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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설턴트 이경태는 이쪽분야의 숨은 고수다. 아는 사람만 알고있는 그런 전문가.... 대한민국 식당은 이경태를 알고 있냐 모르냐로 나눌수 있을정도로 다른 전문가들과 식당에 접근 하는 방법이 틀리다.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주인의 시각에서 손님을 유치할수있는 방법을 모색하지만 저자는 어떻게 하면 손님의 시각으로 가고싶은 식당을 만들수 있을까 고민하는 사람이다. 실제로 그가 만든 식당을 가보면 전혀 돈이 아깝지 않고, 한끼 잘먹었다고 자랑할수있으며, 누군가에게 꼭 소개시켜주고 싶은 그런 식당들이었다. 현재 식당 매출로 고민하고 있다면 근본적으로 식당을 매력있게 만들어야 한다. 이 책을 저자의 노하우가 아낌없이 들어가 있고 누구나 개념만 알면 소문내고 싶은 식당으로 바꿔질수있다. 물론 약간의 용기도 필요하다. 하지만 당신이 절실하다면 꼭 읽어보길 추천한다. 인생이 바뀔수도 있고 많은 사람들이 그를 통해 인생이 바뀌었다. 믿어도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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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반 동안에 꾸준한 성장을 볼 수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주 5일 장사의 결심과 실행은 같은 식당업을 하는 사람으로써 제일 부러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생각의 변화로 식당의 변화와 성공까지 가능하다는 거, 이 책속의 실제 경험을 보면 가능한 일이라 믿어집니다. 다른 성공에 관한 책들도 보면 가장 강력한 성공의 법칙 중에 생각의 변화가 있던데 이런 일이 식당에도 대입 된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한 번더 알게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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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사는 목적은 무엇일까? 대부분 자기가 모르는 분야에 대한 전문가의 도움을 받고자 함일것이다. 그러한 면에서 보면 이경태 작가의 도서는 책상에서의 상상 대신 현장의 충분한 경험을 바탕으로 쓴 글이다. 누구나 창업시에는 큰 희망을 품지만 기본적으로 20%는 경쟁에서 완전히 탈락되고 일부는 그럭 저럭, 일부는 잘 먹고 잘 사는게 우리 사회의 특징이다.
이 책에 기술된 아구찜도 경쟁에서 완전 탈락위기까지 가던 중 저자의 컨설팅에의해 서서히 매출이 오르기 시작했고 어느정도 안정권으로 운영되던 중 COVID-19로 위기를 맞이하였지만 저자의 컨설팅 이후 포장이 홀을 능가하면서 나름 COVID를 모르고 지낸 점포이다.
당신이 만약 외식업에 대한 관심으로 책을 고른다면 무엇보다 현장 경험에 의해 쓰여진 책을 고를것을 제안한다. |