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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4권 한세트다!~^^
중학교에 올라가는 아들을 위해 구입^^ ![]() ![]() 이 책에은 카툰이 나온다는 점!~
책을 시작하기전 책의 주제에 맞게 카툰이 나와서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주는듯 카툰 내용이 글의 이야기와 통하기때문에 내용 유추에도 도움이 되네요!~ ![]() 첫번째 이야기!
현덕'의 작품이네요! 작가 이야기도 나오고^^ 1930년대 배경으로 한소년이 거스름돈을 가지고 느끼는 양심의 가책을 다룬 소설입니다. 당시의 화폐가치에 대해서도 나오네요! 지금 10원으로 뭘 할 수 있을까요? 전화 한통화 하기 힘든 시대네요!~ 그런데 그 시기엔 고기를 사는 값입니다... 거스름돈을 받는... 책의 내용도 좋지만 이후 독후 활동도 맘에 드네요! 예비 중학생들에게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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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을 위한 교과서 소설전집 ① 성난주, 노수경, 박소영, 송치순, 이수정 지음 천재교육
오영수의 고무신을 읽고 책 제목에서부터 느껴지는 - 뭐랄까?…… . 그저 내 생각일지는 몰라도 - 순수하고 앳된 시골 향기. 황순원의 소나기를 읽고 먼저, 줄거리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시골 마을에 한 아이가 서울에서 전학을 온다. 소년은 윤 초시네 증손녀인 소녀와 개울가에서 처음 만난다. 소심한 소년은 비켜 달라는 말도 못하고 소녀가 지엄다리에서 비키기를 기다리며 개울둑에 앉아 있기만 한다.
이오덕의 꿩을 읽고 등장인물 소개는 (주인공인 용이를 제외하고는 뚜렷한 특징이 없다.) 2014.2.12.(수) 이은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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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로서 학습 시 카툰과 스토리텔링으로 재미있게 교과서 소설을 담고 있어서 중학생들이 보고 학습에 적용하기가 너무 좋았습니다. 특히 말랑말랑하게 재미있고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는 부분이 많아서 더욱 좋았습니다. 교육적인 효과가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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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과정 소설이 담겨 있다고 하여 구입하였는데 아이들이 읽고 좋아합니다. 읽은 내용도 있지만 아직 배우지 못한 내용도 꼼꼼히 보게 된다고 아주 흥미를 가지고 책을 읽습니다. 내용도 어렵지 안고 이야기 하듯 쓴 글이나 딱딱하지 안는 그림을 보면서 지루하지 안는다는것이 좋네요. 학교 수업 교과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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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국어 교과서 출판사가 다양해지다 보니 수록 작품들도 참 많다. 이걸 찾아 읽으려면 여간 불편한 게 아닌데, 이런 수요에 맞추어 책들이 나오곤 한다. 한편으로 좋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참 편하게 돈 번다 싶기도 하다. 살펴보니 중학교 국어 교과서 수록 소설을 네 권으로 나누어 묶은 전집인 것 같다. 그래도 삽화도 시원시원하고, 내용을 소개하는 만화가 잘 그려져 있다. 무작정 소설-해설 식의 책보다는 잘 엮은 것 같다. 교과서가 개정이 되었으니, 또 이런 책들이 나올 것이고...겨울 방학 때쯤 골라서 읽혀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