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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우리는 대여섯명 정도의 모임에서 조차 앞에 나아가 뭔가를 얘기 해야할 때가 있다, 그 모인 이들과 잘아는 관계가 아닐경우에 매우 두렵고 떨리며 얼굴이 경직 된다.왜 그럴까? 자신만만한 사람들도 청중 앞에서는 상당한 스트레스,공포 마저도 느낀다고 한다.듣는 입장에서는 연사의 잘잘못이 그리도 잘 보이고 한심 하다싶은 생각이 많았는데 막상 내가 그 입장이 되보면 보통은 아무런 기억도 안나는 경우도 생긴다.
인간의 가장 중요한 능력은 자기 표현력이며 현대의 경영이나 관리는 커뮤니케이션이라고 얘기하는 저자는 대중연설 공포증을 극복하고 정말 자신감 넘치는 연설을 해낼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기본적인 테크닉에서 부터 대중연설 기법,즉흥연설 연마법 그리고 연사를 소개하는 스피치에 이르기 까지 대중공포증이 있거나 청중앞에 나아가 자신있는 1분 스피치를 갈망하는 사람은 꼬옥 읽어야할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그렇다면 '마술의 공식'이란 무엇인가? 간단한 것이다. 우선 이야기의 첫 머리에 구체적인 '실례' 즉,청중에게 전하고 싶은 중요한 생각을 눈에 보이도록 예시 하는 것이다.둘째는 간단한 말로써 '요점'을 말하고 청중에게 이렇게 해주었으면 하는 생각을 정확하게 전달 한다.그리고 셋째로는 그 '이유를 제시'하는 것이다.즉 자기가 시키는 대로만 한다면 어떤 이익을 얻을수 있다는 것에 스포트라이트를 맞추어 주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