친구들의 책 보퉁이 여러 개를 꿰어 매고 학교를 오다니는 일이 힘들고 우울하기만 하다.
그래도 아버지가올해까지만 머슴 일을 한다는 말에 기운을 내기로 하는 용이.
또다시 아이들의 책 보퉁이가 꿰어진 작대기를 메고 혼자서 길을 간다.
자신이 남의 책 보퉁이나 메다 주는 못난 아이라는 생각에 화가 난 용이는 돌멩이를 집어 던지며 길을 걷는다 그러던 도중에 힘차게 날아오르는 꿩 한 말를 보게 된다.
용이는 갑자기 자신감이 생기고, 책 보퉁이들을 모두 집어던진다.
아이들이 책보를 어디다 두었냐며 소리치지만 용이의 재빠른 행동과 용감한 태도에 별 말을 하지 못하고 다들 제 것들을 찾아 가지러 간다.
해맑고 씩씩하게 미소짓는 용이.
읽고난 소감)
전체적으로 봤을 때, 개인적으로 조금 전개가 억지스러운 면이 있는 것 같았다. 꿩을 보고 갑자기 자신감이 생겼다는 대목과 용이의 재빠른 몸놀림에 아이들이 주춤하는 대목이 그렇다.
글을 읽을 때, 그런 느낌이 나기는 했지만, 좋게 해석하면 통쾌하다고 볼 수도 있을 것 같다. 못된 아이들의 심부름에 힘들고 속상했던 용이가 꿩을 보고 자신감을 얻듯이 나에게 닥친 나쁜 일에도 가만히만 있는 것은 더 나쁠 것이다.

2014.2.12.(수) 이은우



i***2 2014.02.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중학생을 위한 교과서 소설 전집
"중학생을 위한 교과서 소설 전집" 내용보기
아직 아이가 초등학생이지만, 책이 귀여운 카툰으로 표지장식을 하여서  아이가 쉽게 손이 갈 것 같아서 미리 이 도서를 구매하게 되었네요. 예전 저 학창시절과 틀리게 요즘 학생들은 많은 소설 작품들을 딱딱하지 않게 접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인가......) 소설도 소설이지만 현재 중요시하는 스토리텔링 활동하기도 꽤 괜찮은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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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아이가 초등학생이지만, 책이 귀여운 카툰으로 표지장식을 하여서 


아이가 쉽게 손이 갈 것 같아서 미리 이 도서를 구매하게 되었네요.


예전 저 학창시절과 틀리게 요즘 학생들은 많은 소설 작품들을 딱딱하지 않게


접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인가......)



소설도 소설이지만 현재 중요시하는 스토리텔링 활동하기도 꽤 괜찮은 것 같아요.


서술, 이야기라는 것이 꼭 완변한 정답이 있는 것이 아니잖아요.


더욱이 소설 작품을 짜맞춘 잣대로 정답을 구한다는 것은 정말 아니라고 생각해요.


각 구성마다 본인의 생각으로 답을 구하는 것은 생각의 틀을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 같아요. 그리고 깨알같은 소설 속 세상보로 사진과 글들을 보고 과거를 돌아보는 것도 흥미롭고 재미있네요.



"중학생을 위한 교과서 소설 전집"은 꼭 중학생 뿐만이 아닌 것 같아요.


학부보인 저나, 이 도서에 관심이 있는 모든 이에게 유익한 감상과 정보를 줄 수 있는 책인 것 같네요.

YES마니아 : 로얄 p*****l 2014.01.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중학생을 위하 교과서 소설전집1~ 후기
"중학생을 위하 교과서 소설전집1~ 후기" 내용보기
강사로서 학습 시 카툰과 스토리텔링으로 재미있게 교과서 소설을 담고 있어서 중학생들이 보고 학습에 적용하기가 너무 좋았습니다. 특히 말랑말랑하게 재미있고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는 부분이 많아서 더욱 좋았습니다. 교육적인 효과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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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로서 학습 시 카툰과 스토리텔링으로 재미있게 교과서 소설을 담고 있어서 중학생들이 보고 학습에 적용하기가 너무 좋았습니다.

특히 말랑말랑하게 재미있고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는 부분이 많아서 더욱 좋았습니다.

교육적인 효과가 기대가 됩니다.

p*****9 2014.01.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중학생을 위한 교과서 소설 전집
"중학생을 위한 교과서 소설 전집" 내용보기
중학교 과정 소설이 담겨 있다고 하여 구입하였는데 아이들이 읽고 좋아합니다.  읽은 내용도 있지만 아직 배우지 못한 내용도 꼼꼼히 보게 된다고 아주 흥미를 가지고 책을 읽습니다. 내용도 어렵지 안고 이야기 하듯 쓴 글이나 딱딱하지 안는 그림을 보면서 지루하지 안는다는것이 좋네요. 학교 수업 교과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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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과정 소설이 담겨 있다고 하여 구입하였는데 아이들이 읽고 좋아합니다. 

읽은 내용도 있지만 아직 배우지 못한 내용도 꼼꼼히 보게 된다고 아주 흥미를 가지고 책을 읽습니다.

내용도 어렵지 안고 이야기 하듯 쓴 글이나 딱딱하지 안는 그림을 보면서 지루하지 안는다는것이 좋네요.

학교 수업 교과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m******7 2014.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중학생 소설이라...
"중학생 소설이라..." 내용보기
중학교 국어 교과서 출판사가 다양해지다 보니 수록 작품들도 참 많다. 이걸 찾아 읽으려면 여간 불편한 게 아닌데, 이런 수요에 맞추어 책들이 나오곤 한다. 한편으로 좋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참 편하게 돈 번다 싶기도 하다. 살펴보니 중학교 국어 교과서 수록 소설을 네 권으로 나누어 묶은 전집인 것 같다. 그래도 삽화도 시원시원하고, 내용을 소개하는 만화가 잘 그려져 있다.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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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국어 교과서 출판사가 다양해지다 보니 수록 작품들도 참 많다. 이걸 찾아 읽으려면 여간 불편한 게 아닌데, 이런 수요에 맞추어 책들이 나오곤 한다. 한편으로 좋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참 편하게 돈 번다 싶기도 하다.

살펴보니 중학교 국어 교과서 수록 소설을 네 권으로 나누어 묶은 전집인 것 같다. 그래도 삽화도 시원시원하고, 내용을 소개하는 만화가 잘 그려져 있다. 무작정 소설-해설 식의 책보다는 잘 엮은 것 같다.

교과서가 개정이 되었으니, 또 이런 책들이 나올 것이고...겨울 방학 때쯤 골라서 읽혀야겠다.

g******i 2017.11.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