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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트래블독일 만의 강점]
코로나19로 하늘길이 막혀 해외여행이 힘들어진 때가 있었다. 지금은 여행 가이드북, 여행 에세이가 많은 주목을 받지만 한 때는 어딜 가는 게 무서울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패닉을 겪었다. 하지만 지금은 떠나고 또 떠나는 시대. 어딜가고 싶냐고 묻는다면 너무 많지만, 요즘엔 독일여행이 특히 더 가고 싶다.
[로맨틱한 독일 여행지 TOP4]
독일하면 역시 노이슈반슈타인 성과 하이델베르트 성이라고 생각햇는데, [독일에서 놓치지 말아야할 20가지]에 소개되어 있었다. 독일하면 딱딱한 이미지가 떠오를 때도 있지만, 생각 이상으로 동화적이고 아름다운 곳이 많아서 서양 역사와 동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필수적인 여행지가 된다. 위에 4곳 외에도 쾰른 대성당, 베를린 장벽 등 독일은 볼 곳이 정말 많기 때문에 떠나기 전에 상세한 계획은 필수가 될 거 같다.
독일하면 역시.. 먹거리를 뺄 수 없다. 브뢰트헨, 브레첼을 비롯한 빵과 술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최고인 맥주와 화이트 와인까지. 독일에 가면 살 안쪄서 돌아오는 게 기적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먹방만 찍고 와도 하루하루가 짧고 소중하게 느껴질 거 같다.
독일 여행 떠나고 싶은 사람이라면 <셀프트래블 독일>로 느긋하고 즐겁게 옇애 준비를 하면 꼼꼼한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책을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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